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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8-06-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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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과학동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

1. 두뇌의 신비를 알아내다



“마음은 공기처럼 기체일까?”

“무거우면 나쁜 마음일까, 가벼우면 착한 마음일까?”

엉뚱한 질문 같지만 나유식의 물음을 따라가고 해결하다 보면

어려워 보이는 과학 원리도 쉽게 내 것이 된다.

호기심쟁이 나유식과 함께하는 두 번째 과학 탐험을 시작해 보자.

더 강한 초능력자가 되어 돌아온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우연히 주운 별똥별로 인하여 초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이 과학 원리를 알아갈 때마다 더 강한 초능력이 생긴다는 재밌는 콘셉트,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 권마다 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는 물론 성인 부모까지 이야기에 깊숙이 빠져들게 했던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가 시즌2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시리즈에는 과학 원리가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 생생히 살아 있는 과학을 느낄 수 있었고, 엉뚱 발랄한 호기심쟁이 주인공 나유식의 모습에 동화되며 감동을 받고 희망과 용기를 키울 수 있었다.

학습동화에서는 드물게 열렬한 팬을 거느렸던 빨간 내복 나유식이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재미있는 과학 탐험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며 더 강한 초능력자를 꿈꾼다.

[서평단 참여방법]


           신청 기간 : ~6월 30일(금) 12: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6월 30일 (금) 14:00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블로그, 네이버 책, 온라인 서점 총 3 곳에  서평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문의 02-2033-8987)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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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6-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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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닉 부이치치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18년 05월


신청 기간 : ~5 30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 3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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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롭힘이라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을
끝내기 위해 쓴 책

“나는 팔다리가 하나도 없다 보니
늘 못된 녀석들의 표적이었다.
그래서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닉 부이치치

“다른 사람이 너를 결정하게 하지 말라” 
* 모든 십대와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학교와 직장,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왕따 문제 직면하기.

안타까운 말이지만 이 세상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감기에 걸리거나 넘어지는 것처럼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닉은 온 세상을 돌며 젊은이들에게 이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어디를 가든지 괴롭힘이 매우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어느 나라, 어느 도시, 어느 학교를 가나 괴롭힘으로 인해 감정적,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십대 청소년들의 하소연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여러 번 자살을 시도했다는 십대 아이들을 만나면서, 닉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괴롭힘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으며, 자신이 어떻게 그 문제를 극복했는지를 들려준다.

책 속으로 

가장 흔한 종류의 괴롭힘은 어떤 식으로든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하는 것이에요. 나는 이런 괴롭힘을 반대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앞서 말했지만 나는 평생 괴롭힘을 끌어당기는 자석처럼 살았어요. 팔다리가 없는 이유로 온갖 굴욕적인 말들을 참아야만 했어요. 잔인한 농담은 기본이고 육체적 폭력과 협박도 수시로 당했어요.

학창 시절 우리 가족은 여러 번 이사를 했어요. 내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이었죠. 우리 가족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사했고, 그 다음에는 미국에 갔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난 새로운 학교, 새로운 동네에 갈 때마다 나 말고는 팔다리 없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잔인한 현실을 마주했어요. 아니, 휠체어를 타는 학생조차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미국으로 건너갔을 때는 괴롭힘을 당하기에 딱 좋은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었어요. 일단 전교에서 유일하게 팔다리가 없는 학생이었어요. 그리고 전교에서 유일하게 휠체어를 타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나는 전교에서 유일하게 오스트레일리아 억양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내가 다른 학생들과 달랐냐고요? 두말하면 잔소리죠! 내 외모는 늘 눈에 띄었어요. 그런데다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가면 처음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으니 이보다 더 쉬운 표적은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괴롭히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괴롭힐 이유를 어떻게든 찾아낸답니다. 똑똑하면 고리타분하다고 놀리고, 키가 크면 꺽다리라고 놀리고, 키가 작으면 땅꼬마라고 놀리죠. 만약 완벽한 사람이 존재한다면 필시 너무 완벽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할 거예요.

괴롭힘을 당하면 말로 다 하지 못할 만큼 괴로워요. 괴롭힘은 끔찍한 경험이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이죠. 십대 시절 내내 괴롭힘을 당했고 지금도 가끔씩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으로서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평안을 전해 주고 싶어요. 괴롭힘은 얼마든지 극복해 낼 수 있어요!

절대,
절대로 주저앉지 마세요.

*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책을 열자마다 빠져들었다. 그의 글은 단순하지만 핵심이 있다. 자신의 실제 경험을 친근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큰 그림을 보여 준다. 삶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니 삶에 눌리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만 한다.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우렁차고 또렷한 메시지를 닉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책이다. _ 다이앤 심스

부모이자 교사로서 책을 읽었다. 젊은이들에게 자존감 형성에 관한 귀한 조언과 저자가 어릴 적 했던 시행착오를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지만, 저자가 극복해 낸 수많은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닉이 욕하는 습관을 고쳤다는 내용이 재밌었다. 나는 닉의 가치관이 매우 영향력 있으며 그가 자신이 전하는 말대로 살아간다는 점이 큰 귀감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 삶을 향한 더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신다. 이를 아는 닉은 어려운 상황 중에도 우리보다 앞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길로 독자들을 이끈다. 모든 십대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말고자타 스테겐카

닉은 따돌림도 당해 봤고 소망 없는 삶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아는 사람이다. 하지만, 절망을 힘과 기쁨으로 바꿀 줄 알았다. 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신앙을 통한 능력을 전하고 있다. 신앙이 있는 독자이든 아니든, 이 책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과 저자의 영상을 통해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면 좋겠다. _ Deb22125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관계의 어려움과 마주했을 때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인내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두말할 필요 없이, 배려하며 삽시다! _ J.O.

왕따(따돌림, 괴롭힘)로 고통 받는 사람에게 닉의 경험과 실제적인 메시지는 위로 힘이 된다.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_ 캐롤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다! 교회 청소년 부서가 함께 읽으며 나누고 있다. 저자의 괴로울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 방식과 학교에 실제 발생하는 왕따(괴롭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기에 유익하다. _ 크리스천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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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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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마더 | 기본 카테고리 2018-03-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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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엄마라는 이름의 나의 구원자

 

2018tvN 화제의 드라마 <마더>의 진짜 이야기를 만난다!

65회 더텔레비전드라마 아카데미상 6관왕,  2010년 각종 드라마 각본상을 휩쓴

일본의 대표 명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유괴범이 된 여자의 이야기’ <마더> 대본집 한국 출간!

 

 

2018tvN 드라마의 포문을 화려하게 장식한 <마더>의 원작 대본집이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다. 드라마를 쓰지 않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 정서경이 첫 번째로 쓴 드라마의 원작이라는 것, 그것을 일본의 대표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가 썼다는 것만으로도 이 작품을 소개하는 수식으로 충분하다. ‘아동학대라는 무거운 주제를 통해 모성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사카모토 유지의 작품 중 국내 첫 출간작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가슴 먹먹한 장면’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는 명대사를 옆에 두고 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다. 각본가의 철학과 의도가 그대로 담겨 있는 순수한 대본집이기에 독자 스스로 연출가가 되고 배우가 되어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여주인공 나오는 우수한 조류학자였으나 연구하던 대학 연구소가 폐쇄되면서 잠시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하게 된다. 무로란 초등학교에서 독특한 말버릇과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2학년 미치키 레나를 만난다. 나오는 자기도 모르게 그 아이에게 신경이 쓰여 계속 주시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레나가 엄마와 동거남에게 구타와 성추행 등의 학대를 당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쓰레기봉투에 싸여 버려진 레나를 발견한 뒤 나오는 아이를 유괴하여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다. 유괴한 아이와 유대를 갖는 여주인공 나오’, 나오를 버린 친모 하나’, 나오를 키워준 양모 도코’, 레나의 친엄마 히토미’, 그리고 아이를 가진 나오의 동생 메이까지 다섯 엄마의 이야기를 흡인력 있는 대사를 통해서 모성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보자마자 찍고 싶은 대본이었다.

일이 아니라 진심으로 시나리오와 부딪쳐 보고 싶었다!”

일본 드라마 <마더>의 연출가 _ 미즈타 노부오

“<마더>와 같은 이야기를 아주 오랫동안 쓰고 싶어 했다.

다만 기회와 용기가 없었던 것뿐.

한국 드라마 <마더>의 작가 _ 정서경

 

 

가족이란 무엇인가 끊임없이 묻는 작가,

사카모토 유지

 

열아홉 살에 1회 후지 TV 영 시나리오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1991년 일본 트렌디 드라마의 시초인 도쿄 러브스토리를 히트시키며 스타 작가로 자리매김한다. ‘연애와 청춘에 대해 주로 다루던 그는 2000년대에 들어서 아동학대, 왕따, 이혼, 남성우월주의, 미혼모 등 사회성 짙은 작품을 잇따라 발표하며 가족이라는 주제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 마더가 있다.

 

박제된 모성살아 있는 모성으로

만드는 서사의 힘

 

마더는 아동 학대를 소재로 한 로드무비이자 구원의 드라마다. 나오가 학대받는 레나를 유괴하여 달아난 그 길은 도망자의 길이자 구원을 향해 가는 길이다. 아울러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다섯 엄마의 이야기는 엄마와 딸 사이의 관계 회복, 치유의 과정이다. 여성의 내면을 섬세히 따라가며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 작품은 박제된 모성살아 있는 모성으로 바라보게 한다.

 

심장을 저릿하게 만드는,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명대사의 향연

 

드라마는 결국 대본이 중심이 되는 작품이고,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이 자신의 인생을 비추어볼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마더>는 그런 의미에서 드라마에 충실하다. 단순히 멋진 수식어로 점철된 대사가 아니라 엄마로서, 딸로서 인생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대사들이 가득 차 있다. ‘모성의 의미를 떠올리고 싶을 때 여타 인문서가 아니라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책이 될 거란 확신도 그 지점에서 비롯된다. 그것이 문학이 가진 힘이다. 또한 장면, 대사, 소품, 호흡까지 방송된 드라마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숨은 의미까지 알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있다.

 

 

 

지은이 사카모토 유지(坂元 裕二)

198719살에 1회 후지 TV 영 시나리오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0년대 일본 트렌디드라마를 대표하던 작가에서 2000년대에는 사회성 짙은 작품을 주로 선보이는 작가로 변모했다. 2008년 왕따를 주제로 한 <우리들의 교과서>26회 무코다 구니코상, 2010년 아동 학대와 모성을 다룬 문제작 <마더>65회 더텔레비전드라마 아카데미상 각본상’ ‘2010년 도쿄 드라마어워드 각본상’ ‘19회하시다상을 수상했다. 2011<그래도, 살아간다>, 2013<최고의 이혼>, 2015<문제 있는 레스토랑>,2016<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 버릴 것 같아>, 2017<콰르텟>, 2018<아노네>까지 계속해서 가족을 주제로 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영화로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각본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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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서평단 모집

 

기간 : 3월 19일~ 3월 25 일 
발표 : 3월 26일

인원 : 5명

 

 

 

* 주의사항

 

 

1. 『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나는 너를 용서하기로 했다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8년 4월 9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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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만화로 아주 쉽게 배우는 통계학] 서평단 모집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3-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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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월송도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8-03-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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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원작에 저자인 김이령 작가님에 신작 "화월송도"에 서평단을

모집 합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지은이 김이령

분 야 국내문학 > 장편소설 > 로맨스소설, 역사소설

출간일 201821

사이즈 4*6

각 권 13,000

페이지 1480, 2480 

 

 ISBN

세트 978-89-6371-494-3 (2)

1978-89-6371-495-0 (04810)

2978-89-6371-496-7 (04810)

 

이 책은

같은 운명을 나눠진 도련님과 노비,

새로운 세상을 위해 칼을 꺼내다!

 

문신의 갓을 쓴 사람은 씨를 남기지 말아라!

어두운 밤, 그동안 고려를 장악하던 문신들은 잠을 자던 중 모두 죽임을 당하고 왕은 멀리 떠나게 된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새 정권이 들어서지만, 권력자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불공평한 세상이다. 핍박받고 나약한 백성들의 삶은 변한 것이 없다.

부정부패에 물든 아버지와 대립하는 청년 홍제온은 모든 사람이 출신을 넘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평등한 시대를 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홍제온의 올곧은 신념과 확신은 그의 오래된 상처를 보듬고 믿음과 위로를 주는 여인 임운영이 있기에 가능하다. 그러나 정중부, 이의방, 이의민, 경대승 등 저마다 만들고 싶은 세계들이 충돌하며 힘겨운 싸움은 계속된다.

왕은 사랑한다김이령 작가의 신작 화월송도는 철저한 역사 고증과 탄탄한 서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제목에서의 송도는 개경의 별칭으로, 고려의 중심 도시에서 네 남녀의 사랑이 달빛처럼 아득하고 애틋하게 펼쳐진다.

소설에 등장하는 역사적 인물들과 창조된 캐릭터는 실존 역사서와 작가의 상상을 넘나들며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다. 무신정변의 핵심 세력들, 그리고 권력 부패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청년들을 통해 다양한 인물 군상을 보여주고 있다.

홍제온이 사랑과 우정을 키우며 그가 원하는 이상(理想)에 다가가는 과정을 그의 일대기를 통해 파란만장한 이야기로 전한다.

 

줄거리

경인년 8월 그믐,

세상을 베는 무신들의 칼날에

운명의 실타래가 풀리고 인연의 매듭이 다시 묶인다

 

 

고려의 명문대가 홍씨 가문의 장자 홍제온.

커다란 느티나무로 유명한 그 집에 동갑내기 소녀 임운영이 잠시 머문다.

사냥을 간 제온을 따라나선 운영은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고 만다.

컴컴한 어둠 속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제온을 죽이려는 수상한 노파!

제온과 노비 영로 사이에 얽힌 출생의 비밀은 무거운 그림자를 드리운 채 달빛 속에 숨을 죽인다.

그로부터 5년 후.

권력을 독점한 문신에게 차별받던 무신들이 정변을 일으킨다. 도시는 무법천지로 변하고, 너나 할 것 없이 무참히 살해당한다. 문신 집안인 운영 또한 위험에 빠지지만 제온이 그녀를 구한다. 다시 만난 기쁨에 심장이 뛰지만 절대 아는 척 해서는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멸문지화에서 구해내려면…….

화려하고 고귀한 도시, 송도

그곳에서 위대한 변화를 꿈꾸는

젊은이의 용기와 사랑!

 

주요 등장인물

홍제온

살아갈 자격도, 사랑할 자격도 없는 나지만 네가 나를 채워 줘야 온전히 살아갈 수 있어. 날 구하는 것도, 날 버리는 것도 오직 너야.”

그가 지날 때마다 여자들이 꽃과 과일을 던져 준다고 하여 반악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미남자. 늘 술에 취한 채 거칠고 사납게 행동하지만 한량 같은 모습 뒤에는 반정을 위한 칼날을 숨기고 있다.

임운영

네 입맞춤을 피할 거야. 네 숨결에 두근대지 않도록 노력할 거야. 지금도, 난 노력하고 있어. 널 아무런 감정 없이 대할 수 있도록

 

어린 시절, 느티나무 집에 갔다가 죽을 뻔한 위기를 겪는다. 함께 있어 준 소년 홍제온을 늘 마음 한구석에 담아두었다. 정변이 일어나고 혼란한 틈에 제온을 다시 만나지만 모든 것은 뒤엉켜 변해버렸다.

 

영로

아무것도 가진 게 없던 내가 처음으로 갖게 된 건, 희망. 노비의 신분을 벗고 떳떳하게 그녀의 손을 잡는 것.”

 

제온과 같은 날 느티나무 집 노비로 태어났다. 무신들도 함부로 하지 못할 만큼 훌륭한 무술 실력으로 늘 제온을 지킨다. 무감각, 무감정, 무표정으로 살던 그의 인생에 유일한 자극으로 다가온 여인, 현서아와 사랑에 빠진다.

현서아

그는 그림자 같은 거야. 어둠이 짙게 드리우면 보이지도 않는 그림자. 그러니 한 번만 나와 함께 죄인이 되어 줘.”

무신 집안의 딸답게 겁 없고 당당한 성격의 여인. 느티나무 집과의 혼사를 막을 수 없어 부모님의 뜻을 따라 혼인하지만 그 선택은 지옥과 같다. 칼끝에 선 것처럼 매일이 살얼음판, 기댈 수 있는 것은 노비 영로뿐이다.

 

지은이 김이령

 

2011년 첫 장편소설 왕은 사랑한다를 썼다.

왕은 사랑한다2017MBC 드라마로 만들어져 유럽, 홍콩, 호주 등 20여 국가에서 동시 방영되었다. 10여 개 국가에서 차례로 방영할 예정이며 해외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 고구려 무사 을밀의 이야기 을밀을 출간했다.

이어서 고려가요 동동을 재해석한 작품 열두 달의 연가가 있다.

네 번째 작품 화월송도는 무신정변 시대, 고려의 중심 도시에서 피어나는 남녀의 사랑과, 정변을 막고 새 시대를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1. 이벤트기간 : 2018. 2. 20~ 3. 5 

2. 당첨자발표 : 3. 8

3. 모집인원 : 10명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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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25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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