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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22-05-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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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주홍철 저
길벗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cs 면접을 앞둔 사람에게 너무 적합하고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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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일 수도 있지만 조만간 CS와 관련하여 면접을 볼 수도 있다. 면접은 항상 떨리는 것 같다..ㅠㅠ

아는 걸 잘 말하기도 어려운데 아는 걸 물어본다는 보장도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면접을 앞둔 시점에 내가 알고 있는,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잘 정리해둔 책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곤 하는데 정말 CS 면접을 위한 책이 있다 하여 살펴보았다! :)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얼마나 기뻤던지 ㅋㅋㅋㅋ

CS 전공지식을 정리한 책으로 크게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디자인 패턴,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자료 구조, 네트워크, 그리고 개발자 면접이다.

이 책은 저자분이 실제 면접을 준비하며 필요성을 느껴 저술한 책이다.

면접에 나올 법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했다.

예를들어 디자인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면, MVC 패턴 등이 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들도 깔끔하게 잘 설명해준다.

이렇게 깔끔한 도식이 곳곳에 잘 정리되어 있어, 정말 이해가 잘 간다.

네트워크관리사 자격증을 딸 때 머리를 싸매게 했던 내용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그 전에 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ㅠ

객체지향 프로그래밍과 같은 필수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도 잘 정리되어 있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 것은 인성 면접에 대한 팁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소개뿐 아니라 예상되는 질문들과 그에 대한 예시답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정말 면접을 앞둔 입장에서는 이렇게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총평

CS 관련 면접을 앞둔 사람이라면 정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깔끔하게 명확하게 정리한 책이다.

정말 중요한 면접인데 시간이 많지 않아 배웠던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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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자율학습 HTML + CSS + 자바스크립트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5-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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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딩 자율학습 HTML + CSS + 자바스크립트

김기수 저
길벗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프론트엔드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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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코딩을 하려 한다면 기본적으로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알아야 한다. 세 가지 기능이 잘 버무려졌을 때 멀끔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웹페이지가 탄생할 수 있다.

처음에는 '하나도 벅찬데 3가지를 다?'라는 생각이 살짝 들지만, 한 번만 잘 익혀두면 금방 금방 다음 단계로 너머갈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오늘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의 입문서를 리뷰해보려 한다.


 

캐릭터가 상당히 인상깊은 표지이다...^^;;

이 책의 저자분도 원래 개발 전공자는 아니었다고 한다.

대학 전공과 무관하게 우연히 들어서게 된 개발자의 길을 10년이 넘는 지금까지 꾸준히 걷고 있습니다. (중략) 코딩은 분야가 상당히 방대한데, 그중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웹 페이지도 코딩을 배우면 만들 수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이 분야를 프론트엔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프론트엔드의 세계를 엿봐볼까?

그런데 아쉽게도 이 책은 두께가 약 5cm 정도로 상당히 두꺼운데 이 책을 다 떼도 '입문'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ㅠㅠ... 아직 초급도 아닌...

그래도 그만큼 설명히 상세하다는 것이니 가볍게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먼저는 HTML 파트에서는 태그, 속성 등 기본 구성 요소에 대해서부터 상세히 설명해준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고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머리에 자리잡게 된다.

개념 설명 후에는 사진과 같이 연습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CSS 파트에서도 역시 여러 기초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어려워하는 레이아웃에 대한 부분을 찍어봤다.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니 이해가 확 된다.

그리고 연습문제...! 쉽다면 쉬운건데, 정말 이걸 혼자 짤 수 있다면 솔직히 입문은 아니고 초중급은 쳐줘야 하지 않나..ㅎㅎ

자바스크립트에서도 함수 등 여러 내용을 알려준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SWITCH문 부분을 찍어봤다.

 

이렇게 각 파트를 공부한 뒤에는 공부한 내용을 응용해서 웹페이지를 만들어보는 실습 파트로 넘어간다.

결과물은 아래 사진과 같다.

나름 그럴 듯 해보이는 웹페이지가 완성된다 :)

 

총평

프론트엔드 웹코딩은 여러 코딩 중에서도 상당히 쉬운 편으로 분류된다. 코딩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먼저 이 책을 통해 '아, 이런 개념이 있구나' 하며 책을 따라 코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책이 다소 두껍긴 하지만 그만큼 이 책 하나를 다 뗀다면 정말 웹코딩의 기초를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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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DELF B2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2-04-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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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DELF B2 프랑스어능력시험

Stephane Jouaud,Jeremie DENIS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DELF B2를 대비할 수 있는 수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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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하며 나도 언젠간 DELF 자격증을 딸 수 있지 않을까 큰 야망을 품게 되었다 ㅎㅎ

사실 DELF라든지 DELE와 같은 시험들은 워낙 시험응시료도 난이도도 악명(?)이 높아서 선뜻 도전해보긴 어렵긴 하다.

하지만 외국어 실력을 늘리는 데에는 시험공부만한 게 없기 때문에, 이번에 DELF 책을 한번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까지 DELF의 4가지 영역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종합대비서이다.

실전 테스트도 포함하고 있어, 기초 실력이 되어 있다면 정말 이 한 권으로도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먼저 듣기 영역은 이렇게 연습문제를 풀 수 있다.

물론 이 듣기 문제에 대한 스크립트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만, 조금 놀랐던 것은.... 한국어 해석이 없다는 것이었다.

한국어 해석을 넣기에는 책이 너무 두꺼워지기 때문이었을까...?ㅠㅠ

그래도 듣기 시험에 대한 여러 조언들을 제시하고 있는 점은 꽤 좋았다.

독해 영역도 이렇게 연습문제를 풀 수 있다.

하지만 역시 한국어 해석은 없다...ㅠㅠ

그래도 이렇게 중요 포인트들은 잘 잡아서 정리해주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쓰기 영역의 경우 에세이의 틀부터 딱 잡아서 알려준다.

당연히 책이기 때문에 내가 쓴 에세이를 채점해주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자가 진단표를 제시하여 어떤 부분들을 유의해서 적어야 하는지 점검해 볼 수 있게 한다.

말하기 영역은 이렇게 어떤 부분들을 유의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말 수험생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또 많이 쓰이는 관용 표현들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어 시험 대비에 유용하다.

 

 

총평

사실 어느 레벨의 어느 언어의 수험서를 보더라도 한 권만으로 그 시험을 정복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다만 얼마나 깔끔하게 필요한 팁들과 시험 유형을 잘 설명하고 있는가가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이 책은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DELF B2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된 수험서인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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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쉬운 독일어로 말한다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4-2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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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이티브는 쉬운 독일어로 말한다

에밀리(임은선) 저
길벗이지톡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상급자도 꼭 알아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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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외국어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 허무해질 때가 있다. 바로 정말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문장인데도 말하지 못할 때...

흔히 말하는 교과서적인 표현만 파고들다 보니 정작 일상생활 속에서 쓸 법한 쉬운 문장들은 모를 때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느끼는 독일어 학습자들을 위한 책이 있다.


 

유명 독일어 유튜버인 에밀리라는 분이 쓴 "네이티브는 쉬운 독일어로 말한다"라는 책이다.

제목과 맞게 일상생활에서 종종 사용할 수 있는, 짧게는 두 개, 길게는 예닐곱 개의 단어로 구성된 짧은 문장들을 무려 500개나 소개하고 있다.

책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먼저 독일어 문장들을 제시한다.

보면 알겠지만 정말 짧아서 금방 익힐 수 있을 법한 문장들뿐이다!

물론 mp3 파일도 제공되기 때문에 원어민 발음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뒷면에서는 한국어 해석을 보여준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문장들을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 학습하는 데 더욱 좋다.

그리고 25문장마다 학습했던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한다.

한국어 문장을 보며 핵심표현들을 기억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또 100문장마다 학습했던 내용을 상황극을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게 한다.

책의 가장 마지막에는 학습한 문장들을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주고 있어, 사전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총평

이 책은 한국에서 책으로만 공부한 독일어 학습자로서는 쉽게 배울 수 없는 생생한 현지 표현들을 가득 담고 있다. 이런 문장 하나하나가 쌓여 현지인들과의 대화에서 빛을 발하는 게 아닐까 싶다.

초급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고, 상급자도 꼭 공부해야 하는 좋은 표현들을 담고 있는 것 같아 독일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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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와 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3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4-2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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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야사와 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3

권건우,김가인,전준혁,허령 저
루나파인북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공지능의 역사를 쉽게 훑어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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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공지능은 우리 일상 생활에서 너무나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구체적으로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그 발전 과정에 대해서는 사실 아는 게 별로 없는 것 같다. 인공지능이 전 세계적으로 큰 화두가 된 것이 알파고 사건이었다는 것 정도...? 그래도 인공지능을 배우려는 입장에서 이 정도는 알아둬야 되지 않나 싶어서 인공지능에 대한 만화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4명이 함께 저술한 책으로, 저자 소개를 보니 컴퓨터공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몰두하고 계신 분들이 함께 적어낸 책인 듯하다. 그만큼 내용도 여느 책들과는 다르다는 특별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서문의 내용과 같이 이 책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진화여정과 위대한 구루들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어 짧은 시간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다만 군데군데 맞춤법이 교정되지 않은 것 같아 맞춤법충이라 불리는 나에게는... 다소 아쉽긴 하다^^:;

몇 가지 인상깊었던 페이지들을 발췌해보았다.

먼저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해 사람의 뇌를 연구했다는 데미스 하사비스의 이야기.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런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딥러닝을 처음 배우기 위해서 꼭 들어야 할 강의는 바로 스탠포드의 CS231n이라고 한다.

언젠간 나도 꼭 들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요즘 한창 국내 기사에서도 볼 수 있는 '딥페이크'에 대한 내용이다.

놀랍게도 내가 요즘 자주 들어가는 Reddit 사이트의 딥페이크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올린 게시물로부터 이 용어가 유래했다고 한다.

 

 

총평

인공지능이 화제의 기술로 여겨지는 만큼, 인공지능의 세부적인 기능이나 활용에 대한 책은 많이 있다. 그런데 이렇게 인공지능의 역사를 편하게 훑어주는 책은 드물지 않나 싶다.

친숙한 그림과 글씨체로 인공지능이 걸어온 역사를 잘 풀어내주고 있어 누구든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편하게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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