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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 | My View 2021-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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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

진서 저
루시노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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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캐릭터와 배경을 소개하고 둘의 과거 관계도 제시했으니 2권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현재의 관계 변화, 남주와 여주 캐릭터 변화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줄 차례죠. 1권에서 카를로이는 썩 좋지 않은 인성을 이미 보여준 바 있어요. 쌓인 분노가 많고, 눈치도 없고, 예의도 그닥. 다만 황제의 위치가 어떻게 봐도 안정적인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정치적 환경 속에서 정략적으로 맞아들인 황후한테 저렇게 막대해도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의문은 2권에서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요. 

워낙 옴쭉달싹할 수 없는 환경에 처해있는 이본느-황후는 황제한테 속을 털어놓을 수도 없고(마법적 제약), 그렇다고 공작한테 충성해서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의지도 희박하고. 그저 버티고만 있지요. 이본느를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이게 하려면 과거서사가 영향을 미쳐야 할 것 같은데 딱히 카를로이한테도 어떤 감정을 가진 것 같지 않고요. 카를로이 때문에 엄마와의 유복하진 않아도 나름 평온했던 일상이 완전히 무너진 것이나 다름없는데 그 흔한 원망조차 갖고 있지 않다는 것. 그렇다고 절절한 첫사랑 대상도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애매한 상황에서 3권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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