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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사랑을 하라! 러브액츄얼리 | 비와구름의 이야기 2013-12-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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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이 없을까?

 

여기에 그 대답을 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사랑을 하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 식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그 사랑이란게 말하기는 쉽지만, 그 안에는 여러가지 복잡 미묘한 감정이 섞여 있게 마련입니다.

 

또한 혹자는 사랑은 연인들에게나 소용되는 것이지, 혼자인 사람들은 사랑 때문에 더욱더 외롭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기도 하지만 줄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 외앓이 사랑이라도 그 사랑이 진정한 것이라면 당신의 가슴은 엄동설한에 내리는 눈을 녹여버릴 듯이 뜨거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보고 또 보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매년 돌아오는 겨울, 다시 볼 때 마다 오래된 앨범을 펼치는 것처럼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영화가 있습니다. 짝사랑했던 그 사람, 우연히 마주쳤던 사랑, 그리고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 그 모든 이야기가 영화 속에 있기 때문이죠. 연인들이라면 서로를 다시 돌아보고 안아주는 시간을 가지라고, 비록 혼자이더라도 외로워 하지 마세요! 라고 영화는 말해주는 듯 합니다.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Love actually is all around

 

개봉 : 2003년 12월

감독 : 리차드 커티스

상영시간 : 135분

출연 : 휴그랜트, 콜린퍼스, 리암니슨, 키이라 나이틀리, 엠마톤슨, 알란릭맨, 빌나이, 로라 린니

마틴 맥커친, 앤드류 링컨, 마틴 프리먼, 크리스 마셜

 

 

 

주옥 같은 배우들과 명장면, 명대사, 그리고 겨울에 어울리는 음악들

 

개봉 당시에도 잘 나갔지만, 지금도 잘 나가는 배우들이 영화에 단체로 계약을 맺은 듯이 출연을 하였습니다. 개봉 당시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사람들을 설레게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에는 배우들의 이름에 걸맞게 명장면도 많은 데요.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장면 중 하나는 바로 이 장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진 속의 남자는 마크 입니다. 그리고 그는 지금 줄리엣에게 사랑 고백 중이죠. 하지만, 그녀는 이미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신랑은 바로 마크의 친구입니다. 마크는 오랜 동안 줄리엣을 짝사랑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녀의 남편이 된 피터와도 절친한 친구 였기 때문에 먼 발치에서, 그리고 오히려 그녀에게 무심한 척 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계기로 줄리엣이 마크의 속 마음을 알게 되고 이에 마음이 편치않았던 마크는 크리스 마스에 그녀에게 고백을 합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Silent Night, Holy Night을 틀어놓고 이야기 대신 하얀색 보드에 마음을 적어 고백을 합니다. 그리고 마크는 시원섭섭, 알싸름한 감정(?)을 느끼며 아마도 그렇게 느끼며 발걸음을 돌렸겠죠.

 

러브 액츄얼리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영화가 가장 먼저 시작할 때, 나오는 히드로우 공항과 휴그랜트의 대사입니다.

'Whenever I get gloomy with the state of the world,

  I think about the arrival's gate at Heathrow airport.

  General opinion started to make out that we live in a world of hatred and greed,

  but I don't see that. Seems to me that love is everywhere.

  Often it's not particularly dignified or newsworthy but it's always there.

  Fathers and sons, mothers and daughters, husbands and wives, boyfriends, girlfriends, old friends.

  When the planes hit the Twin Towers, as far as I know,

  none of the phone calls from people on board were messages of hate or revenge,

  they were all messages of love.

  If you look for it, I've got a sneaky feeling, you'll find that love actually is all around"

 

또한, 러브 액츄얼리의 매력은 135분 동안 영화의 장면장면을 풍부하게 만들어준 음악일 것입니다. 아래의 음악들은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 지금 들어도 변함없이 좋은 음악들입니다.

Sweetest Goodbye - Maroon5

Turn Me On - Norah Jones

Smooth - Santana F.Rob Thomas(from matchbox20)

The trouble with Love is - Kelly Clar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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