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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따라하면 디즈니 친구들 완성! 디즈니 종이접기 | 유아도서 2019-04-1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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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즈니 종이접기

이시바시 나오코 글
주니어RHK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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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민짱네 학교에는 자율동아리 활동이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동아리를 만들고 홍보하고, 계획하고 운영하는 동아리들이랍니다.

 

평소에도 종이접기에 관심이 많던 아드님은 종이접기 동아리에 들어갔고, 

 

그 때부터 집에 있는 색종이며 종이접기 책들을 학교로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저도 뭔가 보탬(?)이 되고 싶어 종이접기 책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았는데요.

 

사실 대부분의 책들이 뻔한(?) 종이접기였어요.

 

그러다 눈에 띈 것이 바로 주니어RHK의 책!

 


따라하면 디즈니 친구들 완성

디즈니 종이접기


와... 아이만큼.. 어쩌면 아이보다 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엄마라... 와!!! 하게 되더라고요^^



2.jpg

디즈니하면 떠오르는 미키와 미니부터 도날드, 도리, 백설공주, 라푼젤 등등..

목차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종이접기들..

어떻게 이런 캐릭터들을 종이접기로 생각해냈는지... 지은이 이시바시 나오코 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집에서 몇가지 접어보고 학교에 들고 간다는데.. 아드님은 물론 공주는 안접으려고 하겠지만..

 

동아리 여자친구들은 공주 접기를 좋아하지 않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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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종이접기 책에는 먼저 종이접기의 기본과 기호들.

 

그리고 기본 모양접기에 대한 설명이 먼저 등장합니다.

 

요 기본들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실제로 작품을 접을 때 막히지 않고 잘 따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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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종이접기는 대부분 1장이 아닌 여러장의 색종이로 이루어집니다.

 

준비물에 색과 크기, 장수가 모두 나와있어서 참고하면 되고요.

간혹 미니 치마 같은 저런 것들은 책에는 흰 동그라미 따로 오려서 붙이라고 쓰여있는데..

저희 아이는 땡땡이 색종이를 내놓으라네요 ㅎㅎ

 

 

 


5.jpg

제가 먼저 하나 접어보았어요.

 

귀여운 곰돌이 푸우~

 

얼굴과 몸 각각 한 장씩 종이가 필요하고요.

 

접어보니 종이접기 초보인 아이들이 접기엔 조금 복잡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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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접고 이제 눈코입을 그려봅니다.

 

표정 같은 것들이 뒷쪽에 도안으로 다 모여있는데요.

 

점 하나 잘못 찍으면 표정이 완전 달라지니 쉽지 않은 작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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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나름 푸우 같은가요..ㅋㅋ

 

접고 나니 성인 손바닥 정도 크기의 푸우가 만들어졌습니다.

 

전 푸우에서 당나귀인 이오르를 제일 좋아하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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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짱도 종이접기 책을 반기며 접어봅니다.

 

아들이 고른 캐릭터는 도리를 찾아서 에서 나오는 행크 입니다.

 

주황색 문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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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다가 도장에 갈 시간이 다 되어 중단하고 태권도에 갔고요.

 

다녀와서 저녁먹고 다시 이어서 접어봅니다.

 

행크는 머리와 다리들 그리고 눈으로 나누어 접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따로 접은 조각들을 조립하면 하나의 작품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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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혼자서 잘 접더라고요.

 

아들이 접은 행크 완성!

 

오... 엄마가 접은 푸우는 평면이었는데... 행크는 입체적이네요.

 

100% 종이접기가 아니라 간혹 오리거나 색칠해야 하는 부분들도 있긴 하지만 색다른 종이접기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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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1. 프랑스 혁명 속으로! | 유아도서 2019-04-0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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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

설민석,잼스토리 글/박성일 그림
단꿈아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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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 프랑스 혁명 속으로!

 

우리에게 한국사를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분으로 익숙한 설민석선생님.

 

한국사 대모험도 재미나게 읽었는데 이번엔 세계사 시리즈가 나왔어요.

 

그 첫번째로 프랑스 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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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넘기면 제일먼저 설민석 선생님의 싸인이 있고..

 

또 한장 넘기면 이렇게 편지글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지식과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알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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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에 관한 이야기이니 프랑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시작합니다.

 

프랑스의 정식 명칭이 프랑스공화국이네요.

 

수도와 국기, 화폐, 기본적인 인삿말 등등에 대해서도 나와있답니다.

 

저희 큰아들은 세계문화에 관심이 없는데...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를 통해 조금씩 관심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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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설민석 박사는 폐하에 서역으로 보내달라 간청을 하고..

임무를 행한 뒤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다 도적단을 만나 큰 위기를 맞이하는데요.

도적들의 소굴에서 시공간을 넘나드는 책을 만나고, 알라딘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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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지니를 타고 시장에 도착한 이들은 저주에 걸린 데이지 공주를 만나게 되고..

 

가장 불행한 왕비의 눈물이 있어야 저주가 풀린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시공간을 넘어 1793년 프랑스 파리로 향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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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공주 마리 앙투아네트와 프랑스 왕세자 루이의 결혼을 앞둔 베르사유 궁전.

 

사이가 나쁘던 두 나라는 정략결혼을 통해 동맹을 맺는데요.

 

어떠한 배경으로 인해 정략결혼을 하게 되었는지 시대적 배경도 함께 알아봅니다.

 

중간중간 역사체크 코너에 초등 세계사에서 알아야 할만큼의 너무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와 읽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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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사만화를 통해 베르사유 궁전의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서로 부와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요리로 경쟁하다가 프랑스 요리가 유명해졌다는 이야기..

 

높은 머리와 장식으로 자신의 상황을 표현하고, 가발을 쓰게 된 이유..

 

화장실이 없는 베르샤유 궁전의 이야기 등등 프랑스의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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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차가 끝날때마다 설쌤의 역사토크 코너를 통해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는데요.

 

왜 마리 앙투아네트가 불행한 왕비인지 평소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 수 있었고요.

 

우유부단했던 루이16세에 관한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깊이있게 세계사를 알지 못했던 저도 아.. 그랬구나.. 하며 왕비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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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회 라는 의회와 프랑스의 계급사회에 대한 내용들도 등장합니다.

과거에서부터 궁전 건축과 전쟁 등으로 빚이 많던 프랑스는 국가 재정이 파탄나기 시작하고..

 

인구는 급증하며 계급에 대한 불평등이 악화되어 혁명이 일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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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고..

 

그 일을 시작으로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렌사건을 계기로 왕은 신뢰를 잃고 처형당했으며...

 

결국 왕비도 혁명광장에서 기요틴에 죽음을 맞이하지요.

 

그리고 주변국들의 전쟁 속에서 나폴레옹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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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면 프랑스 대혁명의 전개과정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잘 정리되어있어서 살펴보기 좋더라고요.

 

여러가지 형식으로 된 세계사 퀴즈 코너도 있어서 문제들을 풀며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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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책과 함께 메모리 카드가 들어있었는데요.

 

동생과 함께 메모리게임을 하며 짝을 맞추어보았답니다.

게임을 통해 프랑스 혁명에서 꼭 알아야 할 주요 단어들을 한번 더 놀이로 학습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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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시대로 가서 가장 불행했던 왕비의 눈물을 가져온 설민석과 그 일행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데이지 공주의 저주는 잘 풀렸을까요?


 

일반 학습만화들보다 조금 더 두툼한 두께의 초등세계사 역사만화인데.. 민짱은 순식간에 읽은 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2권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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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 배틀사이언스 - 우주 | 유아도서 2019-04-0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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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배틀 사이언스 우주 - 외계 생명체의 지구 습격!

신경순 글/문정완 그림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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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사이언스 우주

외계 생명체의 지구 습격!


민짱이 즐겨보는 학습만화는 몇 종류가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요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에요.


우주에 관한 만화책들이 집에 있지만 구성을 살펴보니 우리집에 있는 책들에서 다루지 않은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기에 권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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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풍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강한솔, 하이안이 만든 UFO클럽 링월드에 가입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대화를 통해 광년의 개념, 천체관측 등에 대한 내용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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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지식탐험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봅니다.


천체는 실사 관측과 사진 관측 두 가지 방법으로 관측할 수 있는데요. 두 가지의 차이점을 읽어보았어요.


천체 망원경의 종류와 구조 등도 그림과 설명을 통해 살펴보았답니다.


장난감같은 어린이용 천체 망원경만 봤던 아드님은 실제로 천체 망원경을 통해 별을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천문대에 한번도 못가봤는데.. 올해는 그런 계획도 좀 세워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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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우연히 교장선생님이 외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교장선생님은 지구를 연구하러 온 뚜루뚜루 별의 외계인이라고 본인을 소개합니다.


선생님이 외계인이었다니... 흥미진진한 소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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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을 타고 교장선생님을 따라 뚜루뚜루 별에 가기로 한 아이들.


뚜루뚜루 별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빛의 시간인 광년으로 계산하고 출발합니다.


UN에서 만든 우주조약으로 우주공간과 천체는 인류 공동의 유산으로 누구도 상업적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게 되어있다고 해요.


우주에 떠있는 인공위성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교장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우주를 여행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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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달 옆을 지나며 태양계 행성에 대해서도 배우는데요.


그 부분 역시 지식탐험 부분을 통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배틀 사이언스 우주 편을 읽으니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어렸을 때 배운 태양계가 새록새록합니다.


지금은 명왕성이 행성이 아니라 요즘 아이들과 세대차이가 나기도 하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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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뚜루별이 있는 성단에 도착하자 교장선생님은 정체를 드러내는데요.


우주 최고의 사기꾼 악당으로 뚜루뚜루 별에 있는 신비의 돌을 훔쳐 지구를 정복할 꿈을 가지고 있었던 거에요!


아이들은 위기에 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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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뚜루 별에 도착한 악당은 우주여행 중 이라며 아이들을 협박해 작전을 펼칩니다.


결국 악당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아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화이트홀로 빠져나오는 웜홀이 바로 지구로 돌아오는 지름길이래요.


우리가 블랙홀은 많이 들어봤지만 화이트홀과 웜홀은 저에게도 낯선 단어였는데... 아직은 가설로만 존재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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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등학교 3인방의 모험을 통해 살펴 본 우주 이야기.


잘 알지 못했던 빅뱅이론이나 핼리혜성 등등 다양한 정보도 얻게 되고 재미난 스토리도 읽을 수 있었어요.


민짱이 현재 갖고 있는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들과 함께 책장에 잘 두고 자주 꺼내 보게 될 것 같은 우주 편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서 가끔 아이에게 당근으로 써먹게(?) 구입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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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 134개 질문과 개념으로 초등수학 6년 완전 정복! 개념연결 초등 수학사전 | 유아도서 2019-03-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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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글/김석 그림
비아에듀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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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개 질문과 개념으로 초등수학 6년 완전 정복!

개념연결 초등 수학사전


수학사전이라는 말이 낯설었지만 수학은 개념을 모르면 문제를풀기 어렵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이 생겼을 때 사전을 통해 그 개념을 찾아보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1~6학년까지 꼭 필요한 내용들을 모아놓다보니 꽤 두툼하더라고요.


개념학습 노트까지 함께 보내주셔서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들은 정리해두면 요긴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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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 순으로 차례가 나오고요.


바로 찾을 수 있게 학년별로 이렇게 색이 다르게 되어있어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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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년별로 앞쪽에 그 학년에 배우는 수학용어와 기호 등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요.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설명되어 있고, 자기주도학습 5계명도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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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년마다 배우는 내용을 이렇게 표로 싹 정리해놓았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아이의 1년 학습과정을 알아보기 쉽게 나타내서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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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책을 펼쳐보았어요.


전체적으로 알아보기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들이 나와있고요.


해당 학기와 대 단원, 주제어, 대표질문 등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빠르게 원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표 질문에 대한 답은 30초 해결사에 요점만 정리되어 나와있고,


그것이 알고 싶다 부분에서는 질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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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도 이 책이 궁금했나 봅니다.


요즘 배우고 있는 4학년 부분을 펼쳐 읽어봅니다.

 

 

한번에 다 읽긴 부담스러운 양이었는지..


페이지 넘기다가 맘에 드는 부분이 있으면 한번씩 읽어보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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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대분수의 덧셈원리 인데요.


앞 페이지에서는 대분수 끼리의 덧셈을 3단계로 풀어 쉽게 설명해주었고요.


뒷 페이지의 한발짝 더 에서는 이렇게 그림과 함께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이 나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는 인터넷에서 자주 올라오는 질문들 중 몇가지를 골라 답해주는 페이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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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1학년이라며 형님 코스프레에 빠진 둘째씨.


형아가 은근 웃어가며 읽으니 자기도 보겠다고..ㅎㅎ


그래 그래.. 아직 공부에 공 자에도 관심없는 아이이지만 읽어보겠다니 나는 기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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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년 페이지도 하나씩 찍어봤어요.


2학년때 아마도 우리 둘째가 어려워 할.. 받아올림도 요렇게 설명되어 있고요.


고학년때 큰아들이 배울 부분들도 다 살펴보았습니다.


전 보통 방학때 미리 문제집을 풀리며 예습해보는 편인데 이렇게 잘 정리된 개념을 먼저 읽고 풀면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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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초,중,고 까지... 연결되는 수학개념이 표로 쫙 나와있습니다.


정말 기초가 중요하고 개념이 해결 안되면 수포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아이가 수학을 힘들어하고 포기하지 않게 옆에서 잘 도와주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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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저희집에 둘째 친구맘들이 점심먹으러 왔었는데 식탁에 놓인 이 책을 펼쳐보더니 너무 괜찮은 것 같다며..


한권 사두면 도움될 것 같다고 하며 돌아갔거든요.


저도 이 책이 그럭저럭 잘 따라가고 있는 큰아이보다 아직 수학이 또래보다 느리고 어려워하는 둘째와 활용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2015 교육과정 개정판이라 현재 초등학교 다니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


개념 연결 초등 수학 사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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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 기타도서 2019-02-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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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루신다 닐 저/우진하 역
카시오페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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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제목부터 말합니다. 그리고 그냥 그 한마디로 되는 것 같습니다. 아들은 원래 그렇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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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제목부터 너 빨리 읽어봐라.. 하는 것 같았습니다.

 

형제를 키우다보니 어느 새 점점 우악스러워지는 저를 발견하곤 하는데...


이 녀석들과 성별이 다른 엄마는 너무 모르는 아들들의 속마음을 책을 통해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저자인 루신다 닐은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본인의 전문분야인 기법들을 아들에게 활용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생활에서 적용하여 따라하면 좋을 대화법도 많이 소개되어있고요. 잘 따라하면 아들과 소통도 조금 수월해질 것 같아보입니다.


 

저도 적극 활용해봐야겠다며 읽으며 중간중간 열심히 메모해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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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초반부터 아... 그렇구나... 끄덕끄덕 하게 되는 문장들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마! 라고 하는 순간 더 하고 싶어지는 남자아이들의 마음.


남자아이는 위험한 일을 좋아하고 용기있는 모습이나 행동에 끌리기 마련인데요.


하지 말라는 경고를 한다는건 아이를 부추기는 것과 같다니... 전 매번 아이들을 부추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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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공손해진다고 합니다.


남자아이에게는 특히 '그렇게 해달라'가 아닌 '그렇게 해줄 수 있을까?' 라는 부탁하는 말을 사용해보라고 하네요.


저도 약간 명령조로 말하는 때가 많은데... 좀 더 부탁하는 말투로 바꾸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존중이란 내가 대우받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을 대접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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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에 비해 넘치는 남자아이들의 에너지..


그 에너지들을 발산할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요.


어렸을 때에는 본능적으로 움직이게 도와주면 되지만..


조금 더 자라면 운동경기가 특히 아이들의 에너지를 발산하기 좋은 활동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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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챕터마다 요점만 콕 찝어 정리해둔 페이지들이 있는데요.


책을 다 읽어보았다면 이 부분들만 한번씩 더 마음에 새겨두도록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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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바꾸기 라는 페이지도 중간중간 있는데요.


앞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에 대해 자세한 예도 나와있어서 아.. 하고 이해가 빠릅니다.


X가 되어있는 말들 중에서 왜 제가 쓰고 있는 말들이 많은건지...


이런 육아서 교육서 들을 읽다보면 정말 매번 후회에 부끄러움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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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양육이나 교육에 관한 책들에서 빠짐없이 들어있는 이야기.


바로 자존감에 관한 부분인데요.


어른이 아이를 다르눈 방식에 따라 아이가 자신을 보는 관점도 크게 달라집니다.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부모.. 그런 부모가 되려면 그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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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남자아이들은 남자라면 갖지 말아야할 감정이 있다고 여기며, 감정을 잘 드러내지도 않습니다.


그런 남자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책에 나온 예가 딱 저희 집이네요.. 공부 안하면 단어시험 또 망친다고.. 막 구박하는데..


다가올 시험에 대해 아이의 감정을 드러낼 수 있게 질문을 해주었다면 좀 더 현명했을 것 같아요.


몇장 뒤 관점바꾸기 페이지에서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이 쭉 나오는데 참고해두면 아이와 대화할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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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들로 키우는 12가지 대화 비법' 이라는.. 제목만으로도 매우 혹하게 되는 챕터도 있었습니다.


각각의 비법들에 대해 예시와 설명들이 있었고요.


남자아이들에게는 글로 적거나, 몸짓 활용, 한마디로 말하기, 문제 설명하기 등등이 있어요.


그런데 한가지 방법으로 효과를 거두지 못했을 때,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하는 예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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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는 남자 어른에게서 남자다움을 배웁니다.


책의 앞부분부터 꽤 자주 등장한 이야기로 남자아이에게는 특히 아버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버지 또는 가족 밖에서의 롤모델이 될 성인 남자가 꼭 필요하고 그 역할이 중요한데요.


이 챕터 부분은 뚝 떼서 아이 아빠에게 전해주고 싶더군요.




아들 둘이라고 하면 주변에서도 한숨쉬며 고생이겠다고 말하는 이가 많고..


저 스스로도 아들 둘 키우느라 내가 점점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남자아이가 산만한 것은 불안해서 이고,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원하는지 정말 모르는 것 등등..


아들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이 책의 이야기들.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해주신 만큼 저희에게 맞는 스킬들을 잘 활용해야겠어요.


그러다보면 아들들 키우기도 좀 더 수월해지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도 더 좋아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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