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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2-10-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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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

경민선 저
팩토리나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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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실수로투명인간을죽였다



"투명인간이 제 목숨을 노리고 있습니다."


서늘한 적의를 내뿜는 '보이지 않는 자'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일그러진 진실을 마주하다!



경일고 1학년 3반 동창
반지하 생활자 홍한수, 5급 공무원 지훈, 대학병원 인턴 재수, 금융계 공기업과 대기업 사원 기중, 윤한, 그리고 채기영



대치동의 학원가
경일고 1학년 3반 동창모임
그들은 강남 8학군 출신 티를 내고 싶어서 이 곳에서 모였다.
잘나가는 친구들은 모임에 오지 않는 기영이를 안주삼아 술을 마신다.
그 자리에 끼어 장단을 맞추지 못하는 한수는 1년 동안 연락이 끊긴 기영이게 메시지를 보냈다.



[기영아, 잘 지내지? 연락 좀 하고 살자~.]
낡은 소파 사진 한장과 함께 메시지가 도착했다.
[한수야. 나 투명인간을 죽였어.]
농담이라 생각한 한수는
[헉. 어떡해? 빨리 경찰에 자수해야지!]
하고 답장을 보낸다.
한참 후 기영의 전화를 받는다. 만나기로 한다.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주를 사서 기영의 집으로 들어선다.
맥주 한캔을 선자리에서 마셔버리는 기영을 바라보며 한수는 사진 속 그 소파에 앉는다.


헐...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느낌과 함께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광경이 보였다. 자신의 엉덩이가 소파에서 한뼘쯤 떨어서 허공에 둥둥 떠 있는 것이다.
그제야 사태 파악을 하였다.
사람의 형체를 한 '무엇'을 느낀 것이다.
기영을 도와 그것을 야산에 파묻고 온다.


이틀 뒤 기영을 전화를 받은 한수는 충격을 받는다.
기영이 죽었다는 기영이 형의 전화였다.


기영의 갑작스런 죽음이 투명인간의 시체를 묻은 일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한수는 생각한다. 기영의 장례식이 끝나고 기영의 집을 정리하러 가서 자신앞으로 남겨진 기영의 편지를 발견하는데....



그 쪽지가 시작이었을까?
기영의 부탁을 받은 한수는 투명인간으로부터 공격을 받는데....
과연 한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기영의 죽음은 정말 투명인간과 관련이 있을까?
한수와 함께 그의 행적을 따라가보자...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있다.
- p7



여기서의 투명인간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던 그런류의 투명인간이 아니었다.
신선한 발상이다.
여기서의 투명인간은 우리 인간처럼 한 종(種)으로서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곳에 같이 공존하며 살고 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이 지구에는 인간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투명인간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혼자 웃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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