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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을 읽고 생각해보기. | 리뷰쓰기 2010-06-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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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웃사촌

클로드 부종 글,그림/조현실 역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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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의 느낀점

5살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했다.날개달린 토끼를 그렸다.그저 파워레인저에 나오는 로봇같이.형준아 왜 날개가 있는 토끼를 그렸어라고 물어보았다.아들 대답은 친구랑 싸웠을때 도망가기 좋으라고....그렸단다.정말 5살 남자아이 수준...

 

8살 딸의 느낀점

브랭과 그리주가 싸울때와 서로 기분 좋게 인사를 나눌때 생각이 조금 달랐어요.

싸울때의 느낌은 동생과 싸울때의  일이 생각나서 다시는 동생과 싸우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고, 인사를 나눌때는 선생님들, 어른들에게 인사를 많이해서 칭찬을 많이 받고 싶어서 인사를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약속을 잘 지켜서 다음에 바른 행동상장을 받고 싶습니다.

 

아마 수현이는 바른행동 상자을 받고 싶었나 보다.-엄마생각

 

엄마의 느낀점

일상생활에서 늘 싸움을 하게 된다.브랭과 그리주처럼.싸워야 "정"이 든다는 말도 있다.그렇다고 늘 싸우는것은 아니다.서로가 필요할땐 도와주기도 한다.사람 살아가는 이치일 것이다.

하지만 어른도 늘 망각하며 살아가는 일이 있다.내가 상대방을 배려해야지만 싸우지 않고 즐겁게 살 수 있다는 사실.

엄마로써 늘 이 부분을 망각한다.아이는 잠시 내가 돌봐줘야하는 인격체일 뿐인데..아마 나의 소유물이라고 생각을 하나보다.엄마가 원하는 대로 나아가게 만들려고 한다.그래서 엄마와 아이는 싸우는 것이다.내가 그렇다.부족한 엄마.

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 엄마.

다시 한번 반성하며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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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도 예절이 처럼 되면 좋겠어요. | 리뷰쓰기 2010-05-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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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착해져라, 착해져~ 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 사전

김진섭 글/한수진 그림/관악예절원 감수
밝은미래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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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울 딸은 늘 책이 오면 자기가 먼저 읽겠다고 난리다.엄마가 읽는 책이라고 해도 소용이 없다.만화식의 그림에 중간중간 예절사전까지..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 놓아 더 보고 싶어한것 같다.그리고 그것이 이들이 지켜야하는 예절사전이라 엄마가 권하지 않아도 스스로 읽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했다.물론 책을 읽는다고 확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겠지만 자신이 생활하다 "아참 이런 행동은 나쁜행동이지"라고 생각 할 것이라 믿는다.

 

나의 아이들은 인사하는 것을 부끄러워 했다.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엄마로써 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밥먹을때의 예절...학교나 유치원에서는 항상 밥을 잘 먹는다고 선생님들이 칭찬하시만 집에서는 늘 밥먹으라고 잔소리를 해야하니?

 

요즘은 음식점을 가도 놀이방이 있는 곳이 많다.아이들이 어릴적 밥을 먹을러 갈땐 늘 놀이방이 있는 음식점을 선호했다.그래야 조금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었으니깐?.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밥먹는 습관을 나쁜게 한것 같다.그래서 지금은 놀이방있는 음식점을 좋아라하지 않는다.밥을 먹을때는 제자리에 앉았어 먹고 먹으면서 돌아다니지 말라고 말을 한다.

 

위의 밥먹는 습관에 대해 나의 아이들의 모습을 적어보았지만 사실 엄마가 아이들의 행동이 아주 마음에 들기라 쉽지 않다.그래서 아이들이지만....

이 책이 아이들에게 바른예절생활을 들려주는 길잡이가 되었음 한다.

 

사실 부끄럽지만 나 또한 어른에 관한 예절을 배운것 같다.엄마가 본보기가 되지 못해 우리 아이들이 인사를 못했나?밥을 예쁘게 먹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한마디로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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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신있는 사람입니다. | 리뷰쓰기 2010-04-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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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다니엘 포세트 글/베로니크 보아리 그림/최윤정 역
비룡소 | 199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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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살때 김수현이 칠판앞에 나가기 싫어를 읽고 적은 글입니다.


나는 칠판 앞에 나갈 수 있어요.나는 빼기 더하기도 할 수 있는걸요.그리고 문제내는 것만 다르고 일기예보, 보도기자랑 같은걸요.나는 자신 있는 사람이예요.벌써 구구단도 컴퓨터에서 외우고 있습니다.나는 이제 조금만 연습하면 머리에 모두 들어갈거예요.


저도 어릴적 칠판앞에 나가는 것이 무섭고 떨렸는데...엄마처럼이 아닌 늘 잘 하는 수현이가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엄마의 욕심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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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 생겨 캥거루 유치원이 되었어요. | 리뷰쓰기 2010-04-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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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머니 없는 캥거루 케이티

에이미 페인 저/H.A.레이 그림/조은수 역
비룡소 | 200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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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캐이티는 처음엔 주머니가 없었어요.그래서 처음엔 주머니가 없는 동물들에게 물어보았어요.하지만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습니다..그러다가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똑똑한 올빼미에게 물어보았습니다."저는 엄마 캥거루에요 그런데 아기 캥거루를 데리고 다닐 주머니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아기 캥거루를  데리고 다닐 수 있을 까요?"
올빼미가 말했어요 "그러면 주머니를 하나 사면 되잖아!"
캥거루가 말했어요 "어디서요? 제발 어디서 사는 지 말해주세요?"
도시에서는 그런것도 팔겠지.
캥거루는 도시로 곧 장 달려갔지. 그래서 모든 주머니는 다 가지고 있는듯한 아저씨를 보았어.그래서 어떻게 되었는지 아세요?
캥거루는 주머니가 많아지고 또 캥거루 주머니 유치원이 되었답니다.

 

윗글은 딸 수현이가 장애인날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적게 된 글입니다.내용이 이쁘고 좋았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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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레오처럼 해냈어요. | 리뷰쓰기 2010-04-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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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레오가 해냈어요

로버트 크라우스 글/호세 아루에고 그림/이혜정 옮김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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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초 1-4반 김수현의 글.

 

레오는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레오는 그림도 글씨도 깨끗이 먹는 것 도 못했지요.레오아빠는 레오가 뭔가가 잘못됐다고 생각을 했는것 같아요.그치만....엄마는 그렇지 않았어요.레오가 다른 동물보다 조금 느린것 같다고 생각했어요.정말 그랬어요! 레오는 달라졌어요.나는 내가 레오처럼 음식을 예전엔 흘렸고 말도 잘 못했는것 같아요.맞아요 내가 4살땐가 그때 레요처럼 그랬어요.하지만 지금은 잘 해요.저도 레오처럼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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