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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손길 1 | 리뷰 2022-10-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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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둠의 손길

스칼릿 세인트클레어 저/최현지 역
해냄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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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적은 그리스 신화에서 저승을 지배하는 신 하데스와, 대지의 여신인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의 결혼에 대한 신화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각색한 내용으로 호기심이 많고 육감적인 페르세포네의 시각으로 하데스와의 만남부터 사랑까지를 1권에서 소개한다.

 

 

현대 페르세포네는 글래머란 마법으로 대학생이며 언론사 인턴 십에 합격하여 친구인 렉사와 하데스가 경영하는 네버나이트란 클럽에 놀러간다. 그곳에서 하데스에게 매력을 느낀 그녀는 그에게 게임을 가르쳐 달라 접촉하여 게임에 지고 그 대가로 지하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어줘야 한다는 요구를 받는다.

페르세포네는 회사의 동료 아도니스와 상사 디미트리에게 자신이 하데스를 인터뷰하여 그가 인간과 벌이는 게임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겠다고 허락을 구한다. 하데스의 호의로 네버나이트는 물론 지하세계가지 자유롭게 방문하게 된 그녀는 상상외로 지하세계의 영혼들이 하데스를 존경하고 그녀를 여왕으로 취급하며 사랑을 준다는 사실에 기쁘기도 하고 시간이 갈수록 지하세계에 애정을 갖게 된다. 여기서 그녀를 질투하는 하데스의 비서인 님프 민테가 그녀를 시기하여 아도니스와 비열한 짓까지 벌여 페르세포네를 압박한다.

매력적인 하데스와의 만남을 이어가며 그의 매력에 반한 페르세포네는 그와 격정적인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는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녀의 인간계 생활을 감시하던 그녀의 어머니 데미테르는 페르세포네의 어린 시절부터 하데스와의 만남을 경계하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페르세포네의 사랑을 막을 수 없었다.

하데스와 만남을 알게 된 데미테르는 신의 능력을 발휘해 그녀를 인간세계에서 살지 못하게 하려하고 동료인 아도니스는 하데스와 함께 있는 사진으로 그녀를 협박하고 하데스를 사랑하는 민테는 끊임없이 그녀를 궁지에 몰아넣고 하데스가 아프로디테와의 게임의 진실을 알게 된 그녀는 하데스에게 배신감을 느껴 그들의 사랑은 큰 위기에 빠진다. 사랑의 위기에 빠진 두 사람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서적은 신화와 달리 하데스의 매력에 빠져 스스로 하데스에게 접근하고 하데스와 사랑을 나누는 청춘의 페르세포네를 주인공으로 그녀의 시점으로 1권을 전개된다. 인간 세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신들과 자연스럽게 접촉하는 다양한 인간들이 신과의 계약을 통해 특권을 누리며 신과 인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구조가 극적 재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분노하여 각성한 페르세포네는 생전 처음 신으로서의 능력을 보이며 인간인 아도니스는 물론 님프인 민테마저 식물로 감싸는 마법을 보여 상대를 공포에 빠지게 만든 장면과 서적에서 소개한 지하세계는 매우 경이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사이의 수위 높은 로맨스의 묘사는 다른 로맨스 서적보다 수위가 매우 높아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적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판타지 로맨스를 다룬 서적으로 당야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져 젊은 독자들에게 환영을 받을 서적이라 하겠다. 1권은 페르세포네의 관점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어 여성 독자들이 공감할 내용이란 생각이 드는데 서적의 마지막 부분인 2권 초반부의 내용이 하데스의 관점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어 현재까지 벌어진 스토리에 대한 하데스의 생각과 관점이 2권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어 남성 독자들에게도 공감이 갈 내용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어 매력적인 하데스에 대한 2편이 더욱 기대된다.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현대에 출몰한 그리스 신들의 능력과 사랑을 볼 수 있는 내용이 가장 매력적인 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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