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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명작을 읽는 기술』 | 스크랩 2021-07-3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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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읽는 기술

박경서 저
열린책들 | 2021년 07월

 

신청 기간 : 8월02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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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뮈의 『이방인』…….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한 문학 작품들, 무엇이 특별하길래 이토록 유명한 걸까? 『명작을 읽는 기술』은 문학의 의미와 명작의 재미를 모두 담은 간편하고 탄탄한 문학 읽기 안내서다. 〈독자는 고전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쓰게 된 저자는 〈명작〉이라 일컫는 문학 작품들 속에 녹아 있는 사회적·문화적 의미를 짚어 내며 〈명작〉으로서의 가치를 발견해 낸다. 시대의 고민을 날카롭게 통찰한 작가들의 시선을 이해한 뒤 작품과 등장인물을 들여다보자. 돈에 집착하는 현실주의자와 낭만을 좇는 갑부, 이성적 판단과 감정적 끌림의 싸움, 야망이 없는 무감각한 상태의 인간,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 등 작품 속 인물들의 삶에 비춰 우리의 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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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다시, 시로 읽는 세상 : 서른 편의 시로 읽는 삶과 문학 이야기』 | 스크랩 2021-06-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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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로 읽는 세상

김용찬 저
휴머니스트 | 2021년 05월

 

신청 기간 : 6월2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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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윤동주에서부터 천상병, 기형도까지
서른 편의 시로 읽는 삶과 문학 이야기


『다시, 시로 읽는 세상』은 한국 현대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가슴’으로 시를 쓴 시인들과 그 작품들을 재조명한다. 그러나 시험문제의 정답을 찾기 위한 시 읽기, 문학 전공자들을 위한 시 읽기, 비평의 언어로 점철된 시 읽기를 지양하고, 노래 가사, 소설, 영화 등의 매체를 적극적으로 동원해 독자가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며 시 읽기를 안내한다. 시 구절구절을 음미하며 많은 시(多詩)를 통해 세상을 읽고 나면, 시와의 거리감은 한결 줄어들어 있을 것이다.

 

서른 편의 시로 삶과 문학의 구석구석을 되돌아보는 시간

이 책은 시험문제의 정답을 찾기 위한 시 읽기, 문학 전공자들을 위한 시 읽기, 그리하여 시로부터, 문학으로부터 독자를 소외시키고 마는 시 읽기를 지양한다. 머리로만 창작된 시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듯, 시를 안내하는 글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런 까닭으로 이 책은 해설과 해석에 급급한 비평의 언어가 아닌, 시 구절구절을 음미하며 독자가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김소월, 윤동주, 천상병, 기형도……. ‘가슴’으로 시를 쓴 시인들과 그들의 작품을 현대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재조명하며 노래 가사, 소설, 영화 등의 매체를 적극적으로 동원해 시를 읽어나가는 《다시, 시로 읽는 세상》. 세상을 많은 시(多詩)로 읽어내는 일은 낭만적이고 불완전하며 동시에 뜨거울 수밖에 없기에, 책을 덮고 난 뒤 독자들은 시와의 거리감이 한결 좁아졌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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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 홀로 읽는 도덕경』 | 스크랩 2021-03-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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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3월28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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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이 지나도록 빛나온 지혜의 5천 자를 
오늘 나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20여 년간 수많은 강연과 저술을 통해 도가철학과 인문학적 통찰을 역설해온 시대를 선도하는 철학자 최진석의 신간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노자 철학의 정수 『도덕경』의 새 독서법을 제시한다. 2500년이 넘도록 고전으로 살아 있는 『도덕경』이라는 지혜의 5천 자를, 원문과 번역문만 가지고 해설 없이 홀로 읽기가 그것이다. 이는 최진석이 강조해온, 자기 사유의 진정한 주인으로 서는 태도가 그대로 대입된 『도덕경』 읽기라 할 수 있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도덕경』을 공부한다는 한 독자와 최진석의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이 독자와 나눈 『도덕경』에 대한 수많은 질문과 대답들과 더불어 그간 많은 이들이 『도덕경』에 가졌던 궁금증들, 그가 스스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도덕경』의 핵심들을 모아, 이 내용을 나침반 삼아 누구나 ‘나 홀로 읽기’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40문40답으로 정리했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의 1부 ‘묻고 답하는 도덕경’은 이 40문40답에 해당되고, 2부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어떤 해설도 없이 『도덕경』 원문 전체와 최진석의 번역문만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40문40답은 입말로 정리되어 최진석과 직접 대화하는 듯한 독서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도덕경』을 구성하는 총 81장은 경전 구절이라기보다 여든한 편의 시처럼 읽힐 수 있도록 제목을 달았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도덕경』이라는 지혜의 숲을 누구나 혼자서 더 쉽고 자유롭게 거닐 수 있게 도울 것이다. 목차를 따라 1부에 놓인 40문40답을 먼저 읽고서 2부에 놓인 『도덕경』으로 들어가도 되지만, 용감하게 『도덕경』을 먼저 읽고서 40문40답의 대화의 장으로 나와도 좋다. 경전 읽기를 어려워하던 이들에게는 『도덕경』에 대한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해줄 것이며, 이미 노자 철학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도덕경』을 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읽어볼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어떤 길로 어떤 걸음으로 가는 독서이든 독서의 주인은 독자 자신이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노자의 『도덕경』이 이런 주체적인 독서를 통해 보다 빛나는 지혜의 고전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높은 평가를 받는 고전이라도 숭배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숭배하지 않기 힘들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자신을 키우는 연료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고전은 소장하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소비하는 것이 낫습니다. 소장자보다는 소비자가 더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홀로 읽기’라고 해보죠. 이제 친절한 안내와 도움 없이 홀로 읽는 일에 도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_「들어가는 말」에서

 

“철학은 시대의 산물입니다”

 

노자나 공자는 철기가 산업에 투입되면서 야기되는 과격한 계급 변동의 시대를 살면서 그런 변화에서 한발 물러나 자신들이 살던 시대를 자세히 관찰한 사람들이었다. 최진석에 따르면 『도덕경』에 등장하는 구절들은 그 구절이 탄생한 당시의 맥락 안에서 해석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 철학이 탄생한 구체적인 토양과 나중에 이론 체계로 승화되는 과정을 유기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보편적으로 승화되어 체계화된 창백한 철학을 가져와서 그것을 자신의 구체적인 현실에 적용하려고만 한다는 것을 경계하면서 최진석은 지금 내가 있는 구체적인 토양에서 어떻게 보편적인 철학을 형성하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미 있는 보편적인 이론 체계로서의 철학은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내 삶 속에서 철학적 높이의 시선을 생산하는 연료 역할을 해야 한다. 『도덕경』을 읽은 사람들은 『도덕경』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설명하려는 대신, 노자의 사상을 빌려 지혜의 근육을 단련하고 사유를 확장한다는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도덕경』을 추종하는 일보다 자신을 『도덕경』보다 더 크고 단단하게 성장시키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

 

철학이 됐든 문학이 됐든 그것이 보여주는 형식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철학자나 작가가 그들이 살던 구체적인 시대 안에서 다음과 같은 물음에 고유하게 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시대에 누구였는가?”, “당신은 무엇을 봤는가? 거기서 무슨 문제를 발견하고 무슨 불편함을 느꼈는가?”, “그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이런 질문들에 수준 높게 반응하는 것이 철학이고 문학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_「우리 시대의 철학과 문학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에서 (p.181~182)


“다른 사람의 꿈이 아닌 자신의 꿈을 꾸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노자의 시’가 필요한 이유

 

인간이 지닌 가장 높은 수준의 덕목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무모하게 내달리는 데 있다고 최진석은 말한다. 꿈과 이상은 같지 않다. 여기서 이상은 이념 같은 것, 즉 도덕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을 말한다. 자본주의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규정한다면 결국 자본주의를 한 발짝도 넘어서지 못하는 삶이 된다. 그러나 삶은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보다 훨씬 복잡하고 넓다. 넓고 복잡한 삶을 제한하고 규정하는 이런 것들을 버려야 꿈을 꾸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저기 멀리 걸려 있는 집단적인 이상을 추구하지 말고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라고, 정해진 이념을 수행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자신의 꿈을 꾸는 자가 되라고 노자는 『도덕경』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경제·교육·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있어 변화의 가속도가 날로 더해가는 현대의 초연결사회에서 외부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의 꿈을 꾸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 지금 우리가 노자의 『도덕경』을 보다 주체적이고 자유롭게 홀로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안빈낙도는 엄청나게 적극적인 말이에요. 너의 가난에 주눅 들지 말고 당당하게 도의 높이에 서라,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가난하더라도 자신이 ‘도’의 높이에 있는 한 절대 주눅 들 수 없죠.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삶을 즐길 수 있는 매우 고급스러운 신념입니다. 이상을 추구하면 너는 집단이 정한 것을 수행하는 사람에 불과할 것이다, 너를 추구해야 진정으로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인격이 될 수 있고, 거기서 큰 성취가 나온다는 뜻이 거피취차에 담겨 있어요. 타인의 눈으로 너를 보지 말고 너의 눈으로 너를 보라는 것이죠._「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라는 의미가 무엇입니까?」에서 (p.138~139)
 

 

저자 소개

최진석
1959년 음력 정월에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의 장병도에서 태어나고 함평에서 성장했다. 함평의 손불동국민학교, 향교국민학교, 광주의 월산국민학교, 사레지오중학교, 대동고등학교를 다닌 뒤 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학사학위를 받고 동양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1990년 학교를 그만두고 무작정 미수교국이었던 중국에 가서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살지 고민하며 2년 정도를 돌아다녔다. 1992년 한중수교가 이뤄지면서 다시 학업을 이어갈 기회가 생겨 헤이룽장대학을 거쳐 베이징대학에서, 당나라 초기의 장자 해석을 연구하여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모교인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5년에 건명원建明苑을 설립하여 초대원장을, 2017년엔 전라남도 순천의 섬진강인문학교 교장을 맡았고,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역을 돌며 <노자와 베토벤>이라는 철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콘서트를 열었다. 정년퇴임을 7년 이상 앞둔 2018년 스스로 역사가 되기 위해 대학강단을 떠나 새로운 인생으로 들어섰다. 자기 자신과 대한민국이 헌 말 헌 몸짓을 벗고 새 말 새 몸짓으로 무장하기를 염원하며 2020년 사단법인 새말새몸짓을 설립하여 ‘책 읽고 건너가기’ 운동을 펼치고 ‘기본학교’를 열어 사명감 있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인간이 그리는 무늬』,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나는 누구인가』(공저), 『탁월한 사유의 시선』, 『경계에 흐르다』 등이 있고, 『노자의소』(공역), 『중국사상 명강의』, 『장자철학』, 『노장신론』 등의 책을 해설하고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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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킵 고잉 (KEEP GOING) : 창의적인 삶을 사는 10가지 방법』 | 스크랩 2021-03-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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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 고잉 (KEEP GOING)

오스틴 클레온 저/진주K.가디너 역
중앙북스(books) | 2021년 03월

 

신청 기간 : 3월28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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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의 책상 위에 반드시 놓여 있어야 할 책!”
센스가 좋아지고 일상이 특별해지는 10가지 팁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일을 하다 보면, 그 일에 푹 빠져 사는 시기도 있지만 도무지 영감이 떠오르지 않거나 스트레스에 지쳐서 슬럼프가 올 때도 있다. 그럴 때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극복할까? 또 생각이 막혔을 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떠올릴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에서 독자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생각을 개발하는 법, 그것을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공유하는 법을 전수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가 오스틴 클레온. 그가 이번 책에서는 어떤 위기나 슬럼프가 찾아오더라도, 나만의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는 10가지 노하우를 알려준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세계적인 Top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센스가 좋아지고 일상이 특별해지는 10가지 팁’


★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분야 1위 ★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화제의 책’ ★


작가 오스틴 클레온이 이번 책에서는 어떤 위기나 슬럼프가 찾아오더라도, 나만의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는 10가지 노하우를 알려준다.

1. 하루하루를 성촉절처럼 살아라
2. 행복의 은신처를 찾아라
3. 명사가 아닌 동사를 하라(뭔가가 되려고 하지 말고 뭔가가 되기 위해 행동하라)
4. 나만을 위한 선물을 만들어라
5. 평범한 것에 +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면 = 특별해진다
6. 내 안의 ‘예술하는 괴물’을 처치하라(예술가 신화에 속아 인생을 망치지 말아야 한다)
7. 마음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변한다는 건, 살아있다는 뜻이다)
8.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정리를 하라
9. 악마는 신선한 공기를 싫어한다(나가서 걸어라, 산책이야말로 삶의 영광이다)
10. 나만의 정원을 가꾸어라(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그 계절에 자신을 맡겨라)

오스틴 클레온은 창의적인 삶이란, 결승전에 다다르기 위한 선형적인 여정이 아닌 고리와 같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만약 당장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오늘(현재)은 매우 중요한 날임을 잊지 않고 매일 매일의 일과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이럴 때는 세상으로부터 한 발짝 떨어지는 것도 방법이다. 나의 일상은 잠시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밖에도 ‘나만의 행복 공간 만들기’,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 만들기’, ‘내 안의 예술 괴물(크리에이티브해야 한다는 고정관념과 강박) 없애기’ 등 일상에서 당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들을 전수한다.

이 책은 기획자, 마케터, 유튜브와 SNS를 활용하는 1인 크리에이터 등 끊임없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사람들이 위기와 슬럼프에 닥쳤을 때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팁과 더불어 위안과 격려의 메시지까지 전한다.



★★ 아마존 독자 추천 평 ★★

“창의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의 책상 위에 반드시 놓여 있어야 할 책!”

“이 책은 마치 초봄의 유난히 즐거운 하루처럼 다가온다.
이 작고 달콤한 책은 틀림없이 당신을 감동시킬 것이다. 선물하기 딱 좋은 책!”

“당신이 예술가든, 기업가든, 부모든, 영화제작사든 상관없다.
이 책은 모두에게 깨어있는 삶을 선사할 것이다!”

“완벽하다! 오스틴 클레온은 우울한 안개 속에 있는 불변의 무지개 같은 존재다”

“점점 더 어지러워지는 세상에서 어떻게 예술을 계속 만들어갈 것인가?
이 책은 그 대안이 던져주는 특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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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 스크랩 2021-03-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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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Mr.sun 어학연구소 글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03월

 

신청 기간 : 3월3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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