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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시리즈 세번쨰 - (1) 결정적 질문 | 자기계발 2016-06-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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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결정적 질문

다니하라 마코토 저/노경아 역
인사이트앤뷰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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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질문


어느날 갑자기 질문에 대한 의문이 생겨 구입한 책 세권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책이다. 아무래도 질문의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는 겹칠 수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읽은 후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던 책이 어떤 것이냐 묻는다면 이 책을 선택하고 싶다. 다른 책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지식이 있었던 면이 컸지만 그에 못지않게 읽기 쉬운 점도 한 몫했다. 책을 구입할 때 실사례를 중시하는 사람이나 혹은 쉽게 읽을 수 있는 전달력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① 작가의 경험(직업 경험)과 책이 맞물려 설득력이 있다.


위에 언급했던 내용에서 연결되는 부분이다. 읽는 내내 작가의 직업(변호사)과 책의 내용이 연계되어 빛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질문에 대한 생각(이론)을 이야기하고 실제 응답은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 보여줄 때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다른 책에서는 유도 질문이 나쁜 이유만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갔다하면 이 책에서는 유도 질문의 강력함과 법정에서 이를 금지하는 이유를 말해준다. 더 나아가 법정에서 금지할만큼 강력한 유도 질문을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려준다. 자연스럽게 읽는 과정에서 이해가 깊어지고 흥미도 증폭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변호사' 세계에서만 통하는 이야기나 특수한 상황에만 적용할 수 있는 탁상공론을 펼치고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개별적인 상황에서 보편적인 적용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점이 또 하나의 플러스 요소였다.


② 목차에 따른 구분이 명확하다.


목차에 따른 구분이 애매모호하지 않고 명확했다. 다시 말하자면 목차의 제목을 보고 내용을 봤을 때 일관성이 있고 전체적으로 통일되어 있었다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책을 읽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이는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다. 목차만 봤는데 내용이 훤히 들여다보이고 실제로 읽었는데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당연히 책을 읽는 흥미도 떨어지고 높은 평가를 주기도 힘들 것이다. 한편으로 목차를 통해 정연하게 정리됨으로서 머리속에 구조화하기 쉽고 읽기 쉬워진다면 자기 계발 서적에 꼭 필요한 경쟁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그래도 목차에 따른 단점보다는 장점이 돋보이는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람의 수만큼이나 책을 읽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므로 이 리뷰를 읽고 선입견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질문에 대한 모든 질문을 책 몇 권으로 해결한다는 것은 오만한 생각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책이다. 그러나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 권 쯤은 질문에 대한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질문 초보'들에게 가히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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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결정적 질문 | 자기계발 2016-06-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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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작가의 직업이 책과 연계되는 점이 무척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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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라 - (1) 질문하는 힘 | 자기계발 2016-06-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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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질문하는 힘

권귀헌 저
스마트북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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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힘


질문하기 전에 질문에 대해 '왜 질문을 해야할까'와 같은 의문을 던진 적이 있을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의문에 답해보고자 한 경험이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다른 책을 읽으며 질문을 강조하는 문구를 보지 않았으면 이런 의문을 가지지조차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교육받은 적도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문에 대한 질문을 가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는 질문에 매달릴 시간에 눈앞에 주어진 일 하나를 더 처리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말로 아쉽게도(혹은 신기하게도) 경지를 이룬 사람들 대부분은 질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경지에 이른 사람들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조직도 올바른 질문을 하는 사람을 찾아나서기 시작했다. 주어진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은 널려있고 이제는 그 일을 기계가 대체함으로서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될 단계까지 왔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창의성이 있는 사람을 원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선 결국 질문을 왜 해야하는지 찾을 수밖에 없게 된다. 안타깝게도 인간은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채 무언가를 할 때 모든 면에서 능력이 저하되는 매커니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질문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답변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책에서 주는 답이 오직 한가지 답은 될 수 없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오직 자기 자신만이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움을 받는다고해서 그게 필요없거나 의미없는 답변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질문을 왜 해야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첫걸음조차 떼지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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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질문하는 힘 | 자기계발 2016-06-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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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공짜지만 그 답변은 무엇보다 가치있는 것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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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도 방법이 있다. - (1) 질문파워 | 자기계발 2016-06-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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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질문파워

이태복,최수연 공저
패러다임컨설팅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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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파워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질문을 의식하고 살까. 나의 경우는 거의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 같다. 질문을 의식하기는커녕 제대로 질문을 하고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돌이켜봐도 질문을 한 기억은 없고 오직 눈 앞에 있는 걸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했을 뿐이다. 물론 의문없이 사는 사람은 없기에 질문을 아예 하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나마 있는 질문마저도 너무나 단순하고 질문할 가치가 없는, 다시 말하자면 해결책이 나와있는 질문인 경우가 많았다.


책을 읽게 되면서 더이상은 그렇게 살기가 힘들어졌다. 책을 체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질문이 선행되어야했기 때문이다. 질문을 하지 않고 장수만 채운 책은 어느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었고 책을 읽는 보람조차 뺏어갔다. 그러나 막상 질문을 하려니까 막막해졌다. 분명히 나는 질문을 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질문을 제대로 의식하고 나니 이렇다할 질문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집어든 책이 바로 이 '질문파워'이다. 목차를 살펴보니 질문에 관한 '어떻게'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읽은 소감은 역시나였다. 질문이 필요한 이유도 빠트리지 않고 적어놨지만 지면의 대부분이 질문을 어떻게할지에 할애되어 있었다. 특히 2장의 '잘못된 질문'은 내가 왜 질문을 하면서 그렇게 갈팡질팡 했는지, 또 질문을 하더라도 만족스러운 답을 얻을 수 없는지 명쾌하게 알려주었다.


나 말고도 질문 때문에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교육과정 아래서 질문을 왜 해야하는지도 배우지 못했다. 문제는 살면서 질문이 없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질문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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