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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천원 페이백][대여] 어셴든, 영국 정보부 요원 - 열린책들 세계문학 251 | 기본 카테고리 2020-08-0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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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자신의 스파이 경험을 토대로 해서 더 흥미롭게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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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대여] 어셴든, 영국 정보부 요원 - 열린책들 세계문학 251 | 기본 카테고리 2020-08-0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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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어셴든, 영국 정보부 요원 - 열린책들 세계문학 251

서머싯 몸 저/이민아 역 저
열린책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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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작가인 윌리엄 서머싯 몸은 1915년 그의 대표작인 "인간의 굴레"를 출간할 즘에 영국 정보부에 의해 발탁되어져 스위스 제네바에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페이백 행사에 함께 소개되었던 존 르 카레의 "스파이의 유산"이 동서 냉젼을 중심으로 한 치열한 정보 전쟁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 반면에, 이 소설은 유럽을 광기어린 살육의 현장으로 만들어버린 제1차와 제2차 세계대전을 시대적인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대비되어지는 모습이 있다. 시대적으로 간극이 있음에도 두 소설에서 다루는 국익을 위한 스파이의 숙명이 참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은 동일했다. 국익을 위해 인명을 제거하고, 배신과 속임수를 양심을 거슬러 행해야 하는 모습은 인간으로써 견디기가 참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째튼 두편의 소설을 함께 읽어보면서 나름의 여러 모습을 관조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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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천원 페이백][대여] 스파이의 유산 | 기본 카테고리 2020-08-0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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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리는 "그때 우리가 했던 일은 결국 무엇 때문이었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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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대여] 스파이의 유산 | 기본 카테고리 2020-08-0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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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스파이의 유산

존 르카레 저/김승욱 역 저
열린책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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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냉전은 종식됐고, 스파이들의 활약도 과거의 일이 된 시점에서 르카레가 길럼의 입을 빌려 다시 한번 “그때 우리가 했던 일은 결국 무엇 때문이었냐” 묻는 이유는 하나다. 수많은 목숨을 희생시켜 가며 수호했던 체제와, 그렇게 해서 얻어 낸 냉전 이후의 시대가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냐는 것이다. 최근까지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리틀 드러머 걸), 다국적 제약회사(성실한 정원사), 테러(영원한 친구), 콩고 내전(미션 송), 불법 이민(모스트 원티드 맨) 등 첩보소설의 외피를 입은 사회 소설을 써 온 르카레이기에, 그의 질문은 과거가 아닌 현재를 향한 질문일 수밖에 없다. 이제는 다 늙어 버린 스파이 스마일리는, 역시 늙어 버린 자신의 부하인 길럼에게 이렇게 고백한다. “우린 무자비하지 않았어, 피터. 한 번도 무자비했던 적이 없네. 더 규모가 큰 연민을 품었을 뿐이지. 상대를 잘못 골랐다고 할 수는 있네. 우리의 연민이 소용없던 건 확실하니까. 이제는 그걸 알겠어. 하지만 그때는 몰랐지.” 스파이들의 유산은 체제의 승리의 과거의 영광도 아닌, 무수한 희생에 대한 직시와 반성일지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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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천원 페이백][대여] 이스탄불 이스탄불 | 기본 카테고리 2020-08-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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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자신이 터키에서 받은 고문과 투옥이 깊게 투영된 작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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