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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루틴의 힘 | My Story 2020-01-3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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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루틴의 힘


댄 애리얼리, 그레첸 루빈, 세스 고딘 외 지음

조슬린 K. 글라이 엮음│정지호 옮김

★《포브스》 《석세스매거진》 강력 추천

아마존 베스트셀러


하기 싫어도 시작할 수 있으려면 …

무슨 일이든 시작이 가장 힘들다. 하물며 하고 싶지 않을 때는

더욱 그렇다. 그러므로 의지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작할 수 있으려면

무조건 ‘자주 하는’ 습관을 가져라.


내가 원할 때 창의력 스위치를 켜려면 …

일을 시작할 때마다 항상 같은 음악을 듣거나 동일한 준비 동작을

취함으로써, 지금이 일을 시작할 시간임을 상기시킬 수 있는 나만의

‘ 자극 루틴 ’ 을 만들자.


SNS와 딴짓의 유혹을 이겨 내려면 …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기기의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스크린 무호흡증 ’ 을 떨쳐 내거나, 주기적으로 전자 기기의 전원을

끄는 ‘디지털 안식일 ’ 을 실천하자.


크고 작은 슬럼프를 극복하려면 …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창의력이 필요한 작업과 ‘무의식적 ’ 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을 번갈아 배치하면 의욕과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하루의 28퍼센트를 더 활용하려면 …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범한 지식 노동자는 이메일을 주고받는 데

근무 시간의 약 28퍼센트를 소비한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이메일 관리 루틴을 만들면 아낀 시간만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것인가? 

바쁘게 살기를 멈추고 최고의 삶을 시작하라!




눈에 보이는 루틴으로 산만함 극복하기

이메일과 SNS 메시지 등 일상의 산만함으로부터 벗어나려면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일기를 쓰거나, 작업물을 단계별로 저장하는 것처럼 말이다.

■ 댄 애리얼리, 듀크대학교 교수·《부의 감각》 저자 ■


일하기 싫을 때도 하게 만드는 루틴 전략

하기 싫을 때도 해낼 수 있어야 전문가다.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제대로 펼치고

성과를 거두려면 ‘실천 ’이라는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전략을 수행해야 한다.

■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


최고의 루틴은 꾸준히, 자주 하는 것이다

나는 단 하루도 집필을 건너뛴 적이 없다. 잘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다.

그래도 괜찮다. 매일 쓰기 때문에 하루치 정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 그레첸 루빈, 《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


딴짓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루틴들

중요한 업무나 창작에 집중하려면 무엇보다 그만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그리고 도서관이나 외부 카페처럼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면 더욱 좋다.

■ 칼 뉴포트, 조지타운대학교 교수·《열정의 배신》 저자 ■





《루틴의 힘》

서평단 모집  


기간 : ~ 2월 4일 (화) 

당첨자 발표: 2월 5일 (수)


당첨자: 5명

 


*주의사항


1.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2.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20년 2월 15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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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날, 역사여행! 자연여행! "기대평" 이벤트 | My Story 2013-05-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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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7

유홍준 저
창비 | 2012년 09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벌써 7권까지 나왔다니 새삼 반가운 일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문화 유산이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다양하다는 말이라서

한편으론 괜히 으쓱해지기도 한다. 

초기 발행된 책중 1권을 구매했던 기억이 있는데 반정도 읽다가 어쩌다보니 바쁘단 핑계로,

또는 다른 책에 손을 대다보니 책장에 꽂아두고서 깜박 잊고 

미처 제대로 다 읽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오늘 그책을 다시 펼쳐들면서 남은 권들도 이 기회에 관심을 가질 생각이다. 

7권에 이르는 그 많은 페이지들중 또 어떤 문화 유산들이 나를 기다릴지 자못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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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에 추천하고 싶은 2013년 신간 도서 | My Story 2013-05-17 05:05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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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크리스토프 코흐 저/김정민 역
율리시즈 | 2013년 04월


 가정의 달인만큼 행복이란 화두가 가장 잘 어울리는 달도 없을 듯하다.

가정의 달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행복한 가족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곁에 있음을 기뻐하는 달.

그러려면 나와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해야 한다는 건 기본적 조건이다.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

저절로 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어떤 기분 좋은 일이 우연히 다가올 수도 있을테고

스스로가 내 자신을 행복을 느끼기 위한 적극적 선택도 가능할 것이다.

여기 그 방법을 직접 선택해서 실행에 나선 사람이 있다.  

행복레시피를 실행하다! 이 책에 가장 어울리는 함축적 문장이리라 본다. 

저자는 1년간 자신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족스럽게 만들기 위한 행복 레시피를 직접 실행하기로 하는데

흔히 기존에 만인들이 익히 알고 있는 여러 행복해지는 방법들을 직접 선별해

저자가 실행에 나선다.

그중엔 인생의 큰 선택이 될 수 있는 결혼도 들어있다.

첫 챕터 시작부분에서 저자는 몇 년 동안 사귀고 있던 애인에게 청혼을 하면서

이 책은 시작된다. 

그외에도 저자가 직접 실행에 나선 행복해지는 방법들은 다시 한번 행복의 정의와

방법에 대해 되새겨보게 한다.

책에 열거된 방법뿐 아니라 이건 독자들부터도 자신이 직접 선택해서 행복해지는

법을 실행해보면 어떨까 한다.

가정의 달인만큰 내 가족들에게 그 방법을 실행해본다면 더욱 뜻깊은 가정의 달이 될 것이다.

잠시 소홀했던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중 어찌보면 단순한 행동인

날마다 10분이라도 안마해드리기. 자녀에겐 살짝 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말해주기.

쌍방이 행복해지는 방법이 아니던가. 

굳이 큰 대단한 걸 실행하지 않아도 이런 작은 애정표현만으로도 책의 저자처럼

행복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게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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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책이란? | My Story 2013-04-2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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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책이란 차 한잔의 여유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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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론 차를 마시시면 그 향과 맛을 음미하듯 눈과 머리로는 책이란 차 한잔을 마시는 효과라고 할까요.

그래서 언제나 책을 보는 동안은 평온함과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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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나들이 대신 선택한 책 | My Story 2013-04-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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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봄과 달리 갈수록 날씨 변덕이 심하고 황사로 인해 이번 주말엔 읽다가 중단하고 있던

책중 속죄를 읽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주말엔 날씨가 안 좋다고 기상예보가 나왔군요.

속죄는 먼저 영화로 접했고 그 우울한 분위기가 다소 지루한 느낌을 주지만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활자를 통해 원작자의 의도를 맛보고 싶은 책이죠.

나이가 들수록 작가가 문장을 통해 전달하는 의미를 찬찬히 맛보는 재미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스토리 흐름은 사건보다 죄의식이 기반에 깔려 내내 울적함과 때론 분노를 동반하는 글이지만

그 내면에 깔린 인간심리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글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네요. 




속죄

이언 매큐언 저
문학동네 | 2003년 09월

 영화로 먼저 접한 글이었지만 기존의 흔한 해피엔딩을 바라듯 그래도 사랑하는 남녀가
 다시 재회해 사랑의 결실을 맛보는 엔딩을 기대했으니 어찌보면 더 현실적인
엔딩이라서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다만 읽고 나서 너무 가라앉을수 그 뒷감당은
알아서 해야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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