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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니까 | 서평단리뷰 2021-01-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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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나니까

김현례 글그림
바우솔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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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렇게 물어보면 대부분 가족이요! 부모님이요! 우리 아이요! 좋아하는 친구요!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조차도 부모님? 아니면 우리 아이? 이렇게 떠올렸다.
하지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의 내가 있기에 이 세상이 존재하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점묘화로 이루어진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오는 표지입니다.
수 많은 점들이 모여 무엇가로 변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인 그림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보일락 말락한 조그만한 티클입니다.
이 티클은 처음에는 아주 커다란 돌덩이였어요.
공룡이 침대로 삼을만큼 커다랬고 아주아주 먼 옛날에 지구로 오게 되었죠.

 

 


 


티클은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 고인돌의 다리가 되기도 하고
뽀족한 것에 쪼이고 깎이고 부서지기도 했죠.


그러다 사이좋은 짝꿍이 생기기도 했어요.
그땐 어딜가도 함께하는 이가 있어 너무 좋기도 했던 티클이죠.

 

 


 


하지만 그 뒤로 짝꿍과 헤어지고 어디쯤 있는지 모르는 채 한참의 시간을 보내요.


그리곤 지금의 티클이 되었어요.
이제는 형제가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졌지만 괜찮아요.
"나는 나니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다란 돌이 티클이 될 만큼 작아지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배우며 소중한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요.
내가 어떤 모습이든지 나 다운 모습으로 있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 보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겠다는 마음과
좀 더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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