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tyfyc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tyfyc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tyfyc
tyfyc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61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32
2021-05-13 개설

전체보기
장사의 신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12:2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7195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북클러버 리뷰 제출 참여

[eBook]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 저
쌤앤파커스 | 2018년 02월

        구매하기

읽기 쉬우면서도 장사에 다양한 길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본 이자카야의 신으로 불리는 요식업의 전설 우노 다카시의 가르침을

책 '장사의 신' 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내가 느낀 이 책의 통찰은 고객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것이 사업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비록 이 책은 장사 그 중에서도 이자카야에 국한 되어 있지만

이 사업의 본질은 다른 모든 사업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서 고객들에게 편익을 주는 사업들도 결국 고객들에게 행복을 줄 것이고

행복을 주는 것이 직접적 목적인 놀이공원 사업도 고객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다.

우노 다카시의 이자카야들도 음식의 맛으로 행복을 주는 전략은 아니지만 고객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손님 접대에 신경쓰며 인간적으로 다가가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장사의 신' 이 전하는 가르침 들은 다음과 같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성공했을 때의 모습을 떠올려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이것은 시크릿의 내용과도 연결되는 부분이다.

매일 손님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머리를 쓰는 것 그것이 비지니스의 중요한 본질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장사의 신' 이 말하는 손님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방법을 예를 들면 비 맞은 손님들에게

다이소에서 산 귀여운 캐릭터 수건을 건네는 것이다.

'장사의 신' 은 또한 자신의 약점과 판단착오를 통해서 발전 해야한다고 말한다.

원가율과 돈 버는 것에만 집착하지 않는 것이 사업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즉 원가에 파는 경우도 필요하다면 해야하는 것이다.

작은 부분들까지 손님을 배려하고 좋은 재료와 합리적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이득을 주는 가게가 반드시 손님들을 끌게 되어 있다.

잘 되는 가게들에는 이유가 꼭 있고 방문해서 그 이유를 찾아내는 능력이 경영자의 중요한 자질이다.

아이디어가 떠 올랐을 때는 바로 실행 해야한다.

빨래 집게로 조개구이를 집어 먹게 하는 것도 고객들을 즐겁게 하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장사의 신' 은 개인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본인 점포에 대해서

대기업보다 깊이 연구 할 수 있어 경쟁력이 생긴다고 말한다.

손님들이 예상치 못한 곳에 가게 출입문을 만드는 것도 그 가게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

큰 대문을 뜰로 바꾸고 뒷쪽에 작은 출입문을 만들면 손님들에게 기억에 남는 가게가 된다.

다른 사업장에 갈 때 예를 들면 부동산에 갈 때 현관의 너저분한 신발 정리를 하고 들어가면

부동산 주인에게 호감의 눈도장을 찍을 수도 있고 본인에게도 자신감이 더해진다.

손님에게 요리 대기 시간 동안 가게 인테리어를 준비하던 사진 앨범을 건네주면

손님과 가게 사이의 심리적 거리가 단숨에 좁혀지는 효과가 있다.

가게를 차릴 때는 본인이 삶을 즐길 수 있는 곳에 차려야 사업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본인의 취미가 서핑이면 바닷가에 스키면 산 근처에 가게를 차릴 수 있는데

단순히 취미가 아니라 동네 주민들과 대화의 주제도 늘릴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이다.

손님의 마음을 신경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향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식재료의 원가가 올라도 파스타에서 일반 국수로 바꾸는 등 방법은 많다.

기존 거래처와의 오랜 신뢰 관계는 비용보다 가치가 높은 것이다.

메뉴를 매일 새로 쓰는게 예를 들면 직원들과 꽁치를 먹어봤는데 최고로 맛있었다.

생선을 한쪽만 구워서 내고 뒤집어서 드실 때 반대쪽도 구워드리겠다고 말하면 다른 손님들에게도

흥미를 유발 시킬 수 있고 손님에게 한번 더 말을 걸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

고객의 이름을 기억해주고 손님들도 직원들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도록 명찰을 달았더니

매출이 많이 올랐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 해야한다.

한 만담가는 무대에서 객석을 보면 어떤 느낌인지 묻는 질문에

자신은 객석에 앉아 있는데 무슨 말 이냐며 되물었다고 한다.

손님도 자신도 행복해지는 장사를 해야한다.

자기 자신 외에는 모두 잠재적 손님이다.

아르바이트 생도 밖에선 자신의 고객이다.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

고객과의 관계를 잘 유지한다면 클레임이 생겨도 커지지 않는다.

반드시 다 팔겠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

위기는 최고의 경영 교과서이다.

모든 생각들을 테스트 할 수 있는 기회이고 또 모두가 열심히 일하게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