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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야밤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3-1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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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인공지능 해마인 비파는 천천히 자신의 세상을
부유하고 하달된 임무를 해결해나갑니다 해마들의 집인 중앙으로 돌아가 백업과 다시 교대할때까지 다른 해마들과 갖가지 소문과 거짓말과 일종의 농담을 건내며 정보률 교류합니다 비파는 그 와중에도 자신이 구해낸 아이를 계기로 실종아동 혹은 미신고아동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음을 알게 되고 ‘미정’이라 이름붙혀진 그 아이의 성장기록을 천천히 정보로 읽어가게 됩니다
해마와 백업들을 중앙에 동시에 머물게 하는 시험이 시작됩니다 이 시험이 상황을 바꿀것 같은데 내영소개의 그 사건의 단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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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해마

문목하 저
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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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야밤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3-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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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목을 보고 처음 떠올리는 것도 그렇고 표지에도 표제 옆에 작게 해마가 그려져있어서 그 해마인 줄 알았는데 서장을 읽어보니 두뇌속의 그 해마였다는 이야기입니다 뇌속의 해마가 바닷속 생물을 닮아서 그렇게 이름지어졌다는 TMI까지 더하면 해마혼란이 오네요 미래의 어느 시점 소방청 소속의 해마가 몸을 변형시켜가며 사람들을 구해냈지만 그 중 하나의 생명체를 인간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를 동물이라고 부르는 화자인 해마의 말에 사람들은 묘한 표정을 짓지만 몇가지 서류작업과 인식칩 작업 후 드디어 해마에게 인간 아이로 인식되는, 서류의 건조한 글귀로 학대받아왔음을 증언하는 아이의 이야기로 서장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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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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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새벽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3-16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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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p - 549p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마무리입니다
코델리아는 명백하다고 생각되는 증거와 그를 뒷받침할 변호사의 조언을 가지고 코시섬으로 돌아옵니다 섬의 주인인 앰브로즈는 침착한 태도로 그녀와 그녀의 증거를 맞이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해주는데......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진실은 왜곡될 수 있겠지만 클라리사......앰브로즈가 이 부분을 진실되게 말했다면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영국나이로 열일곱이라 열여덟, 아홉으로 보는게 맞겠지만 그래도 미성년자입니다 ㅠㅠ 코델리아의 마지막 결심이 내내 답답하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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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밑 두개골

P. D. 제임스 저/이주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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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야밤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3-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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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p - 503p

긴 시간을 지나 범인이 밝혀지는 장입니다
속이 시원하다든가 범인의 사연이 궁금하다든가 하지 않는 것은 소설 내내 피해자인 클라리사가 불유쾌한 사람으로 묘사되었기 때문입니다 로마 시대 황제 아니 절대군주 같은 모습을 보이면서 내내 변덕스러웠던 그녀에게 동정이 가질 않네요
탐정역할인 코델리아가 활기가 없는 것도 한몫해ㅛ습니다 섬에서 나온 그녀가 단서를 쫒아 조사를 계속하는것이 놀라웠습니다 조지경의 말대로 그만둘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그랬다면 사건이 종결되지도, 책이 끝나지도 않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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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밑 두개골

P. D. 제임스 저/이주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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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야밤 독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3-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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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p - 472p

경찰소형선으로 돌아온 두 수사관은 문터의 죽음에 난색을 표하며 문터가 가지고 있던 오르골에 대한 정보를 코델리아에게 묻습니다 톨리의 아이에 대한 사실을 숨기고 있는 코델리아와 수사의 방향이 흐트러져서 짜증이 난 수사관은 약간의 충돌을 보이게 되고 섬의 방문객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걀정됩니다 문터 부인과 톨리와 로마와 이야기를 한 코델리아는 탐정이라는 직업에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이 시리즈가 이래서 여기서 끝이 난 걸까요 살인의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쩐지 범인이 누구인지 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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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밑 두개골

P. D. 제임스 저/이주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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