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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의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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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와 당신의 작은 공항

안바다 저
푸른숲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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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짐을 싸들고 어디론가 거창하게 가기위한 느낌이 든다.
사실 코로나 이전에도 짐싸서 여행을 가거나 한 적이 거의 없다.
어릴 적 외갓집에 가느라..
신혼여행 가느라..
그 외의 나의 공항은..
출근 길 버스가 공항을 돌기에?드나들었던..
얄밉게도 버스가 공항을 돌면 로밍하라는 문자가 온다ㅠ

코로나 시대..
여행은 커녕 어디 집 밖 나가는것도 조심스럽다.

사실 나는 육아휴직 기간이랑 코로나랑 맞물려 집콕육아를 했다.
아..근데..진짜 나가고 싶더라는....
지금은 복직을 해서 버스타고 출퇴근길을 어디 나간다라 생각하고 즐기고 있다.

저자는 "집으로 여행을 떠남"을 이야기한다.
목차를 보시다시피 집안의 곳곳을...
집안의 물건까지도..
의자, 침대, 전등이 여행 장소가 될 수 있음이 독특하고 새로웠다.

집을 여행한다.
현관..책의 제목인 나와 당신의 작은 공항.
공항과 현관에서의 공통적인 느낌을 잘 살려낸듯..

화장실..
얼마 전 TV에서 강*연씨가 화장실에서 맥주를 마시는 장면을 보았다.
육아와 살림으로 지친 몸을 달래는 힐링장소.
바로 화장실 문 뒤었다.

나도 나만의 공간..여행느낌은 아니었지만
코로나 시국이라 애를 데리고 카페는 나갈 수 없어 우리집을 북카페로 만든다고 이사오자마자 방 하나를 책을 채우고 의자를 놓고 나름 분위기를 냈으나..
아기용품 짐 정리가 되지 않아 창고로.....ㅠ

사실 이사하고 집 정리도 제대로 하지 못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잘 모르고 살고 있다.
정리도 할 겸 나의 집안 곳곳을 여행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책 중간에 있는 이미지들과 연한 푸른빛의 짧은 글귀들이 어우러진것도 마음에 들었다.
미술관도 다녀온 느낌..

저자와 같이 나도 내 집을 정리하며..곳곳 여행 추진해볼만하다.
먼저 창고가 된 작은 방으로 계획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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