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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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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관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21-06-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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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관하여

은지필 저
플로린 | 2019년 08월

1_

순정에 관하여
교내 남학생들의 못 오를 나무인 전교1등 서원과 교내 여학생들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던 도형.
절대적으로 교차점이 없던 그들의 사이에서 도형이 서원에게 아는 척을 하며 사이는 순식간에 변한다.
얼마 후 집이 도산해 전학을 간 서원은 해장국집에서 배달아르바이트를 하고 
우연히 도형과 부딪치며 합의조로 300만원이라는 거금을 삥뜯으면서 서원은 매일 도형에게 해장국을 배달해준다.
처음엔 그저 자신의 할아버지 때문에 서원이 집안이 망할 처지에 놓여 알려주려던 것뿐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는 요상한 서원으로 인해 도형은 부지불식간에 서원에게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지만
서원은 연달아 성추행과 추문이 이어진 어느날 갑작스레 사라진다.
그렇게 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정형외과 레지던트가 된 서원의 앞에 도형이 환자로 나타난다.
동기인 병원장 딸의 실수를 덮어 쓴 채 병원에서 짤릴 위기에 놓인 서원은 병원 이사장인 도형의 도움을 다시 받게 되고
도형은 자신을 또 다시 이용하라며 오만하고도 애절하게 서원에게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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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사장의 마지막 사랑 | 기본 카테고리 2021-06-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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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백서] 거짓말쟁이 사장의 마지막 사랑

Tsukiko Motozaki 저
아이온스타 | 2020년 12월

1_

거짓말쟁이 사장의 마지막 사랑
워커홀릭인 여주는 일 때문에, 남자 마음을 몰라준다는 이유로 매번 연애를 실패해요.
다른 건 다 빼더라도 얼.굴 하나만큼은 완벽한 이상형인 남주인 사장님을 보며 눈호강을 하는데요.
남자로서 좋아한다기 보다는 그저 연예인을 동경하는 듯한 그런 호감이었죠.
자신의 매력을 너무 잘 알고 있는 남주는 여주가 자신의 얼굴에 반한 걸 눈치채곤 그대로 들이대는데요.
남주가 뒤늦게 노력형 호남이 된 거라 연애는 좀 해봤어도 눈치가 없어 이게 여주 속을 아주 들었다 놨다 하는데 또 웃기기도 해서 참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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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친구 | 기본 카테고리 2021-06-2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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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친구

봉빙 저
하트퀸 | 2020년 12월

1_

다섯 번째 친구
연애는 귀찮고 나날이 쌓이는 음심을 스스로 처리하다보니 기구에까지 손을 대(?) 어느덧 네 개의 기구를 장만한 지수.
금수저에 나이는 많지만 후배인 세현이 어쩐지 묘한 눈길로 자꾸 지수를 쳐다보고 지수는 세현의 눈초리가 반갑지만은 않다.
회식에서 세현과 술배틀이 벌어졌다가 버리고 갈 수 없어 자신의 집에서 재운 후 세현이 지수의 기구를 발견하게 되면서 둘의 관계는 연인을 가장한 파트너가 된다.
여주인공인 지수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글이지만 세현의 시점까지 훤히 보이는 전개라 일인칭시점을 그닥 선호하지 않음에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글이 로맨틱코메디로 가벼운 분위기라 술술 읽히는 장점이 빛을 발한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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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너의 겨울은 | 기본 카테고리 2021-06-2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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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너의 겨울은

디키탈리스 저
플로레뜨 | 2020년 10월

1_

비겁한 너의 겨울은
고3, 그럭저럭 잘 사는 집의 딸이었던 해우는 부모님의 사망으로 나이차가 나는 남동생과 남았다.
시골에 계신 외할머니와 데면데면한 사이일 뿐이지만 할머니께 생활비를 받아 지낸다.
전학을 온 유을의 부내에 속도 쓰리고 질투도 났지만 유을의 공부를 도와주면서 친해진다.
부모님의 사망을 알지 못하는 반 아이들에게 가면을 쓰고 계속 잘 사는 집 딸로 포장을 한 채 지내는 해우는 어서 고등학교 졸업만을 기다린다.
그 모든 인연 다 끊어낸 채 홀가분하게 살아가고 싶어서.
하지만 졸업을 앞두고 유을의 갑작스런 고백에 사귀자 동의하면서 유일하게 유을만을 정리를 하지 않았다.
그 후 햇수로 7년이라는 시간을 사귀고 있지만 사랑과 열정이 가득한 연인은 아니었다.
한 번도 좋아한다거나 사랑한다 말하지 않은 뜻뜨미지근한 연인일 뿐이었다.
대입을 앞둔 남동생이 사고를 치면서 그동안 꾹 눌러 담은 채 아등바등 치열하게 산 삶에 회의를 느낀 해우는 퇴사하던 날 유을에게 그동안 감춘 비밀과 진실에 대해 밝히면서 시간을 갖자고 한다.
무작정 핸드폰을 꺼놓은 채 할머니가 계신 청봉리로 떠나버리지만 유을이 해우를 쫓아 내려오면서 그동안 서로에 대해 알고 있던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인다. 
덤덤한 해우의 시작에, 곁에 있음이 무색한 미지근한 온도를 가진 연인의 글로 생각했다.
하지만 그 겨울 청봉리에서 재회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보여지는 둘의 모습은 그동안 왜 몰라봤을까 싶을 정도로 쨍한 레드를 보여주고 우울한 회색빛을 띄기도 하지만 찬란한 무지개를 만들기도 했다.
그들의 감출 수밖에 없던 마음 깊숙한 상처와 불안, 집착, 갈망에 안쓰러운 한숨이 흘렀고
그럼에도 온전히 서로를 감싸고 품어주는 열정과 사랑에 눈물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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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사랑할 때 | 기본 카테고리 2021-06-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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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지금, 우리가 사랑할 때 (총2권/완결)

온누리 저
마르스 | 2020년 08월

1_

지금, 우리가 사랑할 때 (총2권/완결)
가족들이 시골에 있는 다영은 생일날 혼자라는 외로움에 근사하게 차려입고 레스토랑을 찾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처럼 혼자인 남자를 보게 되는데 식사를 마친 후 영화관을 찾았다가 같은 영화, 자신의 옆옆자리에 앉은 그 남자와 또 마주치게 된다.
영화관에서 나와 찾은 바에서 그 남자와 또 마주치게 되고 연달아 이어지는 마주침에 다영은 남자에게 먼저 대화를 건다.
그리고 이어진 포장마차에서의 술자리. 다영과 그 남자 한주는 통성명을 하고 동갑임에 말도 편하게 놓고 대화를 한다.
홀로 생일을 맞은 외로움과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사고에 얽힌 두려움 등등.. 타인에겐 쉽사리 털어놓지 못하는 일들도 한주에겐 술술 얘기하게 되고 다영은 왠지 한주와 그렇게 끝나고 싶지 않아 그 밤마저 함께 보낼 수 있냐 제안을 한다.
격정적인 밤을 보내고서야 다영은 부끄러움에 한주가 샤워를 하는 사이 몰래 빠져나오지만 어쩐지 한주와 그렇게 끝난 것이 며칠동안 아쉽기만 하다.
란제리 회사 디자이너인 다영은 소규모였던 회사의 경영적자로 란제리 쪽 대기업에 합병되고 본사로 출근했는데 그동안 부재였던 팀장이 오는데 그게 바로 한주였다.
다영은 어쩐지 한주와의 일들이 부끄러워 아는 척도 못 하는데 한주는 다영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다영의 옆집으로 이사까지 오며 관심을 드러낸다.
일찌기 돌아가신 부모님 때문에 나이차가 큰 쌍둥이 동생들에 할머니, 고모까지 다영이 책임질 식구들을 짐이라고만 생각하던 전 남친.
다영에게 가족은 소중하지만 누군가와 연애를 하기엔 쉽지 않은 조건이라는 걸 알기에 한주의 구애에도 철벽을 쳤지만 우연히 다영의 가족들을 만난 한주는 가족들이 좋다며 다영에게 더 다가가고 다영 역시 한주가 싫지 않았기에 마음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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