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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책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9-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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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

페더리카 마그린 글/안나 랭 그림
별글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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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함이 느껴지게 하는 별글 그림책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은

우리가 이야기 속이나 상상 속에서 만나보았던 용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그동안 신비함 속에 있던 용들을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에서는 용들의 종류, 특징들을

알려주며 각자만의 특별함을 가진 용들로 소개해 줍니다. 특히나 용들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하는 일러스트들이 너무도 멋져 용들에 대해 더욱 알고 싶게 합니다.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용들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궁금했던 용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에서는 서양의 용, 동양의 용, 특별한 용, 용 길들이기로 나누어서

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줍니다.
날개가 있는 서양의 용으로 사나운 용들 중에 하나인 너커, 누군가를 죽일 만큼 강력한 입김을 가진

드레이크, 가시 돋친 꼬리를 가진 와이번,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이그드라실의 용 린드부름

웨일즈의 붉은 용 이 드라이그 고흐, 세 개 이상의 머리가 있는 용 즈마이, 식물과 동물을 보호하는

일을 하는 조모크 등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여러 나라의 용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같이 느껴지게 하는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 속 용들의 그림은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되게 합니다. 그림 속 용들의 모습을 관찰하며 보고 있으면

우리 주위 어디에선가 용들이 정말 살아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똑똑하고 지혜로운 동양의 용으로 붉은 금빛이 나는 룽, 반은 인간, 반은 뱀의 모습을 한 나가

히말라야에 사는 착한 용 드룩, 필리핀 전설 속 바쿠나와, 긴 수염을 가지고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우리나라 민담에 나오는 이무기, 캄보디아의 인적 드문 곳에 사는 니악

베트남의 용 콘롱 등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동양의 용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독특하면서도 특별한 모습을 가진 자파의 용, 무슈후슈, 타라스카, 앰피티어, 코카트리케,

마르수피얼 드래곤, 레인보우 서펜트는 모습만큼이나 이름들도 멋지게 느껴집니다.

그림책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은 용을 만난다면 어떻게 길들여야 하는지

용의 생물학적 특징을 시작으로 용의 성장단계, 용 훈련시키는 법, 용을 위한 식단, 용과 친구되는 법

용과 함께 비행하는 법 등 용에 관한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신비하면서도 흥미로운 존재인 용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은 책속의 그림과 이야기에 아이도 어른들도 푹~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매력적인 용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내가 만나보고 싶은 용들에 대해 더욱

관심 가져보는 시간이 되고 용에 관해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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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과학이 숨겨져있는 [큐브의 모험] | 기본 카테고리 2020-09-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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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큐브의 모험

루비크 에르뇌 저/이은주 역
생각정원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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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장난감 중에는 정육면체의 색깔이 알록달록한 큐브가 있습니다. 각각의 면이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만큼 큐브의 색깔이 섞이기 시작하면 원래의 같은 색끼리 만들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머리 좋아지라고 혹은 다양한 문제해결력, 공간지각력을 키워보고자 산 장난감이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지 그러면서 큐브를 맞추기 위한 큐브 안에 숨겨진 법칙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이리저리 돌려보면서 큐브를 맞춰가는 과정은 때론 여러 복잡한 과학적 사고와 함께 손의 감각에 의한 단순한 움직임이 교차되면서 이뤄집니다. 큐브는 정육면체라는 간단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그 속에 여러 수학적 과학적 법칙들이 복잡하게 숨겨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큐브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함께 생겨나게 됩니다.

 

생각정원 [큐브의 모험]는 큐브를 만든 루비크 에르뇌가 자신이 큐브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조각가, 건축가, 디자인 교수이기도 한 헝가리 출신의 루비크 에르뇌의 [큐브의 모험]을 라가다 보면 큐브 안에는 과학, 수학, 예술 그리고 상상력이 함께 융합되어 있다는 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루비크가 큐브를 만들어가면서 가진 호기심과 질문 그리고 공간적 상상력은 단순히 어떤 학습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 그를 둘러싼 사람들 항공기 디자이너 아버지, 시인인 어머니의 영향과 그의 끝없는 특별한 사고가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졌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큐브의 모험]은 루비크 에르뇌 자신과 아들과 같은 큐브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는 만큼 쉽게 읽어보며 재미와 흥미를 가져보게 합니다. 그러면서 '왜'라는 질문이 아닌 '어떻게'라는 새로운 질문을 통한 루비크만의 사고가 인상 깊게 하면서 세상에 없던 새로운 큐브가 만들어지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게 되었는지 알게 합니다.

 

매직 큐브가 루빅 큐브로 이름이 바뀌고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다 그 열풍이 사라지기도 하고 어느 순간 예술 안에서 살아움직이는 놀라운 큐브를 보게 됩니다. 27 조각으로 이루어져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큐브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느껴보게 합니다.

 

생각정원 [큐브의 모험]은 그동안 몰랐던 큐브에 대한 모든 것들을 루비크 에르뇌의 이야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큐브를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느끼게 되는 만족감과 큐브 탐구를 통한 재미 가득한 과학, 수학, 예술, 상상력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만큼 계속해서 큐브의 특별함과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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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9-0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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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박신식 글/젤리이모 그림
소담주니어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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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로 모두가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 또한 즐거운 학교 생활이 아닌
바이러스로 인한 공포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 선생님과의 즐거운 수업시간들이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제는 아이들도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알아둘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초등 교과와 연계된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쉽고 재미있게 바이러스에 대한
모든 것들을 배워보고 이해해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한 박신식 글 작가님이 들려주는 바이러스 이야기는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젤리이모 그림 작가님의 귀여우면서도 한눈에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함께 하여 더욱 즐겁게 책을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 교과연계 알려줘 시리즈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겉표지의 마스크 쓰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서 지금 우리들의 모습을 보게 하며 마스크 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소담주니어[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알기에서부터 시작하며

깔끔 바이러스, 스트레스 바이러스, 마스크 바이러스, 떨어져 바이러스, 면역 바이러스

에피소드들을 통해 일상생활속에서의 손 씻기, 불안 해소,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면역력 기르기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게 합니다.

 

 

 

 

오래간만에 학교에 온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나온 열화상 카메라에

이야기하였습니다. 열이 높을까봐 혹은 열화상 카메라에 걸릴까봐 저마다의 걱정이 함께 하면서 

이제 일상생활속에서 마스크가 옷이 된 느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수업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은 조금은 힘들지만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가 꼭 필요하다는 것에 동감하였습니다.

민호는 마스크가 갑갑하여 화장실에 가서 살짝 내리기도 하고, 마스크로 인해 친구의 말을

잘못 알아듣기도 하였습니다. 


에피소드3 마스크 바이러스 -마스크로 바이러스 막기의 민호 이야기를 통해

요즘 아이들의 학교 생활속 모습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달라진 학교의 모습이기도 하면서 생활속에서 마스크를

왜 써야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화를 읽은 후 <어린이 질병 예방>코너를 통해 마스크 종류와 기능, 마스크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이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담주니어 초등 교과연계 알려줘 시리즈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이해하며 예방하는 법들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무섭게 생각되는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손을 깨끗이 씻으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스크를 쓰며, 대인관계에서 거리를 두며, 질병에 걸리지 않게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건강하고 알찬 지식들을 쌓아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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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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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

이혜린 저
소담출판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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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는 제목부터 흥미가 생기게 합니다. 누군가에게 갖게 되는 나만의 나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타인의 시선이 불편하면서도 무섭게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속 깊이 나쁜 마음을 숨기기 바쁘면서 나만 그런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생각까지 해보게 되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내 안의 마음이지만 내 마음이 아닌 듯 거리 두던 자신 안의 솔직한 나쁜 마음을 이혜린 작가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를 통해 누구나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며 같이 그 감정들에 공감해 보게 합니다.


이혜린 작가의 글을 읽다 보면 짧은 글이지만 마음속에 훅~~치고 들어오는 공감과 솔직의 이야기들이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타인 혹은 나 자신에 대해 갖게 되는 있는 그대로의 평가를 단맛으로 만나보고 싶지만 현실 속 인생 속 시간이 길어질수록 대체로 쓴맛으로 느껴지게 합니다. 쓴맛이 느껴지는 만큼 좋은 감정이 아닌 싫은 감정들이 더 오래 기억되고 남습니다.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는 목차 사람이 싫다, 회사가 싫다, 네가 싫다, 내가 싫다가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작가의 나쁜 마음을 만나보게 합니다.

 

나이가 들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많아질수록 사람들에게 질린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사람이 싫다'라는 문맥은 지금의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 속에서 저마다의 마음을 숨기고 보이는 이중적이며 이기적인 행동과 사고에 상처받았던 때가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회사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열렬한 사랑과 충성을 하다 마주치게 되는 배신은 우리에게 쓰나미 같은 큰 충격과 상처를 남깁니다. 내가 정성을 다한 만큼의 결과를 만나볼 수 없어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더욱 없어지게 되는 것을 느낍니다.

 

누구나가 원하는 성공을 향한 마음속에서 자신의 열정을 누가 훔쳐 갔는지, 왠지 세상이 나만 뒤처지게 만든 것  같은 상황 속에서 문제는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실 속에서 왠지 무언가 핑계를 대야 할 것 같은 지금의 마음을 보면서 정말 나 자신이 싫어지는 순간입니다. 

 

이혜린 에세이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를 읽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속 이야기를 만나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 저 깊이 숨겨두었던 비관적이며 암울한 나만의 나쁜 마음들을 꺼내 어깨를 다독여주며 공감하고 위로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모두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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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별이 부서지기 전에] | 기본 카테고리 2020-09-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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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별이 부서지기 전에

에밀리 킹 저/윤동준 역
에이치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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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여러 다양한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찰나에 판타지 소설 [별이 부서지기 전에]를 보게 되었습니다. <백 번째 여왕>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은 만큼 작가 에밀리 킹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가지고 그녀가 들려주는 판타지 이야기[별이 부서지기 전에]를 만나보았습니다.

에이치[별이 부서지기 전에] 겉표지의 가시덤불과 시계태엽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면서 무궁무진한 상상을 해보게 합니다.

 

시계수리점에서 홀덴 삼촌과 살아가던 에벌리의 일상에 해군 장교 재미슨과 총독 마크햄이 찾아오면서 그녀에게 변화가 시작됩니다. 평범한 시계점 견습 점원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에벌리에게는 커다란 비밀이 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과 형제들이 총독 마크햄에게 죽임을 당하고 에벌리 또한 마크햄의 칼에 심장을 찔려 죽기 직전 삼촌의 손에 구해져 삼촌이 만든 시계태엽심장을 달고 살아나게 됩니다. 에벌리의 시계태엽심장에 신비한 힘과 비밀이 가득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순간입니다.

마크햄이 비수섬의 총독이 되어 떠날 거라는 것을 알게 된 에벌리는 정보를 얻기 위해 도박 결투를 벌이다 부두의 도박꾼들 비나, 라베릭, 클라렛, 할로우와 함께 체포되어 여왕으로부터 비수섬의 식민지 이송형을 받게 됩니다.

호송 감독관으로 배에 함께 타게 된 재미슨과 만나면서 에벌리가 운명적으로 비수섬에 갈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에벌리과 재미슨은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해지게 하였습니다.

 

아마다라 공주와 킬리언 왕자의 사랑 그리고 시간의 지배자 이야기가 나오는 전설은 결코 전설로 끝나지 않으면서 에벌리에게 어떤 진실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아버지가 남겨놓은 아벨린의 검에 숨겨진 의미와 마크햄의 정체 그리고 가시나무숲으로의 모험 등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느끼며 에벌리에게 흥미진진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각지 못한 인물들의 반전과 상상의 세계로 떠나게 하는 별세계와 괴물, 요정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우리들을 판타지 세계 속으로 데려갑니다.

 

판타지 소설 [별이 부서지기 전에]속 시계태엽심장을 달고 새로운 시간을 살아가는 에벌리는 가족들 죽음의 진실과 전설의 이야기를 파헤쳐가며 자신을 둘러싼 숨겨진 비밀들을 밝혀가며 우리들에게 판타지의 재미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에벌리의 모험 이야기가 궁금해지면서 다음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고 싶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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