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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의 시대 | 경제 경영 2022-06-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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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긴축의 시대

김광석 저
21세기북스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거시적인 안목으로 파악하는 세계금융의 흐름과 미래를 대비하는 투자의 자세를 예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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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해를 넘기진 않았지만 살면서 인생의 사건은 더욱 버라이어티 해지고 있다.

과거엔 적을 두고 열심히 일을 해서 가족을 부양하며 빚을 갚아나가면 활로가

보이는 듯 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인플레이션과 신고가 경신하는 부동산,

주식은 3200에서 2400이하로 내려 앉고 달러 환율은 1300대 유가는 2100원이상이다.

내가 잘못된 것 일까 세상이 잘못된 것 일까. 저자는 돈의 대이동, 다가올 긴축의 시대에서

금리에 관한 흐름과 시그널을 읽어야 생존할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에 들어 경제는 회복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팬더믹으로 인한 경제적 수출

, 금리는 무너졌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으로 국민들을 압박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벌어진

러시아발 우크라이나전쟁 원자재 값은 더욱 올라가고 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민생 경제를

압박하기 시작한다.

 

국가의 경쟁력 차이는 회복속도를 더디게 한다. 팬더믹으로 인한 백신의 수급이 경쟁력을

다르게 만들었고 자급자족의 수급율을 높여 수출과 무역의 대전환을 예고 하고 있다.

그리고 러시아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자재 밀, 석유, 광물의 수급이 어렵게 되었고

미국은 기회로 러시아 경제를 압박을 가한다. 하지만 원자재는 필수불가결 요소로

모든국가 물가를 상승으로 이끈다. 기후변화로 인한 원자재수출 국가들은 보호무역을 펼치고 이는 신흥국, 원자재 소비로 성장하는 국가들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한국은 러시아에 원자재 의존가 높다. 광물과 가스, 원유 의존도가 6위 이하로 수출을 주력으로 삼는 우리에겐 타격이 크다.

 

금리와 물가는 역행한다

 

이것을 우리나라만의 경우가 아니다. 미국도 석유 공급에 우선을 보이지만 팬더믹으로 인한

타격은 크다. 그래서 물가를 잡기 위해 연방준비은행은 금리를 인상하고 우리도 외자본의 유출을 고려하여 베이비 스텝(점진적)으로 금리인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스태그플레이션에 치솟는 물가에 미연준은 고금리 빅스텝을 진행한다. 우리나라도 미국을 따라 답보해야하고 러시아발 우크라이나 전쟁에 더 악순환을 걷게 한. 그럼 우리가 걸어야 할 미래 시나리오는?

 

위드 팬더믹, 극복 팬더믹, 악화 팬더믹의 세가지의 운명이다. 부동산은 돈의 유동성에 비해 조정을 받으므로 관망의 자세를 취해야 하고 주식은 기업의 비젼에 의한 투자보단 전망성, 기후변화 분쟁으로 인한 원자재에 투자해야 한다. 이거다 하고 전망할순 없지만 거시적인 시선으로 흐름과 유동성을 파악하고 상황별 흐름을 전망하여 투자하길 저자는 권고 하고 있다.

 

포트폴리오와 자산투자. 정답은 모르지만 가지를 통한 하나의 줄기를 찾아가는게 아닌가 싶다. 긴축의 시대, 흐름과 같은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과정 책이 방향성을 짚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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