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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들을 버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2-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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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이시형 저
특별한서재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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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 속 끊는 우리네 어머님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분이 바로 이시형 박사님이에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이 분의 행복론은 알다시피 '세로토닌'

그러고 보니 이 번에 새로 나온 책까지 포함 벌써 4번째가 되네요.

모두가 행복을 꿈꾸는데 행복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행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이시형 박사님의 세로토닌 처방전을 받아 보았어요.

 


 

평범하게 흘러가는 내 인생, 이게 다인지 사는 게 쳇바퀴 도는 것 같고,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푸념하는 사람, 누군가는 생각만 많아서 자꾸 마음이 초조해지고 누군가는 병치레에 고생하고 누군가는 새로 시작하는 사회생활이 어렵기만 하고..누군가는 세상만사를 부정적이고 비판적이고 괴롭기만 한데 인생이 외롭기까지

그냥 지나갈 일에도 화를 주체할 수가 없는 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힐링을 할 수 있을까?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소통의 문화로 단절되다 보니 인간적인 소외로 우리의 심신은 지치고 있어요.

세로토닌, 옥시토신, 도파민 등 행복긍정물질은 적어진 대신

폭력적 충동적인 공격 호르몬 노르아드레날린이 득세하여 불균형 상태가 되어 버린 거죠.

괴롭다, 즐겁다, 아프다..를 느끼는 우리의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뜻밖에도 행복을 꿈꾸는 마음은 뇌에 있다고 해요.

뇌 속에는 많은 정보 전달물질이 있는데 어느 물질이 많이 분비되느냐에 따라

우리의 마음 상태를 결정되어 감정을 표출되는 거지요.

당최 알 수 없었던 이 마음이란 녀석이 추상적이거나 형이상학적인 차원이 아닌

아주 구체적인 물질로서 에너지로 작용하는데 특히 3대 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 세로토닌의 분비량에 따라 우리의 마음 상태가 결정돼요


 

우울증을 비롯하여 불안 신경증, 공황장애, 강박 신경증, 사회 공포증,

혹은 우리 사회를 공포로 몰고 갔던 묻지 마 살인 등 끔찍한 범죄 등은

노르아드레날린의 과잉반응으로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게 되는 거죠.

도파민은 무언가를 했을 때 기대되는 쾌감, 보수를 불러일으키죠.

자극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더 하고 싶은 의욕이 생겨서 더 노력하게 돼서 좋은 듯한데

사람 욕심이 끝없는 것과 같이 도파민 신경에는 억제회로가 없다고 해요.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도 보수가 없다면 굉장한 실망, 좌절에 빠지게 되고

이는 불평, 불만이 터지게 되죠.

반면 세로토닌은 조절, 조정, 균형을 잡는 기능으로 이완이 되면서 집중력을 높이죠.

그럼 세로토닌 신경이 활성화되어 조절을 잘 한다면

나도 그리고 우리 사회도 한결 편안할 텐데 애석하게도 잘 활성화되지 않죠.

그럼 어떻게 해야 우리 정서나 행동, 판단 등에 주요하게 관여하는 호르몬들을 조절할 수 있을까?


 

하루를 바뀌는 마법의 호르몬

세로토닌의 뇌과학

아침에 눈을 뜨면 머리가 상쾌한 기분으로 의욕적이고 집중력이 좋아지는데

이게 바로 세로토닌이 잘 생성되고 있기 때문이죠.

세로토닌 신경은 뇌 전체를 자극, 조화, 균형을 조절하고

특히 인간 뇌인 신피질에의 작용하여 스트레스를 방지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냉정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지요.

특히 통증을 덜어주고 잘 견디게 해 준다거나 항중력근에 작용하고

심신을 젊게 만들어 주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

세로토닌은 트립토판이라는 필수 아미노산을 원료로 만들어지는데

뇌로 들어간 트립토판이 세로토닌으로 전환되려면

햇빛, 리듬운동, 스킨십, 규칙적 식사, 복근 심호흡, 잘 씹기 등이라고 해요.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려면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를 쓰면 결핍증 치료에 도움이 되겠지만 부작용도 있으니

일상생활을 통한 자연적인 방법으로 활성화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햇빛을 받으면 하루에 20분 산책을 한다

리듬운동을 한다

스킨십, 그루밍

감사한다.

밝은 미소, 고운 말씨를 사용한다.

책에는 세로토닌 결핍의 원인부터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세로토닌 처방전, 세로토닌 테라피까지 상세하게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특히 세로토닌 파워 다이어트가 인상적이에요.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나는 오늘 어떤 감정으로 살았을까?

심리학적으로 추상적인 내 마음과 행복을 좇기보다

세로토닌을 공부하고 보니 행복은 구체적이고 실체적이었어요.

적어도 저자가 말하는 세로토닌 워킹과 세로토닌 파워 다이어트 등 세로토닌 테라피만 따라 해도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나쁜 습관들을 버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아요.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이 물음에 대답할 수 없다면 행복도 배우면 되지요.

바로 이시형 박사님이 쓰신 이 책으로요..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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