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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대여] 내 인생은 열린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8-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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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내 인생은 열린 책

루시아 벌린 저/공진호 역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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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수록작인 ‘1956년 텍사스에서의 크리스마스’에서 화자인 ‘타이니’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붕 위에 올라간다. 꼴 보기 싫은 광경들을 피하기 위해서다. 지붕 아래에는 이웃들을 초대해 떠들썩한 파티를 벌이는 남편 ‘타일러’와 가족들이 있다. 타일러와 그의 친구들은 경비행기를 타고 멕시코 후아레스 빈민촌으로 날아간 뒤 마치 ‘신비한 산타’처럼 장난감과 식량을 떨어뜨린다. “이 백인 쓰레기들!”이라고 소리를 꽥꽥 지르는 타이니를 무시한 채 샴페인잔을 들어 그들만의 ‘성탄 이벤트’를 축하하는 사람들. 곧이어 라디오에서 뉴스가 흘러나온다. “… 하지만 이 깜짝 놀랄 크리스마스 소식에 비극적인 일이 합쳐졌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햄 깡통에 한 양치기 노인이 맞아 숨졌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타이니는 ‘백인 쓰레기’들의 위선을 맹렬하게 비웃지만, 곧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고요한 밤’에 “가슴이 말랑말랑해져”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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