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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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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 동참해 주세요~! ^^ | 기본 카테고리 2020-04-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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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땡스기브는 작은도서관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접속하셔서 응원이나 공유만 해주셔도 100원이, 댓글을 달아주셔도 100원이 후원됩니다. 10초만 작은도서관 지원 사업에 동참해 주세요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73733


작은도서관을 왜 후원해야 하는데?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은 방문해 보셨어도 (사립)작은도서관 방문을 해보신 경우는 드물 거라 생각됩니다. 작은도서관은 지역(동네)에 뿌리내려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도서 대출과 반납만 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지요. 작은도서관은 최근 '돌봄'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감당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아이를 마땅히 맡길 곳이 없는 부모님들이 '학원 뺑뺑이를 돌린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부모가 퇴근하는 시간까지 믿고 맡길 곳이 없어서 여러 개의 학원을 하루 종일 다니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는 특정 과목을 수업의 형태로 진행하지만 '돌봄'의 역할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도서관에서는 교육과 돌봄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대입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많은 고생을 겪었습니다(청소년기를 지나온 분들 모두 공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엉엉).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고들 하지만 여전히 입시 구조 안에 갇혀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고 방황하고 어른들과 갈등을 겪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교육'은 본래의 의미를 잃고 단지 학교에서 성적을 잘 받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전락해 버렸죠.


'사교육'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사교육은 본래 공교육과 반대되는 의미입니다.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는 기관 밖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을 사교육이라고 일컫는데, 우리가 떠올리는 사교육의 이미지는 정확하게 공교육과 일치합니다. '선행 학습'이라고도 알려진,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배워서 성적을 좋게 받으려는 시도가 여전히 학원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사교육은 아이들이 본래 타고난 성향과 재능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입니다. 예술과 기술, 토론과 글쓰기 등 성적을 위한 배움이 아니라 배움 그 자체를 위한 교육에 초점이 맞춰진 교육이지요. 우리는 '시스템'이라는 감옥에 갇혀 그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말 그대로 시스템이라는 감옥 안에 갇혀 있습니다.



작은도서관은 교육의 대체제, 지역 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땡스기브는 그동안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책이 있는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 안에서 책을 읽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사람을 길러 왔습니다. 작은도서관은 세대를 뛰어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우리 동네만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한 공간입니다. 최근 작은 서점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처럼, 작은도서관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매력적인 공간으로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랍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는 주최에게는 공간을 운영할만한 충분한 자금이 없습니다. 좋은 뜻으로 공간을 임대받거나 월세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열악한 상황에 놓인 작은도서관들이 많습니다. 햇님달님작은도서관도 3년 전부터 안양 지역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나, 이전 공간이 있던 동네가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지금의 열악한 공간으로 이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사 전에는 동네 주민들과 함께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지금은 조금 외진 곳에 자리를 잡아 찾아오는 아이들도 줄고 이전처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햇님달님작은도서관에 햇님,달님을 띄워주세요

우선은 햇님달님작은도서관의 오래된 장서를 교체하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기증받은 책들로 책장을 채웠지만 전집 위주의 책들이라 아이들의 손이 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단행본 그림책과 청소년 도서를 구매해서 장서의 질을 높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내부 공간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미고 싶습니다. 책장과 책상, 의자를 교체해서 누구나 들러 편히 쉬며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려고 합니다. 공간이 주는 매력을 기반으로 동네 주민들도 함께 모여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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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브] '말이 되는 글쓰기 참여자'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9-04-1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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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모임 참여자 모집]

"글을 쓴다는 건, 내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생각거리가 머릿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생각을 도와주는 책을 읽고,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을 쓰는 과정입니다."




모임_소개

'말이 되는 글쓰기'

책을 읽고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나눈 이야기를 배경으로 내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씁니다. 어떤 형태의 글이든 좋습니다. 말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모임_인도자는_누구?_송수민

- 땡스기브 독서 토론 / 글쓰기 강사

- 다수 초중고 정규 수업 과정에서 토론 / 글쓰기 강의

- 다수 공공 도서관 토론 / 글쓰기 수업 진행

- 땡스북 책임 편집자




# 간행물 편집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사람의 글을 읽고 다듬었습니다. 단 한 줄 쓰기가 부담스러운 분이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차근차근 함께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글을 쓰면서 만족해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모임_인원 / 시간

- 최소 5명 ~ 최대 10명

- 화요일 오후반 19:30~21:00 (90분/ 월 2회 / 격주) - 4월 30일 시작

- 금요일 오후반 19:30~21:00 (90분/ 월 2회 / 격주) - 5월 3일 시작



# 월 2회 격주 진행으로 한 달에 한 권의 도서를 읽고 모임을 합니다.

#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1회, 글을 쓰고 모여서 나누는 모임 1회.



과정_소개

1. 말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글쓰기'하면 누구나 부담을 느낍니다. 문법을 제대로 배운사람만 글을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춤법 / 띄어쓰기 / 문장구조는 글쓰기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말이 되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2.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인문 / 소설 / 사회과학 / 자연과학 / 자기계발 /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눕니다.

평소 자신이 선호하지 않는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일이 얼마나 유익한지 직접 경험해 보세요.


3. '나' 만의 관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작가의 글을 읽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나누면서 '나'만의 관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관점'이 생긴다는 건 글을 쓸 가장 기초단계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관점이 생기면 당연하게 보이던 세상의 모든 일들이 달리 보이기 시작합니다!


4. 어떤 형태의 글을 써도 좋습니다.

책을 읽고 자신만의 관점을 유지한 채로 특정 주제를 정해서 자신만의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의 종류는 관계없습니다. 소설, 시, 에세이, 서평, 일기, 기사 등 어떤 형태로 글을 써도 좋습니다.





5. 서로의 글을 읽고 잘된 점과 보완할 점을 나눕니다.

독자를 염두에 두고 쓴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의 차이는 그야말로 천지 차이입니다. 모임에 함께하는 사람들이 독자가 되어 서로의 글을 평가합니다(비판이 아닌 응원과 격려에 초점).


6. 글쓰기는 직접 써 봐야만 잘 쓸 수 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작가, 유명한 강사에게 글쓰기 강의를 듣더라도 내가 직접 써보지 않으면 글쓰기 실력은 단 1%도 늘지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자신만의 단어로 표현해 보는 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단 한 줄의 글을 쓰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7. 나를 알고 세상을 이해하는 아주 특별한 경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자신을 알게 되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장소_수강료

- 땡스기브 교육센터: 서울시 서초구 청두곶8길 13-5 (방배2동 460-16)

* 사당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7~8분 거리

- 월 2만원(2회 모임)

- 땡스기브 후원자 30% 할인


# 음료와 간식 제공

# 인도자가 모임 참여자의 글에 간단한 코멘트를 해드립니다

# 문의: 송수민 간사(010-6788-6498 / 070-8233-5179)

# 진행 도서는 땡스기브 추천도서를 참고해 주세요 ^^


#신청하기 링크 -> https://forms.gle/Rv9xGTrPhLhp3LRC7






[홈페이지 참조]

http://www.tgive.org/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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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호 판사를 만나자 | 기본 카테고리 2018-03-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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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들의 아버지, 천종호 판사 강연회


<<참여 희망자가 많아 강연 장소를 이동합니다!>>

지난 8년동안 비행청소년들을 판결했던 판사로서,
비행청소년들의 아버지로서 겪은 일화와 
위기청소년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됩니다.

위기청소년들이 각자의 마음 속 별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주최: 사단법인 땡스기브
일시: 2018. 3. 31() 오후 2
장소: 서울시 서초구 태봉로 68 5층 아침의교회

참가비(1만원 / 2만원 중 택1)
- 1만원: 땡스북 증정
- 2만원: 땡스북 + 천종호 판사 출간 도서 1권(2권 중 택1)

* 강연회 수익금은 위기청소년의 생활을 돕는 청소년회복센터에 기부됩니다.

문의: 070-8233-5178

신청: 참가비 납입 후 링크(https://goo.gl/forms/BTv9a114IuDyOY4I3) 접속, 정보 입력
참가비납입: 기업은행 072-084741-04-016(예금주: 사단법인 땡스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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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입시 / 교육에서 더욱 중요해진 독서능력 | 기본 카테고리 2018-03-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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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답이다!"


입시교육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독서! 
최근, 독서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과 교육업체에서 문의를 자주 받았습니다.


"책을 잘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땡스기브는 그동안 독서토론 지도자 양성과정, 토론 글쓰기 수업, 도서관 수업 등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 사고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땡스기브의 첫 번째 응답으로, 
"입시 / 교육에서 더욱 중요해진 독서능력" 이라는 주제로 

독서와 진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부모님과 학생, 기타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강의와 모임으로 찾아가겠습니다 ^^


----------------



2018, 성공적인 진학을 위해 알아야 할 입시 / 교육의 변화

입시 / 교육에서 더욱 중요해진 독서능력

독서와 진로 세미나


이제,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1강 강사: 김희윤(전 메가스터디, 이투스 입시연구원)

변화하는 입시 / 교육제도에서 독서의 중요성
- 앞으로의 고입, 대입은 독서가 답이다!
- 학생부, 자기소개서, 면접에서 드러내야 하는 지적 성취와 지적 호기심


2강 강사: 나동훈(사단법인 땡스기브 대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독서 교육법 
-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 우리 아이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일시: 2018. 3. 24. (토)
장소: 땡스기브 교육센터(서초구 청두곶8길 13-5 1F)
모집인원: 선착순 40명
수강료#무료

신청: 링크 접속(https://goo.gl/Jf4sCw) 후 필요사항 기재 or
메일 접수 -> tgive@tgive.org(신청자 성함, 자녀 나이, 연락처 기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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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으로 꿈을 포기 않도록, 소녀의 디딤돌이 되어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8-01-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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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정신질환, 그리고 치료비
은지는 5남매 중 셋째입니다.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현재는 동생들,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부재만으로도 어린 가슴에 공허함이 컸을 텐데, 안타깝게도 은지의 어머니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평소 다른 사람들에게 ‘곱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성품이 온화하고 단정한 분이지만 주기적으로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손을 떨거나 혼잣말을 하는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이 정도에서 그치면 다행이지만 증세가 심해질 경우 심하게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는 등 위험한 행동을 보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은지는 어머니의 병원비 때문에 눈치를 보는 일이 많았습니다. 수업 준비물이 필요할 때, 새 옷을 가지고 싶을 때, 학교에서 수련회를 갈 때 등 돈이 필요할 때마다 난감했고, 남몰래 눈물을 훔치는 날도 많았습니다.

 

엄마의 엄마노릇
은지의 손위 형제들은 생계를 위해 모두 집을 나간 상태였기에 집안의 살림은 은지가 도맡았습니다. 아직 어린 동생들도 챙겨야 했고, 엄마의 엄마 노릇도 해야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고 탐구심이 강하던 은지는 더 깊이 공부해 보고 싶은 과목이 있었지만 학원을 다닌다는 건 은지에게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당연히 꿈을 가질 수도 없었고, 희망이라는 단어도 어쩐지 멀게만 느껴졌었죠.

 

 

간호사를 만나다, 꿈을 발견하다
그러던 중, 은지는 어머니 병문안을 다니다 한 간호사를 알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짊어져야 할 짐이 많을 때 은지의 손을 꼭 잡고 “괜찮니? 어디 아프지는 않고? 속상하지?”라고 말을 건네주던 아주 고마운 분이었습니다. 얼마나 듣고 싶은 말이었을까요? 은지의 주변에는 이렇게 작은 위로의 말을 건네줄 사람조차 없었습니다. 
간호사가 건넨 위로의 한 마디는 은지의 마음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때부터 간호사를 목표로 공부를 하게 되었고, 고된 업무로 부르트고 습진이 생긴 간호사의 손을 상징으로 삼으면서 ‘환자의 마음을 치료하고, 환자 가족의 마음까지 보듬어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봉사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은지는 간호사의 꿈을 놓지 않았습니다. 간호사 업종에 종사하는 지인에게 경험담을 들으며 자신의 길에 확신을 가졌고, 연탄 봉사, 부산역 노숙자 섬김 등 타인을 돕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은지의 상황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지만 은지는 절망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합격, 하지만 비싸기만 한 학비
2018년 대입에서 은지는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합격의 기쁨도 잠시, 등록금 걱정에 마음이 다시 어두워졌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은지에게 희망의 계단이 되어주세요. 여러분들의 도움을 발판 삼아 은지는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해피빈 모금함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5446

위기가정아동·청소년 정기후원
https://goo.gl/forms/rYK8R7Lr5TCmGPPI3

일시후원 계좌
신한은행 100-027-347860
사단법인 땡스기브



사단법인 땡스기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 교육비 지원 등의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단체는 기획재정부가 선정한 지정기부금 단체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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