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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 추천도서중 읽고싶은책과 이유 | 기본 카테고리 2014-07-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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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의 법칙

이상훈 저
위즈덤하우스 | 2010년 03월

 

어떤 일을 좋아할 수는 있지만 그 좋아하는 일을 수년간 지속적으로 하기는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만큼 인간은 싫증을 잘 내는 경우가 많고 노력과 인내를 요구하는 행동이 길어질수록 마냥

즐기면서 실행하기는 점점 힘들어진다. 하물며 좋아하진 않지만 필요로 하는 일에서 성과를 내기는

더 힘들어진다. 즐길 수 있는 분야든 아니든 이모든 행위의 성과와 결실을 보여줄 수 있는 건 지속적인

행동이다. 날마다 두 세시간 동안 특정 행동을 실행하고 그 행동이 몇년을 지나 십년이 넘게 되면

웬만한 사람은 그 분야에서 그래도 나름 노하우를 지닐 수 있게 된다. 하지만 하루에 단 한시간도 심지어

단 30분도 꾸준히 이어가는 건 힘든 일이기에 결국 며칠 열심히 하다가 이내 제풀에 꺾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은 누구나 다 알지만 실감하지 못했던 이런 과정들에 대한 환기를 시켜주는 책으로 보인다.

또한 같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결실의 양은 다른 경우까지 고려하고 있다. 그 차이가 어디에서 발생되는지 여러 측면들이 목차에서 보여주는만큼 궁금증이 유발하는 책이기에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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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때 봤던 책이나 영화는? -깜짝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3-09-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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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최지현 역/캐런 킹스턴 저
도솔 | 2010년 08월

이번 추석때 청소관련한 책을 몇 권 읽었습니다.

유명한 책인 걸로 아는데 이번에 제대로 정독을 끝까지 했습니다.

추석이 되고 곧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문득 집안 정리, 잡동사니에 대해

신경이 쓰이네요. 항상 버린다 버린다 하면서도 물건에 대한 애착이 있는 입장에서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버리고 나면 확실히 이 책에 언급된 대로 막상 버린 물건에 대해 딱히 아쉽거나 하진 않더군요.

이 책을 읽고 당장 몇 가지 버렸는데 일단 기분은 확실히 상쾌해지긴 합니다.

앞으로 더 버려야할 게 많이 남은 만큼 계속 수시로 이 페이지 저 페이지 읽어가면서

스스로를 독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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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주 테마 - 파리 로망! 한 번쯤, 파리-기대평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3-09-0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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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술관 산책

최상운 저
북웨이 | 2011년 08월

 

파리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예술이다. 내가 어릴 땐 몽마르트 언덕이란 단어가 프랑스 관련한 이야기나 만화에선 곧잘 나오곤 했다. 미술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선망의 대상국이었던 프랑스.그 중에서도 파리. 루이14세때의 영광. 로코코, 바로크 양식들. 내로라하는 미술관들도 열거하자면 입이 아플 정도다.  한때 전세계 모든 예술인이라면 응당 선망의 대상으로 거쳐가고 싶은 도시.

그리고 그 예술인들이 남긴 명화들을 소장하고 있는 파리의 미술관들은 당연 관광으로나 명작에 대한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파리 여행중 손꼽아 기대하는 곳이 미술관일 것이다.

파리 미술관들이 소장하고 있는 명화들에 대한 정보가 기대되는 책이고, 언제고 미술관에 직접 가보게 된다면 미리 이런 책을통해서 지적인 호기심을 어느 정도 채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리라 본다.

눈으론 익숙하지만 막상 작가와 제목을 언급하려고 하면 자주 접한 경우가 아닌 바에는

알듯말듯했던 그림들도 구체적인 정보를 이 책에서 재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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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주 테마 - 브랜드, 소비자의 마음을 훔치다-기대평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3-08-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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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안진환 역/월터 아이작슨 저
민음사 | 2011년 10월

스티브 잡스를 모르는 현대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한창 사회생활을 영유하고 있는 세대는 물론이고 연로한 분들이라도 몇번은 방송에서 그의 이름을 들어봤으리라.

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살짝 비호감에 가까운 인물이지만 그가 애플의 창업자로, 그리고 IT분야에서 얼마나 대단한 혁신적인 변혁을 가져온 인물인가에 대해선 딱히 반박할 생각은 들지 않을만큼 그는 자기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인간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하지만 그가 가져온 변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심이 간다. 이 책은 자서전 성격을 띤 만큼 그의 인성 형성 과정이나 그가 살아온 여정들, 사고방식, 사회적인 위치에서의 갈등과 때론 실패와 좌절, 성공, 그리고 그의 마지막 모습들의 일부분들이 담겨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다해서 딱히 그에게 대단한 호감으로 변하진 않을 듯하지만 여전히 나는 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기대를 이 책을 통해서 충족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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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하루키 최고의 작품은? | 기본 카테고리 2013-08-1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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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꼽는 하루키 베스트 - 하루키 최고의 작품은 무엇? 참여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저/유유정 역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일본 작가를 한국에 알린 대표작이라면 서슴없이 누구나 상실의 시대라고

뽑을 것이다. 모든 이에게 이 책이 하루키 작품중 베스트셀러는 아니겠지만 나에겐 하루키의 작품중 여전히 최고이고 가장 친숙하고 가장 익숙한 작품이다. 원래 일본 소설을 썩 즐기지 않는 편이고 특유의 일본 번역체는 언제나 거슬려서 편중된 일본 번역 도서 몇 권만이 그리고 소수의 일본 작가만이 내 베스트에 올라와 있지만 하루키 작품중에선 이 책을 놓을 수는 없다.

상실의 시대를 읽고 하루키에 관심이 생겨 그의 이후 작품들 몇 권을 거의 의무에 가깝게 읽곤 했지만 여전히 나는 다시 상실의 시대로 회귀하곤 한다. 이 책 곳곳엔 주인공의 심리가 전반에 깔려있고 여자와 사건속에서 주인공의 심리가 곳곳에 깃들여 있지만 여전히 주인공은 현실이란 땅에 발을 디디지 못하고 항상 허공에 맴도는 느낌이 들었다. 일본 작품들 속에서 흔히 느껴지는 감정인데,

이 책역시 나는 그 비슷한 허무감을 접했다. 그럼에도 그 감정들이 싫지 않았던 건 하루키만의 문체, 하루키만의 시선이 나를 매력적으로 사로잡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글을 쓴 뒤 다시 한번 내 책장에 수년 동안 꽂혀있던 상실의 시대 재판본을 다시 꺼내서 읽어볼까 한다. 작가 개인적으론 자신의 초기작인 이 책이 여전히 자신의 베스트셀러로 독자에게 인식돼 있는 게 어쩌면 다른 의미로 씁쓸할지 모르겠으니 하루키의 다른 작품을 읽은 이들일지라도 다시 한번 이 책을 펼쳐본다면 분명 새롭게 다가가리가 본다. 그래서 언제나 많은 시간들이 흘렀음에도 나는 서슴없이 이 책을 하루키 최고작으로 추천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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