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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샤워 | 기본 카테고리 2022-01-2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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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선샤인 샤워

반해 저
말레피카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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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인 열우는 부당하게 정직처분을 받고 복귀되기만을 기다리던 중 연을 끊고 산 아버지의 부고를 받게 되고 그토록 가기 싫었던 고향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장례식장에 온 첫사랑이자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내내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혜신과 재회하죠.

어릴적 자신에겐 참 좋은 아버지였지만 다른 이들의 피눈물을 뽑아 돈을 버는 사채업자였던 아버지. 열우는 제 영웅의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되면서 아버지에게 등을 돌리고 혜신의 아버지의 죽음에도 자신의 아버지가 얽혀있다는 오해를 안은 채 혜신에게 죄스러워 혜신에게도 자신에게도 상처만 남긴 채 떠난 거였는데요. 다시 만난 혜신은 여전히 열우에게 사랑이었고 혹여나 열우가 돌아올까, 자신들의 추억이 있는 고향을 떠나지 못한 채 머물고 있던 혜신 역시 마찬가지였죠.

열우가 다시 복귀하기까지 두 달. 열우가 고향에 남기로 한 동안만 둘은 아무 거리낌없이 서로에게만 집중하기로 하지만 그건 자신을, 서로를 속이는 기만이었죠.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오해와 진실이 밝혀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제대로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조금 심심하고 밍밍한 글이었습니다. 13년만에 재회한 연인의 애틋함이 와닿지 않았고 크게 임팩트 있는 글도 아니었어서 완독은 했지만 기억에 남을 글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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