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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력 | 기본 카테고리 2021-10-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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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모토하시 아도 저/김정환 역
밀리언서재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tv 버라이어티 연출가만의 노하우로 알려주는 전달력, 수많은 비법을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요즘같이 글을 쓰는 시대에 꼭 알면 비법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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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저를 사로잡고 말았습니다.

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력이라니!

얼마나 좋은 스킬이 있을까? 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작가 모토하시 아도는 TV 연출가입니다.

그것도 버라이어티 방송이에요. 저에게 버라이어티 방송하면 무한도전? 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언젯적 무한도전일까요?ㅋㅋ TV를 잘 안보는 바람에 잘 아는게 무한도전....

 

TV 야말로 지금까지 대중에게 가장 큰 방송 매체였지요. 지금은 수 많은 매체, 플랫폼에서 방송 혹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고요.

저자는 바로 TV 방송에서 쌓은 노하우를 이런 새로운 매체를 운영할 때 써야한다고 합니다.

전달력의 만능 치트키!

 

 

그러니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영업에 성공해 상품을 대량으로 판매할 수 있다.

*면접에서 강하게 어필에 입사에 성공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달의 법칙!

몇 가지 공유해 봅니다.

 

1. 단계별로 정리해서 제시한다.

단순히 설명문으로 주욱 쓰는 것보다 1단계, 2단계, 3단계 이런식으로 나눠서 이야기 하는 거에요. 최대 5단계까지. 그러면 기억이 더 잘되고 머리에 더 잘 들어오겠지요.

 

2.반복한다.

같은 내용을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한다.

 

3.시각적으로 구분한다.

띄어쓰기를 한다든지, 느낌표를 붙인다든지, 밑줄을 긋는 방식으로요.

뭔가 리듬감이 생겨서 뇌에서 인식하는데 쉽게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4. 단어 넣기

OOO비법 : 사람들은 OO비법 하면 관심을 가진다고 합니다. OO방법 말고, '비법'이라고 써보자고요.

'달다' : 뭐가 '달다'는 것인가? 주로 음식 맛을 표현 할때 달지 않을 것 같은 음식(회 같은)에 달다고 하면 바로 '반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 단어 하나로 반전을 주는 법, '그러나'로 긴장감을 주는 것이지요.

 

 

이외에도 수많은 전달의 법칙이 책에 잘 나와있습니다.

TV 버라이어티 연출가의 이야기라서 더 재밌게 읽었던것 같아요.

늘 그렇듯 적용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함께 읽어봐요.

 


 

 

전달은 기술이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과 상품도 시점을 살짝 비틀면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다. P037

 

상대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없다. P47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없는 상대가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전달법의 진수이다. P53

 

 

비장의 카드는 앞에 꺼낸다.

무조건 강렬한 것, 인상 깊은 것, 충격적인 것을 앞에 먼저 꺼낸다. P70

 

 

상대를 불쾌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은 '나쁘게'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도 커뮤니케이션의 철칙이다. 상태를 불쾌하게 만드는 것은 의사소통에서 치명적이다. P118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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