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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 추천, 이 한권의 책 2019-03-1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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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아지똥

권정생 글/정승각 그림
길벗어린이 | 199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시 읽어보는 한국 명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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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글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권정생, 그리고 우리 그림책의 영원한 고전 『강아지똥』!

『강아지똥』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강아지똥이 아름다운 민들레 꽃을 피워내기 위해 온몸을 다 바쳐서 거름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1996년 출간된 이후에 지금까지 오랜 세월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큰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우리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그 속에 담긴 사랑과 나눔, 그리고 모든 생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이기 때문이지요.
권정생 작가는 아쉽게도 이제 우리 곁을 떠나고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했던 작가의 마음을 새기며, 앞으로도 세대를 넘어,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전하는 『강아지똥』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오세암

 

오세암 / 정채봉 /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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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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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사 | 오늘 읽은 책 2019-03-1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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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통사

박은식
범우사 | 200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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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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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글

 

백암 박은식 선생이 상해 망명시절 쓴 저술로 1864년 고종 즉위 때부터 1911년 105인 사건까지 민족수난사를 기록했다. 대원군이 집정한 1864년부터 국망 직후인 1911년까지의 근대사, 일제침략사, 민족운동사를 총 3편 114장으로 구성했다.

 

 

목차

 

1부

 

1. 지리의 큰 줄기

2. 대원군의 섭정

3. 경복궁의 중건

4. 성원 철폐

5. 조세제도 개혁

6.프랑스군을 크게 이김

7.미국 함대는 물리침

 

2부

 

1. 임오군란

2. 갑신정변

3. 갑오동학란

4. 갑오개혁

 

3부

 

1. 국호를 대한으로 고치고 제국이 됨

2. 이토가 보호조약을 강제로 체결함

3. 줄 잇는 애국 선열들의 순국

4. 중국지사 반종례가 바다에 투신자살함

5.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특사 파견

6. 군대해산과 참령 박승환의 순국

7. 안중근 의사가 이토를 저격 살해함

8. 일본이 대한제국을 병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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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역사가 바뀌다. | 오늘 읽은 책 2019-03-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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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해, 역사가 바뀌다

주경철 저
21세기북스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사가 바뀐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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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글

 

오늘의 역사를 만든 결정적 도전과 성찰!
논리와 모순의 역사 속에서
인류의 진실을 파헤치다

멈출 줄 모르는 문명의 발달은 과연 옳은 길로 가고 있는가. 인간과 자연환경의 공생은 지속 가능한가. 오늘날 세계사를 판가름한 문명의 결정적 변곡점에는 다가올 인류의 미래 모습이 담겨 있다. 과연 인간은 삶을 어떻게 혁신했으며 그해, 세계를 움직인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1492년 콜럼버스의 항해에서 근대 유럽 문명의 동인을, 1820년 ‘대분기(The Great Divergence)’에서 동양과 서양의 전복적 운명을, 1914년 생물의 멸종에서 인류세(人類世)의 시작을, 1945년 섬멸의 전쟁에서 문명과 야만의 의미를 탐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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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처럼 살라 | 추천, 이 한권의 책 2019-03-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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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자처럼 살라

박홍순 저
한빛비즈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좋은 책. 소장하여 두고두고 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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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춘추전국시대와 동시대 서양, 그리고 현대를 횡단하는 새로운 장자를 만나다

장자는 현실을 도피해 고립되어 있는 외로운 섬이 아니다. 장자의 한마디 한마디에는 춘추전국시대를 수놓았던 치열한 논쟁이 깊숙이 녹아 있다. 당대의 역사적 배경과 여러 사상과의 연관 속에서 장자를 이해하다 보면 공자, 맹자, 노자, 묵자 등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가 한 번에 꿰어진다. 또한 동시대 서양에서 역시 고대국가의 이데올로기를 뒷받침하고 있던 그리스 철학도 자연스레 이해된다. 장자의 메시지는 현대에까지 달려와, 지금 우리에게 닥친 삶의 모순들을 이해하고 성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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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오늘 읽은 책 2019-03-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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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저/이가형 역
해문출판사 | 200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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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를 읽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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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정식 이름은 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부유한 미국인인 아버지 프레드릭 밀러와 영국 귀족이었던 어머니 클라라 보머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편의 추리소설의 '아가사 크리스티'란 필명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집에서 교육받았고, 16살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다. 그녀의 소설에 시안화물, 라이신, 탈륨 등의 독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병원의 약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전쟁중인 1916년 첫 작품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다.

1928년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후 이듬해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했다. 1967년 영국 추리협회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 작위를 수여받았다. 1976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9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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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과 망각 | 오늘 읽은 책 2019-03-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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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일과 망각

김용진,박중석,심인보 공저
다람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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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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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해직 언론인과 탐사 보도 전문 언론인 중심으로 설립돼 4만여 회원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독립 언론기관 ‘뉴스타파’는 이 문제를 주목했다. 1년여의 취재 기간을 거쳐 광복 70주년 특별기획으로 방송된 4부작 ‘친일과 망각’은 3백60만 이상의 시청자들이 보았고, 각종 언론상을 받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방송으로 담아내지 못했던 이야기, 취재과정과 뒷이야기들을 포함하여 2016년 처음 출간한 『친일과 망각』책은 온오프라인 서점 분야 1위에 오르는 등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후 지난 2년 동안 대한민국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상전벽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다. 하지만 이 역사의 물줄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아직은 모른다. 대통령 한 명이 바뀌었다고 비극적인 역사의 상처가 치유되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이 해결될 리는 없다. 그 비극의 역사를 있게 했던 세력이 여전히 우리사회 곳곳에 건재하기 때문이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지난 2년간새롭게 바뀌거나 확정된 내용을 추가했다. 또, 해방 71주년 특별기획인 ‘훈장과 권력’에서 최초 공개한 친일파 훈장 관련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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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인문학 | 오늘 읽은 책 2019-03-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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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온한 인문학

최진석 등저
휴머니스트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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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사회가 꿈꾸지 못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구상할 수 있게끔 하는 인문학이어야 한다. -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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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인문학은 더 이상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으로서의 인문학이기를 그쳐야 한다.

인문학은 가난한 사람들로 하여금 기존의 사회가 부과한 무력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하는 수간으로 그들에게 주어져야 한다.

 

기존의 사회가 꿈꾸지 못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구상할 수 있게끔 하는 인문학이어야 한다.

인문학은 노숙자를 일깨우는 인문학이 아니라 노숙자를 만들어내는 사회 자체를 일깨우는 인문학이어야 한다.

 

희망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험한 존재로 만드는 정치도 민주주의 발전도 어렵다.

그저 사회에서 통용되는 평범한 상식적 사고를 지니고 살아가는 일반 시민

그래서 사회에 잘 적응하는 온건한 존재를 만날 수 있을 따름이다.

그야말로 위험하지 않은 존재이다.

 

정치적인 삶을 폴리스 치안의 영역에서 찾으려 했던 것에서 이미 그 한계가 규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을 기존에 주어져 있는 일반 시민이라는 자리로 되돌려 보내려는 치안의 정치학에 머물러 있는 한, 애초부터 가난한 사람들을 위험한 존재로 만들려는 것은 불가능한 시도였다.

 

또한 현실적인 문제에서 벗어나 정치적 삶을 찾으려는 시도 또한 현실 문제에서 벗어나 정치적 삶을 찾으려는 시도 역시 클레멘트 코스를 인문학의 테두리 안에 안주하도록 만든 것으로 보인다. 정신적 삶으로는 결코 인문학을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희망의 인문학으로부터 벗어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자신을 구속하는 시대와 대결하는 그 불온함 속에서 비로소 가난한 사람들의 정치적 삶이 시작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러한 불온함 속에서 비로소 인문학은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지 않을 까? - 23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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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 오늘 읽은 책 2019-03-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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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캐런 M. 맥매너스 저/이영아 역
현암사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독성이 높은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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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글

 

 

이 작품이 독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은 데는 촘촘하게 깔아놓은 복선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진실을 드러내는 작가의 솜씨가 가장 큰 역할을 하지만, 주인공들이 각자의 비밀을 만들 수밖에 없었던 청소년들의 고민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던 점도 한몫한다. 모범생 브론윈은 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쿠퍼 역시 고압적인 아버지의 압박 속에 투수로서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아름다운 애디는 잘생긴 남자친구가 자신을 버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마음대로 사는 것 같은 네이트는 사실 불우한 가족사를 숨기고 있다.

이중에 한 가지 고민이라도 해보지 않고 청소년 시절을 지나온 사람이 있을까? 바로 그것이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맥매너스는 십 대들과 밀착되어 있는 성적, 진로, 이성관계, 왕따, 성 정체성, 가정사 등의 문제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한편, 이러한 요소들을 각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동기로 설득력 있게 활용한다. 사이먼을 도대체 누가 죽였을까, 왜 죽였을까를 생각하는 사이, 주인공들은 진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고, 자신이 무엇을 잊고 살아왔는지를 깨닫고, 우리 역시 그러한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정과 사랑, 진실 등의 가치를 되새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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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오늘 읽은 책 2019-03-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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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저
문학동네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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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그려진 판사와 판사주변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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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현직 부장판사, 한국사회를 말하다

‘가능한 한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그런 한도 내에서 최대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자’는 바람은 그리 커다란 욕망이 아닐 것이나, 이만큼을 바라기에도 한국사회는 그리 녹록지 않다. 그렇게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사회의 오래된 문화 풍토는 늘 남과 자신을 비교하고 경쟁하며 살도록 하면서도 눈치껏 튀지 않고 적당히 살기를 강요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것을 ‘사회생활’이라 여긴다. 조직 또는 관계로 얽히고설킨 것이기에 그런 풍토로부터 웬만해서는 쉽사리 벗어나기조차 어렵다. 그러하기에 한국에서 ‘개인’으로 살아가기란 어렵고 외로운 일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현직 부장판사인 저자가 문제적이라 진단한 한국사회의 국가주의적, 집단주의적 사회 문화를 때론 신랄하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그리면서, 이를 극복할 방법에 대해 탐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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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와 철학 | 오늘 읽은 책 2019-03-0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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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서 문화와 철학

양수명 저/강중기 역
솔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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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의 철학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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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해제
일러두기
출판에 부쳐
제3판 머리말
제8판 머리말
『인심과 인생』머리말

1장 서론
2장 동서 문화의 본질
3장 동서분화의 본질 2
4장 서양.중국.인도철학의 비교
5장 미래의 세계문화와 우리가 오늘날 지녀야할 태도

부록1 『동서 문화와 철학』서론
부록2 인간 심리에 대한 나의 인식의 변화
부록3 양수명 연보
부록4 인물 해제

편집자 후기
한국어 번역본에 부치는 글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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