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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혜는 성경속에.. | 기본 카테고리 2008-04-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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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크리스천 비즈니스 백서

원용일 저
브니엘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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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고 있는 한 사람으로, 직장 내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으며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고 바라는 한 사람으로써 참으로 귀한 책을 읽었다고 말하고 싶다. 마치 성경을 통째로 훑은 것같은, 갑자기 지혜로운 사람이 된 것같다는 착각이 들기도 한다.

성경의 주제는 구원이고, 구원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그리스도안에 모든 보화와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고 약속하셨다. 바로 그 약속을 이 책을 읽고 더 확신하게 되었다. 이처럼 영안이 뜨인 작가는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할 일인가. 성경 속 인물들의 비하인드까지 볼 줄 아는 영적인 눈을 뜬 작가는 우리들에게 성경 속에서 배우고 익혀야 할 인간사와 낮아질수록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비밀을 알게 도와준다. 요셉과 모세 그리고 다윗, 다니엘과 세 친구, 베드로 등 유명 인물들를 비롯하여 나아만 장군, 백부장, 요압, 요나단 등 사이드 인물 속에서 캐취해낸 비즈니스 전략과 지혜는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엄청난 것들이었다. 우리가 가고 있는 직장이라는 현장에 늘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고 있음을, 내가 있는 이 자리가 하나님이 주신 가장 축복된 자리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책은 계속해서 작은 창고를 채울만한 능력도 되지  못하면서 더 큰  창고를 달라고 기도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지금 있는 그 자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곳임을 깨닫고 최선을 다하라고 말한다.

그 속에는 일을 하는 사람과 시키는 사람의 마인드부터 재정립해주는 배려가 포진되어 있다.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류하는 사람은 당연히 예수님의 겸손과 사람을 놓치지 않으시는 사랑을 기본으로 해야한다고 말한다. 책에서 예로 든 수많은 사람들을 다 열거할 순 없지만 주변인들의 표정까지도 살폈던, 늘 어디에 있거나 주인의식을 가졌던 요셉과 전문성으로 무장한 다윗, 그리고 참된 동료의식을 가지고 사람을 위할 줄 알았던 백부장의 이야기가 마음에 남는다. 성경속에서 예를 찾고 그것을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적용시키니 일적으로나 사람 관계에서나 모든 면으로 참으로 성경적이고, 더이상 성경적일 수 없는 비즈니스 백서라는 생각이 든다.

영적으로 악한 이 세상에서 비리와 부패가 난무하는 가운데 어찌보면 십자가의 도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세상 사람들이 보기엔 너무나 어리석게 보일 수 있지만, 크리스천다운 방법으로 행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성공을 숨겨두시고 준비해 두셨다는 것을 믿는다. 그러하기에 크리스천이라면 항상 비즈니스적으로도 인간적, 윤리적 결격사유가 있는지 체크해야할 것이고 내게 손해가 되더라도 사람을 살리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나의 말과 행동이 어디에 있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쓰임 받아야 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 요셉이 있던  모든 곳에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였음을 다른 사람들이 보고 느낄 수 있었듯이 우리도 세상 가운데서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가 보일 수 있다는 것 역시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생명 가진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의와 도를 따르지 못한다면 선하게 살아가는 불신자들 보다 못한 것이기에 이 책을 통해 '나는 지금 크리스천으로써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나...' 생각해보게 됨과 동시에 다시 한 번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반드시 크리스천다운 방법으로 성공하리라. 그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방법은 의로우며 그 의를 따르는 자에겐 숨겨진 축복들을 차지하게 된다는 믿음, 한층 더 성숙하지 못했던 내 믿음을 성장시켜 준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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