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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기사님 ㅡ5 | 기본 카테고리 2021-01-2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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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끝. 초반을 읽을때는 리뷰로 별점 3점을 남겨야겠다 생각했는데 중반을 넘어가면서부터 반점씩 추가되어 후반과 결말은 4점으로 마무리 됐다. 남주와 여주의 가족이 함께하는 장면도 따뜻해서 좋았고 찌질이 전남친 막스와 순둥이 제루나의 일도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지며 끝났다. 깔끔하고 기분 좋게 딱 한권으로 끝나는 소설이었다. 취향에 맞는 글이 아니었지만 만족스러운 기분을 느꼈으니 그걸로 됐다. 작가님의 전작들 평이 좋던데 취향에만 맞으면 그렇게 재미있게 읽을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님의 장편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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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기사님 ㅡ4 | 기본 카테고리 2021-01-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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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아~뒤로 가니까 훨씬 낫다! 본격적으로 남주의 사정, 시점이 나오니 캐릭터들도 더 살아있는 것 같고 훨씬 재미있다. 남주의 정체가 그저그런 태생부터 좋은 귀족 나부랭이 같은 거면 너무 뻔하고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그건 아니라서 좋았다. 여주와 얽힌 이야기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글 분위기에는 알맞은 만남이었지 싶다. 너무 과장된 사연이 나와도 조금은 안 어울렸을 것 같다. 그리고 여주가 참 조잘조잘 말이 많다. 그정도 수다쟁이면 첫눈에 반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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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기사님 ㅡ3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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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남주의 정체가 나올랑말랑 하면서 별다른 내용, 큰진전 없이 이어지고 있다. 조금 변화가 있다면 여주의 마음이 살짝 열린 정도? 절반을 읽었는데 여기까지는 취향에 안 맞는다. 나온 이야기만 봐서는 앞부분을 좀 줄여서 짧은 단편으로 나와도 됐을 느낌인데 이것도 취향에 맞지 않기 때문에 드는 생각이지 싶다. 뒤로 갈수록 달라지는 이야기들도 있으니 계속 읽어본다. 이런 따뜻하고 잔잔한 글이 가진 생각하지 못했던 장점이 하나 있는데 다음에 읽는 글을 스펙타클한, 음모와 협잡이 들끓는 글로 보이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취향에 맞든 안 맞든 다양한 분위기, 스타일의 글을 섞어가며 읽어주는 게 독서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 같기는 하다. 절반쯤 왔으니 남주의 정체와 두사람 사이의 인연이 어떻게 밝혀질지 그 사연과 과정에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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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기사님 ㅡ2 | 기본 카테고리 2021-01-23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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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남주를 피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곁에 기웃거리는 남주. 여주도 자꾸 접근하는 남주의 목적을 의심한다. 찌질이 전남친 막스의 등장으로 인해 의심은 아주 짧게 끝나고 남주에게 마음을 주게 되지만. 오히려 남주의 본성격은 찌질이 막스가 알아챈듯 싶다. 1/3 정도 읽었는데 아쉽게도 여기까지는 취향에 맞는 글은 아니었다. 딱히 호기심을 끌지도 아주 간질 거리지도 크게 유쾌하지도 않다. 여주 직업이 직업이라 그런지 잔잔한 일상물의 느낌이다. 여주의 불편한 다리와 과거 두사람의 만남을 알아보기 위해 더 읽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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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기사님 ㅡ1 | 기본 카테고리 2021-01-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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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꿀설기 라는 필명을 봤던 기억이 있어 전작을 읽었었나 검색해보니 읽을까 말까 고민했던 소설 몇편이 나왔다. 대장간의 공작님과 마법에 걸린 사랑. 단권 같은 경우 확 땡기지 않으면 잘 읽지 않는 편이라 그냥 지나갔었나보다. 이번 글도 단권인 건 마찬가지지만 제목에 끌려 읽어보기로 했다.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다. 자극적인 묘사만 나올 글 같지도 않고 상황에 맞지 않는 장황한 문장이나 표현으로 정신을 흐려 지치게 만드는 스타일도 아니다. 여주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남주는 여주의 기억속 얼굴을 알수 없었던 남자와 연관이 있을 느낌인데 그렇게 되면 좀 식상할 것도 같지만 아니라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또 아쉬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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