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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의 수용과 탈피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5-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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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정적의 수용과 탈피 2권

이터니티 저
문라이트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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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각공의 휘두르는 질투맛이 그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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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권의 1막은 짜릿할만큼 재밌어요. 역시 벨적 재미의 최고는 무자각공의 질투와 플러팅!! 희태는 아직까지 본인 감정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하고 그저 몸이 끌리는 적당한 상대에 대한 소유욕쯤으로 관심을 표현해요. 그런 상대가 본인을 속였다는 이유가 궁금하고 어떤 배경이 있는지 계속 알아내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수의 주변인물들에 대한 의심과 질투가 너무 재밌네요. 공의 시점으로 같이 보면 모든 사람들이 의심스러워요. 정말 기영현은 “친구”사이가 맞는가. 매니저와 대표는 그저 회사 사람일 뿐인가. 매니저는 왜 몸을 저렇게 지분거릴까. 혹시 회사에서 몸로비를 시키는건 아닐까. 연극부 학교 선배는 과거에 수를 성적으로 학대했을까. 이런 저런 생각들을 희태와 함께하며 빠져읽으니 1막은 금방 이었어요.

2막은 수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여태 미궁에 빠져있던 수의 상황과 생각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이었어요. 잠자리에서 이상하게 서툰 부분이 있었던 것과 팬이라고 마음을 속였던 것들. 그래도 짝사랑수였다면 좀 더 클리셰적 재미가 있었을텐데 그저 선배에게 잘보이려고 했던게 전부였던 부분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수의 우울증과 삶에 대한 무기력한 자세가 지독해서 2막은 좀 힘들더라고요. 감정을 자각한 희태가 어떤 태도를 보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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