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tmdgmltkfkd090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tmdgmltkfkd090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tmdgmltkfkd0904
tmdgmltkfkd0904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64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54
2020-06-15 개설

전체보기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1:21
http://blog.yes24.com/document/133813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저
세나북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년 전만 해도 평범한 전업주부였던 저자가 어떻게 1년만에 4권의 책을 쓰고 작가가 되었는지 궁금하고 본받고 싶어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를 읽어봤어요


책 속으로~^^



어떤 글을 쓰죠?


누구나 쓸 수 있는 이야기를 굳이 나까지 써야 할 이유는 없다. 얼핏 너무도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많은 사람이 글의 주제, 소재를 고민하면서 자주 간과하는 점이다. 따라서 나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와 주제를 찾아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십중팔구 이런 말이 돌아온다.

"저는 특별한 직업도, 취미도, 스토리리도 없는 걸요."

우리는 모두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숨기고 산다. 그러니 자신의 특별함을 찾아 글로 쓰기만 한다면 평범함이 단번에 특별함으로 바뀔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47p -



필사는 어때요?


나는 매일 아침, 동화 필사를 블로그에 올린다. 길게도 아니고 딱 10분 정도만 투자하기에 부담도 없고 지속하기도 좋다. 이건 어디까지나 나를 위한 활동이지만 필사 내용을 읽는 이웃들이 있기에 더 열심히 하게 된다. 특히 유명한 단편 동화를 매일 조금씩 손 글씨 사진으로 접하니 다들 필사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말한다.

'필사를 왜 하나요?'라는 질문을 꽤 여러 번 받았다. 일단 필사는 내가 따라 하고 싶은 문체를 모방할 수 있어서 좋다.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멋진 문장이 내 손끝에 달라붙는 착각이 들기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문학 책의 경우에는 내용이 깊이 있게 와닿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효과가 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늘 책을 베껴 쓰고 소리 내어 낭독하여 학문을 익혔다. 그중 베껴 쓰기가 바로 필사고 필사는 손을 움직이는 운동이자 마음에 문장을 새기는 공부라 할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필사는 적극적인 독서이면서 동시에 글쓰기인 셈이다.

- 79~80p -



글 잘 쓰는 비법은 단 하나뿐이에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세스 고딘이 이렇게 말했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그저 쓰는 것이 최선이다

글을 쓰지 않고 스킬만 배우려 한다면 글쓰기 실력은 영원히 늘지 않는다. 그러니 일단 어떤 글이든 계속 써야 하고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거치며 다듬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그가 제안하는 일은 단순하다.


블로그에 글을 써라. 그것이 어렵다면 SNS에 이런저런 글이라도 올려라.

-143p -




책을 읽고~^^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이 책의 저자 신은영작가님은 먼저 100일 동안 A4 반장 쓰기에 도전해 보라고 합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라도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100일 글쓰기를 하면 글쓰기가 제법 몸에 익게 되고 101일째는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몸이 근질거리거나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은 찜찜함까지 느낄수 있데요.

A4반장 분량을 같은 시간에 무조건 써야만 글쓰기 근육이 단련되고, 반장쓰기에 도전하고 성공하면 그다음엔 1장 쓰기, 1장반 쓰기에 도전 할수 있다고 합니다.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마무리 부분에 꼭 자신이 말하고 싶은 핵심주제를 밝히고. 특정 사건이나 생각을 통해 내가 얻은 교훈이나 조언, 깨달음을 밝히는 것을 습관으로 해보면 글쓰기 실력이 향상된데요.

요즘은 누군가의 성공신화와 같은 멋진 이야기를 담은 책들보다 평범한듯 편안하게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읽는 사람들에게 마음에 위로와 공감을 주는 책들이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유튜버 선바님의 방송을 즐겨보더니 선바님이 쓴 책을 선주문해서 구입을 했길래 읽어 본적이 있어요.

글자도 많지 않고 아주 강렬한 내용은 아니지만 20대의 감성과 철학을 느끼며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이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는걸 보니 흥미로웠었는데, 요즘 인기있는 책들이 대부분 가볍게 읽기 좋은 마음에 힐링을 주는 책들이라 저자가 강조하듯이 매일 매일 본인의 관심분야에서 주제를 정해 목표를 정하고 습관적으로 글쓰기를 하다보면 나만의 책 한권을 만들 수도 있을것 같아요.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를 읽고 매일매일 글쓰기는 아직 자신이 없어 필사부터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글쓰기 #이젠블로그로책쓰기다 #신은영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공비 중학 국어 문학 3 | 기본 카테고리 2020-11-13 14:56
http://blog.yes24.com/document/133134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공비 중학 국어 문학 3

박양희 등저
좋은책신사고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공비 중학국어 문학3

시대별 실력올리기는

고전시가, 현대시, 고전소설, 현대소설, 극ㆍ수필,

운문+산문 등

시대별 주요작품들로

30일 학습 완성을 목표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운문

2. 산문

3. 갈래복합



고전시가의 흐름과 경향이 나오고

실전 고전시가를 배운 후

시대순으로

현대시의 흐름과 경향을 분석합니다


고전시가의 흐름과 경향을 알았으니

이제 실전학습

문학작품들을 감상하고

문제풀이를 통해 작품을 바르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실전감각도 익혀요



감상력 두배 높이기

작품을 다시보고 핵심내용도 꼼꼼히

읽어봅니다



어휘력 두배 높이기

작품에 나온 어휘의 뜻을

문제로 확인하고 다양한 유형의 어휘문제를 통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국어는 점점 어려워지고

국어 실력이 수학, 영어 공부에 까지

영향이 많이 가더라고요

문과성향의 아이들은 문학을 쉬워하고

이과성향의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문학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우공비 중학국어 문학3은

시대별 문학작품을 감상하고

중학생 수준에 맞게

문제풀이 실전 능력과 어휘력을 높이기

좋은 교재인것 같아요



#우공비 #중학국어문학3 #중학생국어문학문제집

#좋은책신사고 #중학국어문학

- 우공비 중학 국어 체험단에 선정되어 교재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는 오늘도 보건소로 출근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19:56
http://blog.yes24.com/document/132319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오늘도 보건소로 출근합니다

김봉재 저
슬로디미디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 책을 통해 보건소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되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모든 사람에게

나는 오늘도 보건소로 출근합니다

- 김봉재 -


임상병리사로 살아온 17년간의 삶과 진솔한 이야기!

감영병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법



끝나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늘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보건소의 근무현실과 감염병시대에 우리가 알아야할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법을 자세히 알고 싶어 '나는 오늘도 보건소로 출근합니다'를 읽어봤어요.



PART 1. 보건소에서 바라본 풍경

PART 2. 삶에도 항체가 필요하다

PART 3. 멀고도 가까운 보건소, 그 현장 속으로

PART 4. 바이러스가 퍼지면 비로소 나타나는 현상들

PART 5. 감염병을 이겨내는 법



아프지 않게 채혈하는 법

나는 보건소에서 일하는 임상병리사다. 임상병리사는 환자의 혈액, 소변, 체액, 조직 등을 이용해 의학적 검사를 수행하고 분석하여, 질병의 예방, 진단, 예후 및 치료에 기여하는 직업으로, 나는 이곳에서 주로 체혈을 하고, 그 혈액을 검사하는 일을 한다. 한마디로 주사기로 피를 뽑고, 피를 검사한다.

유독 주삿바늘을 무서워했던 기억 때문인지 나는 피를 뽑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주사를 덜 아프게 놓을지 모색하기에 이르렀다. 과연 주사를 안 아프게 놓는 방법이 있을까?

(p.17~18)



보건소 검사 결과를 믿을 수 있을까?

보건소에서 받은 검사 결과는 과연 믿을 만할까? 대학에서 보건 분야를 공부하면서도 가끔 궁금했다. 병원에서의 검사와 무엇이 다르고, 결과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임상병리학을 전공하는 학생은 대학 졸업 전에 병원에서 실습한다. 바로 인턴 과정을 밟는 것이다. 나는 국내에서 세 손가락에 드는 병원인 삼성서울병원에서 두 달간 실습했다. 그곳의 검사실은 대형 공장처럼 돌아갔다. 크고 좋은 검사 장비를 두 대씩 들여놓고 한쪽에 이상이 생기면 다른 한쪽에서 검사를 했다. 최첨단의 검사 장비를 눈앞에서 보고 만져볼 기회였다. 첫 직장인 국립경찰병원도 비슷했다. 삼성서울병원보다 규모는 작지만 좋은 장비가 잘 세팅되어 있고, 매일 고려청자 모시듯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었다. 나는 그곳에서 매일 정확하게 데이터를 맞추고, 인증 기간이 되면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밤새 일하고는 했다.

그렇게 일하다가 보건소에 왔다. 보건소에 왔을 때는 검사 장비가 대형 병원이나 국립 병원보나는 못하겠지 했다. 그러나 직접 검사실을 보고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대형 병원에서 사용하던 급의 검사 장비가 정확하게 세팅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반가우면서도 검사 건수가 많지 않은데 과한 것 아닌가 싶기도 했다.

(p. 97~98)



'나는 오늘도 보건소로 출근합니다'는 현재 임상병리사이자, 재난대비 응급 의료, 생물테러 대비ㆍ대응, 전쟁대비 충무계획, 에이즈 및 성매매 감영병 관리, 소독의무 대상 시설관리등 10년동안 보건소에서 근무하고 계신 김봉재저자님이 임상병리사로 살아온 17년간의 삶과 보건소에서 일어나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요.

제가 보건소에 방문한 경험은 아이들이 영유아시기 예방접종을 위해 가본 몇번의 경험이 전부인것 같아요. 보건소하면 떠오르는건 무료로 필수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는곳, 금연프로그램을 진행하는곳, 시골 어르신들이 많이 가시는 곳 정도가 떠올라요. 그러고보니 우리 주변에 늘 보건소는 있었는데, 아이들도 크고 요즘은 필수 예방접종도 병원에서 맞을 수 있다보니 보건소에 갈일이 거의 없어 보건소가 늘 가까이 있지만 소중함을 몰랐던 것 같아요.

'나는 오늘도 보건소로 출근합니다'에서는 우리가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자세히 가르쳐주고 있어요. 치매, 당뇨, 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 임신ㆍ출산을 위한 검사, 혈액검사, 철분제와 엽산을 받을 수 있고, 산모를 위한 육아교실, 모유수유 교실, 유축기 대여, 생후 필수 예강접종, 희귀진환사업,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방문보건과 치매관리 등 아이를 갖기 위한 준비부터 출산까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생애 관리 서비스를 대부분 무료이거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수 있는 곳이 보건소입니다.

저자는 보건소에서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자세히 가르쳐주고 있어 보건소로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선별진료소가 보건소에 설치되어 근무하시는 분들이 밤낮으로 애쓰고 계신데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 책을 통해 보건소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되었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백신은 사람이다


#나는오늘도보건소로출근합니다 #김봉재 #슬로디미디어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주식부자프로젝트 | 기본 카테고리 2020-10-22 20:3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2027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주식 부자 프로젝트

채상욱 저
비에이블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파트 살 돈은 없고 예적금만으로는 불안한 개미들을 위한 투자서로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의 기회에 올라탈 것인가, 또 놓칠 것인가

아파트 살 돈은 없고 예적금만으로는 불안한 개미들을 위한 투자서




10배, 100배 주식으로 부의 가속페달을 밟아라

코로나19로 인한 거대한 변화는 주식 시장에 먼저 찾아왔다.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주가 폭락과 사상 최고 수준의 유동성 공급 그리고 거짓말 같은 반등이 불과 몇달 사이에 나타난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시장이 완벽하게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팬데믹으로부터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는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주로 '언택트' 즉, 비대면 관련 사업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고 동시에 개인들이 주식 투자에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언론에서는 이를 '동학 개미 운동'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했다.



최근 주가가 오른 이유로 언택트와 개인 투자 그리고 유동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과연 이게 다일까?


하루 만원으로 시작하는 주식부자 프로젝트



1장. 부자를 만드는 투자, 가난을 만드는 투자

2장. 당신이 알고 있는 투자원칙은 틀렸다

3장. 절대 수익을 안겨줄 100배 성장 산업과

투자 아이디어

4장. 절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현명한 투자자라는 착각

2005년 당시 1,000포인트를 넘긴 코스피 지수는 2007년 2,000포인트를 넘어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시장 전체 지수가 2배 올랐다면 개별 종목은 10배 넘게 상승한 종목도 있었다. 특히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중국의 설비 투자 사이클 수혜 종목들이 특히 초과 상승하던 때였다.

차화정(자동차ㆍ화학ㆍ정유)으로 대표되는 기업들과 조선업종, 건설업종 등의 주가가 (지금의 나스닥 기업들처럼) 광장한 수준으로 상승했다.







10년간 모은 자산의 90%를 날리다

"Your're completely sure of the math?(너 그 계산 정말 확실해?)"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중 한명인 자레드 베넷(라이언 고슬링)은 미국 모기지는 8% 연체가 발생하면 디폴트가 되는데 벌써 4%에 도달한 상태라며 곧 디폴트가 올 거라 이야기한다. 그리고 지금이 주택시장 붕괴에 투자할 기혀라고도 말한다. 그러나 그 말을 듣던 상대방이 이렇게 묻는다. "너 그 계산 정말 확실해?"



투자에 있어서 확실해 보이는 것만큼 경계해야 하는 것도 없다. 투자란 확률이 높은 쪽을 선택하는 과정이지, 확실한 것을 찾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의도에서 10년간 애널리스트로 생활하면서 만났던 수많은 현역투자자들, 특히 투자에서 성공한 사람들과 지속적인 만남 덕분에 내 삶도 많이 달라졌다. 나 역시 그들의 성공적인 투자법을 어느덧 구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평생을 따라다녔던 돈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나는 매월 가계의 재무 상태를 정리하곤 하는데 어느 순간 '아, 이제 더는 돈 걱정 안 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시점이 있었다. 글로벌 금융 위기발 파산으로 전 재산을 잃었던 서른한살로부터 약 10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서른한 살에 모든 걸 잃었던 경험과 애널리스트로 일한 10년의 경험은 나로 하여금 가난을 극복하게 한 동력이었다. 무엇보나 투자의 성과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 뼈아프게 배웠다. 즉, 앞만 바라보는 투자에서 벗어나 여러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우산이나 방패를 준비하는 게 필요하다는 깨달음이었다. 누군가는 망해봐야 다시 일어선다는 말도 하던데, 막상 망하고 나면 다시 일어서는게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절대 망하지 말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


---------------------------

초저금리시대로 접어들면서 주변에는 주식을 안하는 분들보다 하는 분들이 더 많지만 저는 투자에 소심해서 지금까지 주식에 한번도 투자해본적이 없는 왕초보예요. 주식투자에 대한 투자상식과 현명한 투자 방법을 자세히 배우고 싶어 '하루 만원으로 시작하는 주식부자프로젝트'를 읽어봤어요.



이 책의 저자 채상욱님은 이책을 약 20년전의 저자, 즉 이제 막 직장인이 되어 '어떻게 하면 한 푼이라도 더 빨리 모아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아등바등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저 같이 주식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또는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한 초보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저자의 초보시절 실패 경험과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한 이런정보가 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루 만원으로 시작하는 주식부자프로젝트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약 10년 국내외 주식 시장에서 일어난 주요 산업과 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그에 따른 주가 상승 프로세스를 쉽게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10배, 100배 수익을 냐는 고속 성장주를 찾을 수 있는지 소개합니다.



저자는 2020~2023년을 전후로 한국에 거대한 금융투자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제도적ㆍ상황적 여건들이 점차 마련되고 있고. 근본적으로 한국의 주요 기업들이 질적으로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주식 투자라는 거대한 부의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드는 기술을 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합니다.



'하루 만원으로 시작하는 주식부자프로젝트'에서는 절대수익을 안겨줄 100배 성장산업과 투자 아이디어도 분석과 초보 투자자를 위한 주식 고수가 되기 위한 심화 강의도 부록으로 싣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면 더 빠르고확나우 투자자의 길로 들어갈수 있을것 같아요.


일단 사고 싶은 주식을 딱 한 주 사보자.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질것이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 | 기본 카테고리 2020-10-20 22:48
http://blog.yes24.com/document/131940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

이화자 저
책구름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으로 힐링여행하세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

지금은 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할 시간

- 글ㆍ사진 이화자 -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은 갈수가 없고, 국내에서도 사람들이 많은 유명관광지는 불안해서 피하게 되고, 여행도 자유롭게 할수 없는 언택트시대라 점점 사람들이 잘 찾지않는 나만의 휴가지를 찾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여행전문가가 추천하는 언택트한 여행장소를 찾아보려고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을 읽어봤어요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

세계 100여개 국가를 돌아본 여행가가 이화자작가님이 엄선한 국내 언택트 힐링여행지를 24개 테마로 소개하고 있어요



저자는 첫번째여행지로 웅진 굴업도를 소개하고 있어요.

01 태고의 자연을 느끼고 싶을때/웅진 굴업도

인간사는 왜곡되어 돌아가지만, 아름다운 자연은 변함없이 좋습니다. 헤르만 헤세도 같은 마음이었나 봅니다. "힘든 시기에는 자연으로 나가서 수동적이 아닌 적극적인 자세로 그것을 즐기는 것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고 했지요. 우리는 자주 어떤 유적지, 유명한 미술관, 성 같은 것을 보러 떠나지만, 땅 자체를 보러 가는 일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풍경 중에서 최고의 풍경은 그저 땅, 그저 흙, 그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곳이 아닐까 합니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나 아이슬란드 같은 곳 말이죠. 가공되지 않은 산과 바다, 구릉 지대는 세상사에 찌든 이에게 더할 나위 없는 위로가 됩니다. 국내에서도 하이랜드 못지 않게 아름다운 땅을 발견하고야 말았으니 제겐 굴업도입니다.



걸어서 섬 속으로!

섬엔 차를 갖고 들어가는 게 좋은 섬이 있고 차를 갖고 가지 않는게 좋은 섬, 혹은 차를 갖고 들어갈 필요가 없는 섬이 있습니다. 굴업도는 차가 필요 없는 섬입니다. 언택트가 일반화되면서 한적한 곳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너무 유명한 섬보다는 신안이나 통영,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이나 동네 앞산처럼 각자 자기만의 루트를 만들고 찾게 된 것은 어쩌면 코로나 시대라는 환경 변화가 가져다준 고마운 발견인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엔 무려 4천여 개의 섬이 있고, 그중에 무인도를 제외하고 사람이 사는 섬도 400여 개에 이른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교과서에서나 봤던 다도해라는 표현,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이토록 아름다운 섬들이 보석처럼 박혀있다는 것을 새삼 알아갑니다. 그걸 발견해내고 지켜갈 의무가 있다는 것도요.



길 없는 숲에 기쁨이 있다

외로운 바닷가에 황홀경이 있다

아무도 침범하지 않는 곳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난 사람을 덜 사랑하기보다

자연을 더 사랑한다

- 로드 바이런 -



Travel Tips

여행루트, 굴업도 가는 방법, 굴업도 숙소정보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을 읽고

저자가 처음 소개하는 굴업도부터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 가보고 싶어졌어요.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인기있고 유명한 관광지와 유적지만 찾아다녔지 땅자체를 보러 가는 일은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

저도 나름 국내여행을 좋아하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테마를 가진 힐링여행지중 제가 가본 곳은 몇군데밖에 되지 않았어요.




저자의 여행기를 따라 가다보면 우리나라에 이런곳도 있었나 새삼느끼게 되어 책 제목처럼 여행처방전을 보고 있는 느낌으로 자연스레 책만 읽어도 직접 여행을 떠난듯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코로나19 시대에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숨겨진 비경들이 재조명되고 언택트 여행지가 인기인 만큼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시대에 딱 맞는 여행처방전인것 같아요.

앞으로 시간이 될때마다 저자가 소개한 여행지들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마음에 오래 남는 것을 많이 가지고 사는 이가

진정한 부자라면 여행의 추억이 많은 사람이

세상 제일의 부자일 것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삶은 계속되어야 하듯

여행 또한 그러합니다.

먼 나라로 떠나고 싶어도 그럴 수 없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주저하게 되는 시기

지금은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다시 만나야 할 시간!

다시 사랑해야 할 시간!

오늘 행복한 사람이 내일도 행복합니다.

- 언택트시대 여행처방전 이화자 -


#언택트시대여행처방전 #이화자 #책구름 #언택트여행지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책읽는아저씨

#책읽는삼춘

- 이웃블로거 '책읽는 아저씨'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