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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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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남편에게 속고 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2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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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은 남편에게 속고 있습니다

금번 저
플로레뜨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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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남편에게 속고 있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시작으로 행복하고 평온하던 부부사이에 균열이 시작됐다.

해원은 자신들의 일상에 균열을 일으킨 여자를 만나고 남편 태성의 숨겨진 여자라 생각하면서 그동안 한 톨의 의심조차 없던 태성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는데 여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사고로 인해 아기를 잃는다.

무언가를 숨기면서도 끈임 없이 사랑을 속삭이고 집착증세를 보이는 태성. 그로 인해 해원은 태성을 향한 반감이 더 자라고 의심은 부피만 키운다.

사랑하는데, 사랑할 수밖에 없는 태성인데. 그런데도 태성이 숨기는 게 무언지 해원은 절망하게 되고 원망하게 되지만 그러면서도 태성을 끊어내지 못하는 딜레마에 빠진다.

소개글에 혹했다. 분명 글의 초반만 해도 점점 기대가 늘어났고 간만에 재밌는 글을 발견했다 생각됐는데 해원이 입원한 병실에서의 첫 씬 이후로 재미가 반감되기 시작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조장했는데 어째 사건은 전개가 아닌 나열식이라 좀 밍숭맹숭했다. 그렇다고 감정에 힘이 실린 것도 아니고. 해원의 감정변화 역시 번뇌가 이해는 되나 너무 반복적인 나열이라 좀...

씬을 줄이고 사건에 좀 더 살을 붙였다면 훨씬 재밌었을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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