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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식 1,2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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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독식 1

한을 저
세이렌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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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갇힌 새는 울지 않는다>가 인상에 남아
다른 작품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후 <이중각인><어수룩한 토끼씨><독식>을
읽었어요.
<독식>은...
같은 작가님이라도 시놉이나 남주, 여주의 성격에 따라
작품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작품이였어요.

기본적으로 오메가버스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읽게된건
<이중각인>이 나쁘지 않게 읽어서 인데...이건 정말
취향이 아니였어요.
무엇보다도 여주의 성격을 참아줄 수가 없었고,
(약팔고, 땅굴파고,자존감 바닥이고, 같잖은 자존심 만땅
에 의지, 인지,눈치 제로에 착한척(?)하고,...)
여주에게 너무나 저자세로 끌려다니는 남주가 너무
취향도 아니고 매력적이지 않아 읽기가 힘들었고,
평등과 혁명에 기반된 복잡하고 난해한 서술들에
취중되어 주인공들의 서사가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다른 시선으로 보면 남주의 피를 토하는 절절한
사랑인듯한데도 그 모든걸 여주가 알게 모르게 너무
하찮게 취급을 하니 넘 답답했고 글을 읽으며 처음으로
여주가 정말 죽도록 구르고 고생을 해봤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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