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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취소 | 마땅히 분노해야한다 2020-08-3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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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에  추천 취소 기능이 필요하다 건의메일을 보냈다.

 

특정 블로그 차단기능까지 있으면 더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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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긋한 마우스 클릭이 잘못 추천을 눌렀다. 취소도 안된다. | 마땅히 분노해야한다 2020-08-3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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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 사람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보려다 추천을 눌러버렸다.

취소도 안된다. 이게 뭐야.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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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실화다. | drama&film&dvd 2020-08-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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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컨테이젼

스티븐 소더버그
미국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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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기침과 피곤해 보이는 얼굴을 보여주면서부터 영화는 시작한다.

케이트 윈슬렛이 연기한 에린 미어스 박사.
그녀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외투를 옆자리의 환자에게 주려 한다. 힘이 없어 전해주지도 못하면서. 결국 감염되어 사망한다.
앨리 핵스톨을 연가한 제니퍼 엘.  위험하지만 촉박한 시간에 자신을 백신 시험 대상으로 삼는다. 자신의 아버지가 사람들을 치료하다 감염되었듯이 자신도 위험을 기꺼이 감수한다.
마리옹 꼬티아르가 연기한 레오노라 오란테스.
엘리스 치버 박사를 연기한 로렌스 피쉬번.

냉정한 시선으로 사태를 파악하면서도 잘못된 정보로 시민들을 현혹시키는 기자 앨런.

모든 역할을 유명한 배우들이 연기함으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과 동시에 일상의 모든 사람들이 한명한명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느끼게 해 준다.
마치 영화 <1987>처럼.

 

끔찍한 희생을 치루고 나서야 끝난다.

이제 사람들은 백신을 맞고 접종띠를 손목에 둘러야만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병에 대한 공포에 사람들은 사람들에 대한 공포까지 스스로 추가한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 반면 당황하고 두려워하고 그럼에도 일상을 살아내고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이 두가지 다른 모습을 함께 보여주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 사람이기에 나올수 밖에 없는 반응들이다. 불안에 어리석을 짓을 하기도 하지만 또 정신을 차리고 현명하게 대처하기도 하는 게 사람이다. 실수도 하지만 잘할 땐 잘하기도 하듯.

엘리스 치버 박사 역시 자신의 가족에게만 피신하라고 누설하는 잘못을 저질렀지만 진심으로 후회하고 그 댓가를 치루고 상처받은 동료에게 사죄를 한다.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이 엄청난  일들을 과장도 큰 소리도 없이 엄청난 일들을 풀어낸다.

에임 앨더슨 社의 개발.
박쥐가 돼지 우리로 날아 들고. 박쥐가 먹던 바나나가 떨어지고 돼지가 떨어진 바나나를 먹고 돼지는 식당으로 가고. 그 돼지를 손질하던 요리사는 손을 앞치마에 대충 닦고 베스와 악수하고 사진을 찍는다.
그렇게 첫장면에서 안 나왔던 Day-1.

코로나 사태와 너무나 비슷하다.

중국에서 시작되었던 것도.  사태가 발생되면 전혀 생각치 못했던 문제들을 맞닦뜨리게 되었다.

코로나로 동선이 알려지면서 불가피하게 원치 않는 사생활이 노출되어 곤란을 겪었던 사람들.
그래서 거짓말로 방역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던 일부 사람들.

첫번째 감염자이자 시작이었던 베스의 동선이 알려지며 남편은 그녀의 바람을 알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리고 알려줄수밖에 없었던 역학조사원 에린 미어스 박사의 죄책감.

 
사상 유례없는 감염속도와 전파력으로 이제는 우리 일상의 모습 전체가 달라졌음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황사와 미세먼지로 그나마 우리나라가 마스크 사용에 문제와 거부감이 없었다는 게 초기의 혼란을 신속하게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거다. 그렇지 않았다면 더 사람들은 혼란스럽고 당황했을 것 같다.

내가 지키지 않은 개인위생, 공공위생이 전 세계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
씻지 않은 손으로 나는 전 세계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모든 생명체가 연결되어 있다.
박쥐가 살아야 인간이 산다.

식재료를 관리하는 사람들, 요리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다루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제발 마스크 착용하는 의미를 생각하시길.

마스크 착용하고 서로 얼굴보고 대화하다 안 들린다고 마스크를 내리면 대체 마스크는 왜 쓰고 다니는 것인지.

마스크 미착용인 사람에게는 그에 맞는 조치를 즉시 강력하게 해야 하지만 개인이 신체적으로 위협을 가하거나 폭행을 하는 일은 더 큰 불안과 혼란을 일으키는 것이라 생각된다.

불안이 분노와 증오, 적대와 폭력으로 변하면 그 때부터는 더 힘든 상황속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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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있어 사랑은 아름답다. | drama&film&dvd 2020-08-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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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이탈리아, 프랑스, 브라질, 미국 | 2018년 03월

영화     구매하기

정말 특별한 영화이다.

1983년 여름 이탈리아.
서로의 속마음을 다 털어놓고 나서야 그들은 긴장과 밀당없이 편안한 설레임과 차오르는 애정을 만끽하고 나눈다.
사랑하는 이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전 긴장과 의심, 불안, 질투, 설레임과 흥분 그리고 약속된 이별에 슬퍼하는 모습이 슬프고 비극으로 다기오기보다는 찬란하다, 아름답다 그런 느낌으로 다가온 영화였다.
후회없이 열정과 진심으로 사랑을 나누었지만 현실앞의 이별에 순응하는 모습. 그렇다고 좌절하거나 절망하지도 않는다. 담담하게 순응한다.

동성애에 대한 평가는 마지막 올리버가 떠나고(올리버의 계획된 휴가가 날짜가 되어) 올리버가 없던 예전으로 돌아온 엘리오를 대하는 부모님의 모습과 엘리오의 친구이자 애인인 마르치아의 반응으로 직접적으로 표현된다.
가정부 마탈다가 탐탁치 않게 여긴다는 언급, 부모님의 게이 친구들 정도가 영화에서 보여지는 반응이라면 반응이다.

엘리오와 올리버의 우정이 가지는 특별함을 기억하라는 아버지.
올리버가 휴가가 끝나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올리버와 엘리오가 며칠만이라도 둘만의 여행을 갈 수 있게 제안해주는 엄마.
올리버와 엘리오의 관계를 알고 자신은 화나지 않았다며 평생 엘리오의 친구라는 그녀 마르치아
그리고 겨울
올리버가 내년 봄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전화를 걸어 전한다. 엘리오를 올리버라 수차례 부르는 올리버.
올리버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며 다정하게 대해주는 엘리오의 부모.
벽난로앞에서 한참을 흐느끼는 엘리오를 엄마가 부르며 영화는 끝난다.

지적인 가족의 지적인 일상과 문화생활, 이해와 배려.
피아노를 치고, 음악을 기보하고, 수영을 즐기고 책을 읽고 연구를 하고 토론을 하고 친구들과 식사를 즐기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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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운명이다. | 행복 성장 성공 2020-08-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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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빗 스태킹

스티브 스콧 저/강예진 역
다산4.0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습관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 마거릿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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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프로그램에서 박진영이 아침이 눈을 뜨는 순간부터 마치 로봇처럼 순서대로 해오는 일들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었다.
그때 그가 했던 것들이 일종의 습관 묶기였다.

샤워를 하면서 내 마음, 생각의 부정적인 것들까지 씻어낸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를 준비하는 것, 건강을 위해 운동복을 준비하면서 건강스무디를 준비하는 것, 경제적 여유를 확보하기 위해 하루 10분 부동산 매물을 확인하고 가계부를 쓰는 것, 하나의 목표를 위해 비슷한 습관들을 묶는다.
습관을 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방법 뿐 아니라 습관이 필요한 이유, 즉 진짜 목표에 집중한다.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방법을 풀어내면서 가계부가 필요한 근본적인 이유, 경제적 자유를 위한 방법 중 가계부도 있음을 말하는 식이다.
그 외에 중고물품, 할인방법, 투자정보를 얻는 방법 등등
건강의 경우 몸무게 재기, 식단일기 쓰기, 비타민 챙기기, 건강 스무디 만들기, 1리터 물병 채우기, 만보기 착용하기,  줄넘기 하기, 재채기를 팔꿈치안에 하기,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안전점검하기  등등.
그렇게  커리어, 자산, 건강, 여가생활, 정리정돈, 인간관계, 영성을 위한 습관근육을 소개한다.
즉 습관의 목적, 우리가 원하는 해야하는 도달해야하는 근본 목적은 사회적 개인적으로 그리고 신체적으로 건강한 삶이라는 데에 있고 그것을 7가지로 분류하고 그것을 돕기 위한 방법으로 습관을 통해 도달할 수 있다 말한다.
인간관계를 위한 습관 근육기르기에서 한 습관으로 "부재중 전화나 메시지는 24시간 안에 답한다"라고 되어 있다.
내가 볼 때 이건 사소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내는 습관인 것 같다.
간혹 나의 부재중 전화나 메시지에 일주일 이상 답이 없는 상대방에게서 나는 나에 대한 호감, 관심이 없음을 느낀다. 그 다음은 자연스레 멀어지거나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게 된다.
반대로 내가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미뤄버리는 경우도 상당하다. 한참 후에 연락이 되거나 만남이 있을 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음에도 나는 당연히 연락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하게 된다. 
사과할 일이라는 걸 아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습관쌓기의 방법을 얘기하면서 동시에 본질적인 부분에도 많이 집중한다.
 
핵심습관 3~5가지에서 보조습관이 필요하고 장기적으로 시간이 걸리면서 하기 싫은 것을 코끼리 습관으로 진행시키는 방법이 여러 사례와 함께 소개된다.

핵심은 결국 반복과 지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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