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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나의 즐거운 영어생활 | 기본 카테고리 2020-11-29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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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야나두 나의 즐거운 영어생활

원예나 저
라곰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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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떠오른다. 야나두는 영어 브랜드 이름이다. 내가 아는 딱 두 가지 이게 전부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야나두가 유명해졌다. 그래서 영어 어떻게 가르치길래 이리 유명하지? 궁금했다.

 

저자는 100만 수강생을 가지고 있고 평균 수강 후기 5점 만점에 4.9점을 찍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강의로 영포자들의 영어 말문을 열어주는 야나두의 대표 강사이다. 쉽게 가르치기로 유명하단다. 저서로는 <야나두 영어회화>,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 31> 등이 있다.

 

책의 서두에 Q & A 로 영어공부에 있어 궁금증들을 해소해 주고 있는데 그 중에 눈길을 끈 것이 '아, 내가 단어를 몰라서 영어를 못한게 아니었구나, 문법을 몰라서 영어를 못한게 아니었구나' 를 공부를 하면서 깨닫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회화를 잘 하려면 쓰지 말고 입으로 말해보라고 한다.

 

이 책의 특징이 있다. 일상을 말하며 영어 어순을 훈련하란다. 그리고 생활 밀착형 단어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게 하란다. 마지막으로 영어로 길게 말하기에 도전하란다. 어쩜 이렇게 필요한 요점을 잘 드러내 주는지 모르겠다. 생활 밀착형 단어이면 시도 때도 없이 반복할 것이고, 영어로 길게 말하기도 이 책을 통해 가능하다니 어떻게 구성돼 있길래 자신하는 것일까?

 

총 50개의 주제를 가지고 우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상황을 만들었다. 간간이 제시된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강의를 짧게 들을 수 있도록 안내되고 있는데 내용이 참 알차다.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따라 하는 게스트의 발음을 짚어 준다. 그리고 저자의 발음을 두 번씩 섀도잉 할 수 있도록 기회도 준다. 첫 장은 '기상'에 대한 것이다. 보통 '알람을 듣고 폰을 확인하며 알람을 끈다. 침대에서 나와 기지개를 펴면서 잠자리를 정리한다.'의 루틴은 매일 반복된다. 이것을 영어로 나타낼 수 있는가? 문장도 짧지만 모르는 단어는 없는 것 같은데 배열이 문제인가? 그러고 보니 저자가 이 책의 특징 첫 번째로 언급한 것이 영어 어순이었다.

 

KakaoTalk_20201129_044510522.jpg

 

첫 장은 영어로 말할 수 있는 문장을 체크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뒷장에 영어 표현이 나온다. 같은 문장인데 그다음 페이지에는 과거형으로, 3인칭으로 말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보통 시제와 인칭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헷갈릴 수 있는데 그것을 잘 짚은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지금까지의 몇 개 안되는 문장들을 모두 이어서 말해보는 것이다.

아~ 이래서 영어로 길게 말하기에 도전해 보라는 것이었구나.

 

책 뒤에 부록이 있는데, 작은 책자로 가지고 다니면서 그림만 보고도 배운 문장을 떠올려 내뱉어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mp3 학습자료도 수록되어 있으며 동영상 강의도 있어 더욱 유용하다.

 

 

KakaoTalk_20201129_043323217.jpg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언급한 세 가지 특징이 우리 영어공부에 있어 너무 중요한 핵심이라는 것이다. 어순, 생활밀착형으로 반복될 수 있도록 한 것, 그리고 길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장이 짧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잘 쓰이는 표현들이다. 그리고 저자의 유튜브 강의이 연계와 발음을 잡아 주는 것 또한 너무 주옥같다. 평소 조정석이 '야~ 나도 했는데 너도 할 수 있어.'라고 광고했던 대표 멘트가 수긍이 갔다.

 

짧고, 쉽게, 집중해서 눈으로 보고, 입으로 따라 하면 입에서 영어가 저절로 툭!! 영어로 보면 아는데 말로 안 나온다던가 단어는 아는데, 문장으로 완성이 안되거나, 주어와 시제가 바뀌면 동사가 헷갈린다던가 and 없이는 문장 연결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볼 것을 추천한다.

 

*책과 콩나무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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