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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랜드 그린란드 | 책리뷰 2016-08-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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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Visit Iceland & Greenland 비지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조대현,정덕진 공저
아츠앤컬쳐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슬란드 베스트 여행지와 맛집 숙박지 등과 미지의 세계 그린란드의 모든 자료들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슬랜드 !!

유럽에 속해 있는 어느 나라인거는 같은데 지도상에서 어디쯤에 있는 곳이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에게있어 아이슬랜드는

그런 곳이었답니다 ^^

영국 스코틀랜드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아이슬랜드

노르웨이와 그린란드 사이에 있는 북대서양의 섬나라 아이슬랜드 !!

공식 이름은 아이슬란드 공화국 !! 수도는 레이캬비크 .......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위도인 65'에 위치한 불과 얼음의 땅 !!

 

 

2014년에도 화산이 폭발했던 화산섬으로 북쪽으로는 '크라플라 화산지대'를 비롯해

다양한 화산지형을 볼 수 있고, 남쪽으로는 '바트나요쿨' 이라는

거대한 빙하지역에서 빙하를 볼 수 있는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게만 느껴지는

그런 미지의 섬 아이슬랜드 !!

그런 곳을 소개하는 책이기에 책장 한장 한장을 넘길때 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 ^^

꼼꼼히 체크해 가면서 읽는 재미가 솔솔했던

 비지트 아이슬랜드 그린란드 !!

 

 

아이슬란드를 여행한 여행자들은 항상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고

아이슬란드를 극찬한다고 하는데요 ........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슬란드 사랑에 듬뿍 빠지고 말았네요

유럽의 여러 화려한 도시들에 관한 가이드 책자들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도 있고 접하게도 되지만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에 관한 여행 정보 책자는 이렇게 선물로 받지 않으면

접하기가 힘들어 이번 기회에 꼼꼼히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 조대현씨와 정덕진씨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는데요

수많은 여행지의 정보가 수두룩 해서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았답니다^^

 

가끔 살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만 많은 곳을 여행한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 나눌때면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삶이 유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

그만큼 여행을 통한 다양한 경험들이 삶에 지혜로움을 더해주면서

우리의 인생을 더욱더 성숙하게 해 주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저만의 생각을 해 본답니다.

 

 

아이슬란드는 여행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우리네 인생에 사랑과 삶의 지헤라는 선물을 안겨 준다고 하는데

아이슬란드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더 자극하기에 충분한 글귀랍니다^^

 

 

2016년 1월 tvn 의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가 방송 되면서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

 

 

 

이 책의 저자분이 2년 동안 6번의 아이슬란드 방문을 통해 아이슬란드 구석구석

숨은 여행지를 찾아 내어 완성된 책자라

책의 목차 부분을  살펴보니 이 책 한권이면 아이슬란드 완전 정복이

가능할 거 같더라구요

 

 

불과 얼음 이라는 양극의 모습을 다 볼 수 있는 곳 아이슬란드 !!

지도로 접하는 아이슬란드는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 무지 무지 넓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슬란드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만날 수 있어

더 흥미로웠는데요

아이슬란드는 지형적으로 고도에 위치해 있지만 날씨는 온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멕시코 난류와 남서풍이 차가운 북극기류와 만나 변화가 심한

기후를 나타내어 남서부 지방은 비나 폭풍이 많이 불며,

남부와 동부 지방 여행시는 강풍과 함께 비를 항상 만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여름은 관광의 성수기라고 합니다.

특히 6월 중순 이후 부터 7월 말 까지는 태양이 24시간 떠 있는

백야가 지속됟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인들에게 9월 1일은 여름의 마지막 날로 수도인

레이캬비크와 근교를 제외하고는 레스토랑과

숙소들이 문을 닫는 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의 사계절은 정말 우리나라와 많이 다르네요......

아이슬란드의 겨울은 밤이 길다고 하는데요

12월에는 낮 시간이 겨우 4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

하지만 하늘에서 넘실대는 오로라를 9월에서 4월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영화에서(제목은 생각이 안남) 시한부의 여자 주인공이 죽기전에 '오로라'를 보러

아이슬란드로 가고 싶어 했던 장면이 기억이 나네요.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10가지를 소개해 놓았는데요

어마어마한 3단 폭포인 굴포스와  용암지대 부근의 온천지대 블루라군과

요쿨살론의 빙하제험, 겨울밤의 오로라 !! 는 제 버킷리스트에 추가 ^^

 

 

아이슬란드의 현지 물가는 우리나라 보다는 헐씬 비싼거 같아요

점심 한끼에 약 15,000원, 시내 버스 요금이 3,500원 ㅠㅠ

여름 성수기에는 1일 평균 150,000원에서 250,000 정도의 여행 경비를

예상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는 바다와 면해 있는 섬 국가라서 요리에 있어

생선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인기있는 음식으로는 스퀴르(우유로 만든 저지방 치즈)나 연기로 익힌 양고기 항기 키외트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아침 식사로 스퀴르를 디저트와 함께 먹는다고 하네요.

그외에 현지인들이 먹는 빵과 맥주 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슬란드 추천 여행 일정을 2박 3일 부터 13박 14일까지

소개하고 있는데요

2박 3일 일정은 주변 국가인 유럽인들의 단기 여행 코스이고

아이슬란드의 구석 구석을 어느정도 훓어볼려면 10일 정도의 일정은

잡아야 할 것 같네요 !!

 

 

 

아이슬란드 인구 33만명 중  약 3분의 2가 살고 있는

아이슬란드 제 1의 도시 레이캬비크 !!

아이슬란드 여행의 관문으로 다양한 문화적 명소와 맛집 들이

즐비한 곳 !!

 

 

 

레이캬비크는 코스를 만들어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보여행과 자전거 여행 / 관광용 3인승 바이크와 세그웨이

 레이캬비크 여행은 도보나 자전거 여행이 최고라고 합니다.

차량의 이동도 많지가 않고 자전거 하나로 거의 모든 곳을 다닐 수가 있다고 합니다.

라우가베구르 거리, 하프나스트레티 거리,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에이나르 욘손 박물관, 하르파, 국립갤러리, 총리관저, 시청,

대형 쇼핑몰, 동물원, 식물원, 미술관 등......

 

 

레이캬비크 시내 버스 노선도 입니다.

시내 중심과 민속박물관 및 쇼핑 센터 등의 버스 번호를

상세하게 표기해 놓았답니다.

 

 

레이캬네스 반도

 그린다비크, 크리쉬비크, 블루라군

 

 

온천의 대명사로 되어버린 블루라군 !!

블루라군은 용암지대로 위는 춥고 아래는 따뜻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다 풀고 갈 수 있는 온천입니다.

 

 

레이캬비크 근교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 로가바튼 폰타나, 플뤼디르

 

 

마그마에 의해 데워진 물이 분출되어 솟아오르는 게이시르 !

계단식의 3단 폭포로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굴포스 !

 

 

아이슬란드 서부

스나이펠스네스반도, 스나이펠스요쿨빙하, 바른쉐들리르, 준 북극 군도,

그라브룩, 헬나르, 아르나르스타피 ......

 

스나이펠스요쿨 정상에 만년설이 덮혀 있는 서부반도는

레이캬비크에서 가장 근접한 거리에 있는 빙하로 70만년된

성층화산이라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일주 여행에서 여행자들이 잘 가지 않는 곳이나

아이슬란드의 색다른 느낌을 가질수 있는 그런 여행지라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엑티비티 베스트 10 !!

래프팅/ 빙하트레킹/ 빙하 보트투어/ 스노우모빌/ 고래투어/

낚시/ 말타기/ 퍼핀&새/ 골프/ 하이킹

 

 

 

아이슬란드 남부

'꽃보다 청춘'에 소개된 이후 유명세를 타고 있는 흐베라게르디 온천.......

셀랴란즈포스, 글리우푸라르포스, 스코가포스, 스바르티포스  등의 폭포들.....

검은 모래 해변인 레이니스피아라과 빙하 보트를 탑승하여 가장 가까이서

빙하를 볼 수 있는 요쿨살론과 피얄살론 등 아이슬란드 남부는

볼거리가 많다고 합니다.

 

 

 

스포가포스는 높이 62m, 폭 25m 로 아이슬란드 남부 최대의

폭포라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동부

아이슬란드 동부 여행을 위한 방법으로는 자동차 여행과 버스 이용,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매일 운항하는 항공기 이용........

 

파도와 바람이 조각한 아이슬란드 최고의 절경이 동부 피오르 지형이라고 합니다.

바닷가를 따라 굽이굽이 펼쳐진 길은 자동차 여행의 안성맞춤 코스로

여름에는 밤에도 백야 현상으로 밝아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는 하지만 피오르 지역을 여행하다 보면

거위 무리들이나 순록 떼를 볼 수도 있다고 하네요^^

 

 

"여기는 지구가 아닌 것 같다 "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누구나 이야기 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레이흐뉴크르'는 땅은 바위처럼 부서져 평지처럼 걸을 수 없고

여기저기에서 김이 올라오고 있으며, 여름에도 눈과 흙이 뒤섞여 있어

화성 같은 곳이라고 하네요.

영화 인터스텔라의 얼음행성 '스비나펠스요쿨' !!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데티포스' 는 흑빛의 폭포로 화산재가 섞여있는

빙하가 녹으면서 폭포가 흑갈색을 표출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겨울 '오로라'의 명소 '미바튼 호수 !!

 

 

아이슬란드 아쿠레이리

아이슬란드의 제 2 의 도시인 아쿠레이리 !!

인구 19,000명 정도의 작은 도시로 바다의 움푹 들어가 있는 만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건축가 사무엘손이 설계한 아쿠레이라키르캬 교회가 있는

아쿠레이리 !!

360도 방향으로 다양한 교회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교회 안 순백의 하얀 색상이 서유럽도시들의 교회와는 다른 분위길 연출해 준다고 하는데요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온 마을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며, 교회에서 바라보는 동네는 평화롭기만 하다고 하니

그런 한적하고 평화로운 아기자기한 바이킹의 도시

아쿠레이리 !!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슬란드 북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데티포스가 있는 아이슬란드 북부 !!

 

 

신들의 폭포로 불리는 고다포스 !!

11세기에 국교을 기독교로 바꾼 아이슬란드의 왕이 자신들이

이전까지 믿던 신의 상들을 이 폭포에 모두 던지면서 '신'이라는

뜻의 '고다'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데티포스 보다는 규모가 작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서부 피오르

발바닥 처럼 생긴 서쪽의 끝에 위치한 서부 피오르는 아이슬란드 현지인들도

거의 찾지 않는 관광지라고 합니다.

최악의 도로들과 여러 장애물들이 여행자에게는 난코스 지만

아이슬란드의 가장 드라마틱한 피오르와 멋진 하이킹 코스,

북극 여우들을 만날 수 있으며, 수백만 마리의 바닷새들이 깍아지른 절벽에

앉아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색다른 아이슬란드를 찾고 싶은 여행객들에 마지막으로 찾는

보물 같은 지역이 감동을 가져다 주는 곳이라고 하네요 !!

 

 

아이슬란드 란드만나라우가 & 하이랜드

란드만나라우가는 관광객들에게 자연천으로 매우 인기가 많은 곳으로

여름이면 캠핑족들이 넘쳐나는 곳이라고 합니다.

용암류 바로 아래의 따뜻하고 차가운 용천수들은

란드만나라우가를 하늘아래 천국으로 느끼게 해 준다고 합니다.

 

 

 

란드만나라우가는 퍄라박 자연보호구역의 일부로 지역 내에

많은 트레킹 코스가 있다고 합니다.

트레킹을 시작하는 퍄라박은 베이스 캠프로 운영되고 있는데

트레킹 코스에 따라 1-2시간 코스/ 당일 코스/ 3-4일 코스/

길게는 남부 해안의 스코가르 마을까지 가는

5-6일 코스도 있다고 합니다.

 

 

 

그린란드

지구 최북단의 섬 그린란드의 면적은 216만 5,600 평방 km로

덴마크의 50배, 한반도의 10배의 대단히 넓은 땅을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랍니다.

그린란드의 85% 이상은 1년 내내 내륙 얼음으로 덮여 있어

인간이 살아 갈 수 없는 곳으로 2016년 현재 약 5만 6,000명 정도의

그린란드 사람들이 주로 남서부 해안가를 따라 사는 지구 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낮은 곳입니다.

 

 

그린란드에서 사람이 살만한 곳은 남부와 서부로 여행자들이 갈 수 있는 곳들도

섬이나 해안가의 항구도시라고 하네요

그린란드는 기후적 특성 때문에 수산업 이외에는 산업이라고 할만한 것들이 없어

도시 간 도로망 설치도 불가능해서 비행기가 유일한 이동 수단이라고 합니다.

 

 

그린란드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는 일루리사트로 북반구 최대의

빙하와 빙산들이 떠다니는 곳이랍니다.

인구 약 5,000명 정도로 그린란드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인

일루리사트 아이스피오르가 있다고 하네요

1년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3만명 정도로 북반구에서 가장 활발한 빙하이고

남극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빙산을 만들어 배출한 피오르 이라고 합니다.

 

그린란드 남부의 관문인 나르사수아끄 !!

'커다란 평야'를 뜻하는 말로 산등성이들이 많은 그린란드에 널따란 평원이

펼쳐져 있기 때문에 공항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1941년 히틀러가 건설한 공군기지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지트 아이슬랜드 그린란드는 아이슬란드의 거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등 주요 볼거리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은 물론 이색적인 관광지까지 아주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답니다.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는 여행자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여행지이지만 언젠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저는 이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요즈음 처럼 바쁜 일상에서

직접 발을 내딛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 한 곳을

제 마음속에 또 하나 담게 되었답니다 !!

 

여행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용기를 갖게 해 주는 그곳 !!

 아이슬란드 !!

 언젠간 꼭 그곳으로 가리란 꿈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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