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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들의 향연 | 기본 카테고리 2007-08-2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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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릴러 1

제임스 패터슨 편/이숙자 역
북@북스 | 200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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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보다. ^^

단편집도 좋아하고 스릴러란 장르는 특히 더좋아하는데 둘을  합쳐 놓았다.

그것도 스릴러의 거장이 엄선한 작품들로만 묶어서 엮었으니 뭐, 당연히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일단 소재들의 특이성이나 무릎을 치게 만드는 반전,

길게 죽 늘어뜨리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 등에서는 두 말할 것  없이 좋다.

영화의 소재들로도 좋을 것 같은 내용의 스릴러들로 묶어진 것 뿐 아니라

암살자, 스파이, 박사님, 군인, 환자 등 다양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역사 사회, 종교, 외교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다루어 흥미를  더했다.

 

스릴러나 서스펜스나 이러한 장르들은 플롯의 구축과 꽤 오랜 시간 공들인 구성,  캐릭터들로 인해서

읽는 재미, 보는 재미...그리고 한방에 풀리고 해결되거나, 하는  재미가 있다.

독자는 놀랠 예상을 하면서 준비를 하고,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놀라도 재미있어 하는 것이

스릴렁의 묘미인것 같다...점점 긴장이 고조되고 갈등이 증폭되면서, 손에 바짝바짝 땀을 쥐게 하는 재미.

물론 제임스 패터슨이 선장한 단편들 가운데서도, 짤음에도 불구하고 저러한 묘미를 느끼게 한

작품들이 많았다. 전부다는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작품들이 유명세를 탄 작가의 특징과 작품적인 면을

간단하게 소개함과 더불어 엑기스를  뽑아놓았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사실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단편 명작보다는 여태까지 익숙하게 읽어왔던 스리러 작품들이 최향에 더 맞는 것이 사실이다.

흡인력과 집중력을 이끌어내기에 부족함이 없어야 스릴러로써 인정받을 수 있다.

매니아들에게는 환영받을지 모르나 어떻게 보면 기존의 스릴러 공식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조금 낯설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촌스러워서 그런지 감정이입 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임무완수, 악마의 죗값,  화요일 클럽 등 많은 작품들이 기억에 남는다.

다시 한 번 차근차근 작품을 곱씹으며 명작을 음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작가의 명성이나, 소재, 구성 등 이야기로써 완벽한 조건들을 갖춘 것만으로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소장하고 보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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