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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돌노 | 기본 카테고리 2021-05-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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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굴러온 돌도 노력을 한다 1 -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읽기 시작했다. 얼마전 꼴라쥬를 너무 인상깊게 읽었던 탓인지 자꾸 캠퍼스물이 땡긴다. 골돌노야말로 진정한 캠퍼스물이 아닐지. 일단 주인공의 성격이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아주 완전히 돌아버린 것도 아니고 적당한 도라이에 타협도 어느정도 되고 상식도 통하는데 주인수 한정 미친놈인 그런 캐릭터. 첨 읽었을 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읽으면서 짜릿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그냥 휙휙 읽어버리는 버릇이 생긴지라 고치려고 공들여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꽤 느리다. 여태껏 얼마나 대충 봤는지 속도가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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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럴 | 기본 카테고리 2021-05-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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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BL] 노 모럴(No Moral)

테하누 저
이클립스 | 2020년 06월

주인공 성격이 너무 개차반이다. 입을 너무 험하게 놀려서 내가 다 마상인 느낌. 어차피 이것도 나중에 뒤에가서 다 보상해주긴 하겠지만 그래도 윤신이 넘 불쌍함. 글의 주 무대가 법정이다 보니 아무래도 사건이야기가 많다. 1권에서는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았는데 2권 초반부턴 좀 흐린눈을 하게 된다. 몰라도 되겠거니 하면서 그 부분은 막 넘기고 있는데 이러다 나중에 후회할 듯ㅋㅋㅋㅋ 그런거 빼면 너무 재밌다. 공수 티키카타 쩔어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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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모럴 | 기본 카테고리 2021-04-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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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BL] 노 모럴(No Moral)

테하누 저
이클립스 | 2020년 06월

전에 한번 읽으려고 했다가 글이 잘 안맞는것 같아서 포기했던 작품이다. 그래도 돈 들여 샀으니 다 읽기는 해야한다는 마인드라 다시 읽기 시작했다. 다시 읽기 시작하니 첨에 왜 포기했지? 생각 될 정도로 술술 읽힌다. 아무래도 그동안 다른 글들을 읽으면서 취향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 모양이다. 얘는 이래서 싫고 쟤는 저래서 싫고, 좋다가도 깨는 부분 있으면 바로 정 떨어져서 읽기 싫어지는 편인데 이젠 점점 다 수용하고 읽게된다. 노모럴도 그렇다. 주인공이 벌써 주인수가 탐탁지않아 입을 함부로 놀리며 후회 포인트를 쌓기 시작하는데 그게 참 재미있다. 나중에 어쩌려고~~ 껄껄 하면서 읽게된다. 없는시간 짬내서 읽느라 피곤하지만 그만큼 흥미로워서 계속 읽게된다. 끝까지 이 텐션이 유지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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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기본 카테고리 2020-10-1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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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불빛들 - 너무 잔잔해서 조금 지루하다. 두권짜리라 그런지 감정의 변화가 빠르고 조금 잉? 할 때도 있을만큼 갑작스럽기도 하다. 주인공의 감정변화가 특히 그랬다. 오히려 좀 권수 늘리더라도 공의 변화를 천천히 풀어나갔으면 다 설득력 있었을 듯. 전작도 그렇고 작가가 다정한 공을 좋아하고 잘 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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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불빛들 2권 (완결)

마르완 저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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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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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불빛들 - 작가의 전작도 그렇고 소재 자체가 큰 사건 없는 잔잔물이라 각오는 했는데 생각보다 더 잔잔하다. 쪼끔 지루한 부분이 없지 않지만 친구에서 연인으로, 거기다 한쪽이 헤테로인 상황이니 어쩔수 없지 싶다. 감정의 흐름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1권 후반까지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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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불빛들 2권 (완결)

마르완 저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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