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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이 부른다 | 서평단리뷰 2020-10-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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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동장이 부른다

밥티스트 폴 글/재클린 알칸타라 그림/신형건 역
보물창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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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꿈속에서도,

운동장은 아이들을 부른다!

 

운동장이 부른다.

유니폼을 입은 아이가 친구들을 부릅니다.

친구들은 운동화를 신고 골대도 만듭니다.

그리고 음료수 파는 아저씨에게 심판을 봐달라고 하죠.

 

 

소들이 뛰어노는 운동장에서 친구 한 명이

축구를 하기 위해 소들은 몰아냅니다.

그리고 편을 나누기 시작하죠.

연령대도 다양하고 성별도 구분이 없습니다. 

 

 

 

지나가던 아저씨와 아주머니, 아이들과 어린 동생이

축구하는 것을 구경합니다.

꼬마 숙녀는 장화를 신고 엄청 열심히 튀고 있네요. 

 

 

그러다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죠.

아이들은 안된다며 소리를 지릅니다.

과연 운동장에서의 축구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요?

 

 

어릴 적 전기도 안나오고 수도도 없는 곳에서

지냈던 작가님이 많은 형제자매와 친구들과

함께 날마다 축구를 했던 추억으로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책을 보면 아이들이 해맑고 순수한 모습으로

축구를 하는데 그림이지만 너무 생동감있고

즐거운 모습이다.

평소에는 소들이 지내고 울창한 나무들이 우거진

운동장은 거칠어 보이지만 생명력이 흘러 넘친다.

 

 

아이들이 활력 넘치는 모습, 골을 넣었을 때

흥분하는 모습은 축구를 하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여지없이 보여준다.

축구를 하는 열정은 비가 와도 멈출 수가 없고

운동장이 진흙탕이 되도 멈출 수가 없다.

해가 지고 식사 시간이 되서야 멈춘 아이들은

집에가서도 꿈속에서 다시 신나는 축구를 한다.

 

 

요즘같이 코로나19 시대에 마스크 없이

이렇게 신나게 운동장에서

축구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축구를 좋아하는 우리 두 형제가 책을 보고

축구에 대한 열정이 더 커졌다.

마스크 없이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신나게 축구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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