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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의 마플 시즌 1 - 나이가 들수록 현명하다는 모범적인 예 | 리뷰 - 영상 2019-03-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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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Agatha Christie's Marple, 2004

  감독 - Andy Wilson/Charlie Palmer

  출연 ? Geraldine McEwan

 

 

 

 

  ‘아가사 크리스티가 만들어낸 탐정 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두 사람 있다. 바로 포와로미스 마플이다. 포와로는 벨기에 경찰 출신으로 전쟁 때문에 영국으로 건너와 런던의 아파트에서 살며 탐정을 직업으로 하고 있다. 그와 반대로 미스 마플은 세인트 메리미드라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살면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등장할 때부터 유명 작가인 조카가 있고, 하얗게 센 머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60대 후반은 확실히 넘었을 것이다.

 

  영국은 뛰어난 추리 작가를 가진 덕분에, 그녀가 만든 두 탐정이 등장하는 소설들로 드라마를 여러 편 만들었다. 이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미스 마플이 등장하는 소설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어떤 영국 드라마는 한 시즌에 서너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편당 방영시간이 90분에 달하는 경우가 있다. 거의 영화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도 그런 유형이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The Body in the Library서재의 시체 The Body in the Library, 1942’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고싱턴 홀의 주인인 돌리와 미스 마플의 연합은 훌륭했고 그 효과는 어마어마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동물을 보며 힐링하는 남편과 형사를 뒤로하고, 직접 수사를 하겠다고 나선 두 사람의 적극적인 모습이 멋졌다.

 

  두 번째 이야기인 The Murder at the Vicarage목사관 살인사건 The Murder at the Vicarage, 1930’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결말 부분에서 보여준 사형 장면은 오싹했다. 원작에서는 없던 장면이었는데, 무척이나 극적이고 그 사람의 표정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 원작에서 슬쩍 지나갔던 미스 마플의 옛이야기가 참 애달프게 그려졌다.



 

  세 번째 작품인 4:50 from Paddington패딩턴발 4504:50 from Paddington, 1957’을 영상화했다. 원작에서는 미스 마플을 도와줬던 루시가 누구를 선택하는지 밝히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결말을 보여줬다. 내가 보기에도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다 그 노인네의 돈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고 누군가 자기를 구원해주고 돌봐주길 바라는데, 그 사람은 부유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이었으니 말이다.

 

  마지막 편인 A Murder Is Announced예고 살인 A Murder is Announced, 1950을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드라마 닥터 후에서 내 최애 캐릭터였던 닥터 도나가 등장해서 반가웠다. 목소리를 듣자마자 딱 알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에 내 최애 캐릭터라니, 이런 멋진 일이!

 

  소설 원작이라고 하지만, 어떤 에피소드는 범인의 성별이라든지 등장인물의 관계 같은 것을 바꾼 경우가 있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2차 세계 대전 전후의 시대를 보여주고 있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현대적인 감각도 넣고 싶었던 모양이다. 크리스티가 집필했을 당시에는 별로 다루지 않았던 동성애에 관한 얘기도 넣고, 거의 모든 소설의 중심 동기인 사랑에 대해서는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어떤 이야기에서는 서로를 파멸로 몰고 가는 사랑에 관해 얘기하기도 하고, 또 다른 작품에서는 평생 마음에 두고 잊지 못하는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게다가 원작에서는 별로 드러나지 않았던 집착이라든지 소유욕 같은 것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거의 15년 전에 만들어진 드라마라, 몇몇 배우들은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드라마를 보다가 , 저 배우 익숙한데? 저 얼굴에 주름을 좀 넣고…….’ 그런 생각에 검색하면 역시 그 사람이 맞았다.

 

  그나저나 전쟁 중에 식량 배급을 받을 정도로 다들 절약하는 가운데, 자신이 재배한 가장 큰 호박을 상자에 넣어 마음에 둔 사람에게 선물하는 장면은……. 하아, 진짜 달달했다.

 

  어릴 적에 미스 마플 이야기를 읽고는, 나중에 나이 들면 꼭 미스 마플 같은 사람이 돼야겠다고 마음먹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거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매번 깨닫는다. 우선 난 뜨개질을 싫어하잖아? 안 될 거야.




그나저나 예스 DVD 판매 링크 한글 제목에 오타가 났다. 이거 읽고 고쳐주시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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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처리반 Q: 도살자들 - 동양이나 서양이나 그걸 잘라버려야.... | 리뷰 - 영상 2019-03-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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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미결처리반 Q: 도살자들

미켈 노르가드
덴마크 | 2016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원제 - The Absent One, Fasandræberne, 2014

  감독 - 미켈 노르가드

  출연 - 니콜라이 리 카스, 파레스 파레스, 요한 루이스 슈미트, 쇠렌 필마르크

 

 

 

 

  1편에서 사건을 해결해낸 이후, ‘미결처리반 Q’에 대한 인식이 조금 나아졌다. ‘로즈라는 신입도 들어오고, 수사권까지 받게 된다. 모두 들떠있던 어느 날, ‘칼 뫼르크에게 한 술에 취한 남자가 찾아와 자기 아이들의 사건 파일을 봤냐고 질문한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칼이었지만, 이후 그 남자가 자살한 채로 발견되자 충격에 빠진다. 그의 정체는 은퇴한 형사로, 20년 전에 아들과 딸이 강간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고 한다. 칼과 아사드그리고 로즈는 형사가 남긴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을 조사한다. 사건을 수사하던 중, 그들은 이 사건 뒤에 그 당시 부유층 자제들, 현재는 정·재계의 유력인들이 엮어있다는 단서를 발견한다. 그와 동시에 고위층에서 사건을 중단하라는 압력이 들어오는데…….

 

  영화는 현재와 과거를 반복적으로 보여준다. 주요 목격자이자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인 키미의 회상을 통해, 20년 전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보여준다. 그녀가 저지른 일은 용서할 수 없었고, 그녀에게 벌어진 일은 어떤 방법으로도 치유되지 않을 것이었다. 하지만 적어도 그녀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반성과 후회를 하고 있었다.

 

  영화를 몇 년 전에 봤다면, 분명 충격적이었다고 적었을 것이다. 십 대 후반의 애들이 저질렀다고 보기엔, 그 사건들은 무척이나 잔혹했다. 부유층 자제들이라 처벌도 받지 않고, 혹여 재판에 넘겨졌다고 해도 비싸고 유능한 변호사를 불러서 형기도 제대로 채우지도 않았다.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평생을 고통받으며 살아야 했지만, 가해자들은 떵떵거리면서 부모의 부를 그대로 물려받아 내로라하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키미와 달리 그들은 반성도 후회도 없이, 자기들의 지위를 이용해 수사를 방해하기에 바빴다. 그들이 저지른 죄와 그 후속 조치들은 보는 내내 분노를 자아내고, 안타까움과 씁쓸함을 남겼다.

 

  그러나 영화는 충격적이지 않았다.

 

  이미 한국에서는 더 끔찍한 일들이 줄줄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약물로 정신을 잃게 해서 여자들을 강간하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유포하는 거로 돈을 벌고, 여자아이들의 돈으로 인기를 얻는 남자 연예인들이 여자들을 성적 노리개로 삼으며 친구들과 단톡방에서 영상을 공유하면서 유희 거리로 삼고……. 영화에서 나오는 애들은 자기들 넷이서만 사건을 기억하고 공유했는데, 한국에서는 불특정 다수에게 사건을 공유하고 그걸로 돈을 벌어들인다. 어떻게 보면 영화의 범인들이 한국의 범죄자들보다 더 어수룩한 것 같다. 어려서 그런가? 아니면 인터넷이 한국처럼 빠르지 않아서 그랬던 걸까? 그것도 아니면 작가의 상상력이 한국의 범죄자들보다 사악하지 않았던 걸까?

 

  보면서 조마조마하고,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고 또 어떻게 사건이 흘러갈지 궁금해하고, 화도 냈다가 욕도 했다가 어우, !’하면서 탄식을 내지르기도 했다. 하지만 최신 뉴스 때문에 충격은 반으로 떨어져 버린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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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 나도 네 곁에 있을게! | 리뷰 - 독서 (인문 도서) 2019-03-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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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전승환 저
arte(아르테)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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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전승환

 

 

 


  최근 들어 곰돌이 푸를 시작으로 미키 마우스빨간 머리 앤같은 유명 캐릭터를 내세운 힐링 도서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대개 그들이 등장했던 작품 속에 들어있는 인상 깊고 위로를 하거나 용기를 주는 문장들과 저자(여기서는 원작이 아닌 힐링 도서를 쓴 저자)의 생각이 들어있는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라이언이 등장하는 이 책을 처음 집어 들었을 때, 당황스럽기도 하고 호기심도 들었다. 라이언은 모 포털 사이트의 대표적인 이모티콘 캐릭터라서 감명 깊은 대사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여러 생각과 거기에 어울리는 라이언의 그림이 곁들여져 있었다. 저자가 라이언의 입을 빌려서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래서인지 글들은 무척이나 따뜻하고 온화하며 부드러웠다.



 

  숨쉬기 힘들 정도로 각박한, 모르는 사람보다 가족이나 지인의 무신경한 말에 상처받는 일이 더 많은,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 말이 내 마음보다 더 중요한 것처럼 느껴지는 요즘 같은 세상에, 듣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스르르 녹아들 것 같은 글들이었다. 매번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마 쟤는 맨날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가끔은 저런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을 얻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아마 누군가에서 위로를 듣기 어려울 시간에, 또는 누군가에게 위로해달라고 부탁하기 어려울 때, 그럴 때 읽으면서 마음을 추스르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그런데 어디서는 행복을 찾으라고 하고, 또 다음 장에서는 굳이 행복해야 하냐고 물어보는 데, 어떻게 하라는 건지 헷갈렸다. 그때그때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면 되는 걸까?

 



  책을 읽으면서 라이언이 옆에서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준다는 상상을 하니, 어쩐지 미안해졌다. 내 기억 속의 라이언은 게임에서 펑펑 터지고만 있었는데……. 미안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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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 어우, 애 옷 좀 입혀라! | 리뷰 - 영상 2019-03-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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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The Possession of Hannah Grace, 2018

  감독 - 디데릭 반 루이젠

  출연 - 셰이 미첼, 그레이 데이먼, 커비 존슨, 스타나 카틱

 

 

 

 

  형사였던 메건은 임무 수행 중의 사고로 동료를 잃고, 병원 시체 안치소 관리직으로 들어온다. 첫 출근 날, 처참하게 살해당한 시체 한 구가 들어온다. ‘한나 그레이스라는 이름의 소녀 시체였다. 메건은 몰랐지만, 사실 한나는 구마 의식을 하다 죽은 소녀였다. 그날 밤, 시체 안치소에서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시체 안치실이라는 장소는,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어쩐지 말만 들어도 오싹한 느낌을 준다. 그곳을 배경으로 한 괴담은 꽤 많은데, 대개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는 내용이 많다. 언젠가도 적었지만, 죽었던 사람이 다시 돌아오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 된다. 죽음 저편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장르 영화에서는 죽었다가 되살아난 사람이 예전과 똑같이 착한 행동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개 사악해지고 말도 통하지 않는다. , 나쁜 놈이 되살아나면 더 나빠지는 거니까 달라지지 않은 걸까?

 

  하여간 이 영화, 죽은 사람이 되살아오는 기본 설정에 사실 그 사람이 구마 의식의 대상자였다는 추가 설정까지 덧붙였다. ‘구마 의식 Exorcism’이란 가톨릭에서 사람에게 빙의한 귀신이나 악령 또는 악마를 쫓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시체 안치실과 구마 의식의 대상자였던 시체. 그리고 눈앞에서 동료를 잃은 트라우마와 죄책감에 시달리는 주인공. 이 두 가지만 봐도,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분위기가 상상되면서 마구마구 기대되었다.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차분하면서 동시에 은근히 조여오고, 그러면서 어떤 부분은 은 좀 잔인하다 싶기도 했다. 그리고 몇몇 장면, 그러니까 제물을 이용해서 부활하는 부분은 몇 년 전에 본 영화 제인 도 The Autopsy of Jane Doe, 2016’가 생각났다. 거기서는 주인공들이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죽은 마녀 부활의 희생양이 되는데, 여기서는 주인공인 메건이 전직 경찰답게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영화는 중후반으로 가면서 어쩐지 심심했다. 그 전까지 느껴졌던 긴장감이 서서히 사라지더니, 나중에는 그냥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보는 영화가 되어버렸다. 후반까지 집중하게 만드는 분위기였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사실 마지막 장면을 주의 깊게 보긴 했는데, 예상했던 게 아니라서 실망하기도 했다. 설마 감독은 나같이 마지막을 노리는 사람을 낚으려고 그렇게 만든 걸까? 네가 무엇을 예상하건 그걸 이루어주지는 않을 것이다! 뭐 이런 거?

 

  후반이 아쉬운 영화였다. 그나저나 한나 그레이스 얘는 왜 옷도 안 입고 돌아다니는 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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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도 영어 잘하면 소원이 없겠네』 | 일반-스크랩 2019-03-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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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어 잘하면 소원이 없겠네

박선생 저
한빛라이프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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