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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조금 기다려 줄 것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3, 0921) | 직접 해보자! 2020-09-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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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예스리커버]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정재찬 저
인플루엔셜 | 2020년 02월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배추 절이기   (김태정)

 

아침 일찍 다듬고 썰어서

소금을 뿌려놓은 배추가

저녁이 되도록 절여지지 않는다

소금을 덜 뿌렸나

애당초 너무 억센 배추를 골랐나

아니면 저도 무슨 삭이지 못할

시퍼런 상처라도 갖고 있는 걸까

 

점심 먹고 한 번

빨래하며 한 번

화장실 가며오며 또 한 번

소금도 가득 뿌려주었는데

 

한 주먹 왕소금에도

상처는 좀체 절여지지 않아

갈수록 빳빳이 고개 쳐드는 슬픔

꼭 내 상처를 확인하는 것 같아

 

소금 한 주먹 더 뿌릴까 망설이다가

그만, 조금만 더 기다리자

제 스스로 제 성깔 잠재울 때까지

제 스스로 편안해질 때까지

 

상처를 헤집듯

배추를 뒤집으며

나는 그 날것의 자존심을

한입 베물어본다   pp. 76-77

 

소금 한 주먹 더 뿌릴까 하다가, 제 스스로 편안해질 때까지 조금 더 기다리겠다는 말에 괜스레 안도감이 몰려온다. 마음을 삭이지 못해 안 그래도 서러운데 자꾸만 소금을 뿌려대니, 속을 다스리기는 커녕 상처만 덧나고 그럴수록 마음이 더욱 일렁인다. 그저 시간을 줄 것, 조금만 더 기다려 줄 것. 그렇게 제 스스로 다스리고 툴털 털며 나설때까지 조금만.

 

3. 하고싶은 말

뉴스를 보니 이번 추석에 고향에 가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 59.4%라고 한다. 추석에 내려오지 말라는 현수막을 내건 마을이 있다고도 한다. 코로나19가 정말 많은 것을 바꾸어 놓고 있다.

그리움과 아쉬움을 뒤로 하며, 이렇게 애를 쓰는데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수습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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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만나고 싶은 글들 2020-09-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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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세계적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인생 해답!


“남에게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지 마라. 타인의 마음을 얻는다고 자신의 가치가 증명되지 않는다. 나의 가치를 만들고 증명하는 것은 오직 나뿐임을 명심하라!”


전 세계 1억 부의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생철학의 대가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온전히 나로 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해야만 감정 낭비 없이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철저한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용기를 가지고 타인의 억압과 통제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말한다. 웨인 다이어는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 가득 담아 놓았다.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웨인 다이어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이 있는 조언이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웨인 다이어는 인생의 커다란 질문에 항상 답을 주었다.

그는 세상에 빛을 가져온 사람이다.”

- 오프라 윈프리 -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말고 내 삶에 집중하자!

타인에게 인정받는다고 해서 나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내가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 확인하려 한다. 이것은 자기 삶의 통제권을 타인에게 맡겨 버리는 것으로, 수동적인 삶을 살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동기부여의 아버지’로 불리는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자신의 가치를 타인과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비교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굳이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고,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 또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때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한 자기 긍정을 습관화하자!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를 세상의 기준에 얽매여 사는 것은 나를 망가뜨리는 어리석은 짓이다.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기를 거부하고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야만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웨인 다이어는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자기 긍정의 습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선택이나 행동에 믿음이 없고 부정적인 사람은 결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자신에 대한 지지와 믿음이 바탕이 된 자기 긍정을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와 주체적 삶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자기 긍정을 통해 주체적 삶을 살기 위한 특별한 전략을 소개한다. ‘두려움 버리기’, ‘과거의 상처와 멀어지기’, ‘타인의 이해를 구하지 말기’, ‘객관적 현실을 직시하기’ 등 책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유롭고 충만한 삶에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한 웨인 다이어의 특별한 조언!

웨인 다이어는 이 책을 집필하며 스스로 이렇게 다짐했다고 한다. ‘독자들이 중간에 책을 덮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유용한 방법을 제시하자!’ 그는 자신의 다짐대로 ‘나를 더 사랑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생각과 자세’가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책의 한 구절도 낭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웨인 다이어의 그러한 노력 덕분인지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CNN>, <포브스> 등 세계적 미디어들은 이 책의 특별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사회와 조직 속에서의 ‘개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내면의 자유를 획득하는 방법에 대해 분명하고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당당하고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책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지은이 웨인 다이어 Wayne W. Dyer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생철학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심리학자다. 사람들에게 긍정적 생각을 심어주고 행동하게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여 ‘동기부여의 아버지’로 불린다. 개인의 행복과 주체적 삶의 중요성을 주제로 수많은 강연과 방송에 고정 출연하면서 사람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특히 그는 30여 권의 저서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한 마음가짐과 행동 지침을 전파하여 전 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 판매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를 통해 그는 전 세계 독자들의 인생 멘토로 떠올랐고, 그의 글과 강연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 

웨인 다이어의 저서 중에서도 역작으로 꼽히는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는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CNN> 등 세계적 미디어들의 관심과 찬사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한 가르침을 주는 이 책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그들의 삶에 강한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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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을 좋아하시나요? | 안녕? 2020-09-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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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닭 잡아본 적 있다" (헉! 정말? 순간 일동 주목!)

치킨을 먹던 중 한 명이 이야기를 꺼냈다. 닭의 목을..털을..(자체심의?에 의해 세부내용 생략)

그러다가 이야기가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 잔인하다 여겨지는 것들로 옮겨갔다. 산낙지, 생선(회), 그리고 순대 만드는 법 등등.

 

그 와중에 한 편의 시가 이 날 수다의 끝판왕으로 등장했다. 다름아닌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것'

(나는 이 시를 일명 '간장게장詩'라고 기억하고 있다)

 

스며드는 것   (안도현)

 

꽃게가 간장 속에
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
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
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
꿈틀거리다가 더 낮게
더 바닥 쪽으로 웅크렸으리라
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
어찌 할 수 없어서
살 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한때의 어스름을
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야

 

아..정말 이 시는 읽을 적마다 뭐라 말 할수 없는 감정이 되어버린다.

오싹 소름이 돋으며 으악! 비명이 날 것도 같고, 엄마게가 너무 슬퍼 눈물이 날 것도 같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간장게장을 맛있게 먹고 있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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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 삶이 바뀌는 신박한 정리』 | 만나고 싶은 글들 2020-09-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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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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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처음 만났을 때 확신에 찬 말투로 “전 공간에 있는 ‘사람’이 중요해요”라고 말하던 이 대표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비우기와 공간 재배치를 통해 사람을 위로하고, 행복을 나누려는 대표님의 철학이 이 책과 함께하는 많은 분들에게도 전해지길 기원합니다.

- 김유곤(tvN [신박한 정리] PD)


어느 날 유튜브를 통해 저와 생각이 비슷한 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곧바로 구독자가 되었고, 언젠가 만나게 되리라 기대했습니다. 생각보다 그날은 빨리 왔고, 이제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한 명 더 늘었습니다. 정답이 없는 정리를 쉽게 배우고 싶으신 분들, 마음을 공감하고 헤아려주는 이지영의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생각도, 인생도 정리되는 ‘신박한 정리’를 이 책을 통해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신애라 (배우)

tvN [신박한 정리] 화제의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이 소개하는

인테리어, 정리정돈, 공간 재구성의 모든 것!


tvN 인기 예능 ‘신박한 정리’에서 출연자들의 집을 그야말로 ‘환골탈태’ 시켜주고 있는 화제의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의 책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가 출간되었다. 방송에서 다 소개하지 못한 인테리어·정리수납 노하우를 비롯해 죽은 공간을 되살리고 편리함을 극대화하는 공간 재구성의 모든 것을 책에 담았다. 저자는 실제로 많은 사람이 공간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고정관념 때문에 불편을 불편인 줄 모른 채 산다고 지적한다. 인생도, 공간도 고정관념을 버리면 얼마든지 나에게 맞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철학이다. 책에 집약된 실용적 정리 노하우와 저자가 수년간 경험한 다양한 공간 재구성 에피소드를 통해 ‘공간’뿐 아니라 ‘인생’까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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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소금의 시간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2, 0920) | 직접 해보자! 2020-09-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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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예스리커버]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정재찬 저
인플루엔셜 | 2020년 02월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소금시     (윤성학)

 

로마 병사들은 소금 월급을 받았다.

소금을 얻기 위해 한 달을 싸웠고

소금으로 한 달을 살았다

 

나는 소금 병정

한 달 동안 몸 안의 소금기를 내주고

월급을 받는다

소금 방패를 들고

거친 소금밭에서

넘어지지 않으려 버틴다

소금기를 더 잘 씻어내기 위해

한 달을 절어 있었다

 

울지 마라

눈물이 너의 몸을 녹일 것이니     pp.40-41

 

시를 읽으며, 온통 짠내나는 그 시간이 절절히 다가와 입에 소금을 털어넣은 듯 짠맛이 느껴지다가 눈물이 몸을 녹일테니 울지말라는 마지막 문장에 오히려 눈물이 찔끔 날 것만 같다.

 

오늘날 우리가 직장인을 샐러리맨이라고 부를 때, 그때 sal’의 라틴어 어원이 바로 소금입니다. 초기 로마시대에는 소금이 화폐 역할을 했다고 하죠. 그래서 관리나 병사의 급료도 소금으로 지급했는데 그 급료를 살라리움’ salarium이라고 불렀고, 소금이 화폐로 대체된 뒤에도 지금껏 그 명칭은 살아남아 봉급을 샐러리salary라 부르고 있습니다. p.41

 

단어의 어원 조차 '소금'을 잔뜩 품고 있으니, 때때로 노동의 시간에 눈물맛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가 싶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노동으로 돈을 벌어 산다는 것은 녹록치 않은 일일텐데, 짠내나는 그 곳에서 눈물조차 마음대로 흘리지 못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싶다.

 

3. 하고싶은 말

어제, 오늘 TV를 제대로 볼 수 없으니 한껏 좋아하는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틀어놓고 일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마음에 든다!!!). 이 상황을 어떻게 연장할 수 없을까(아니면 이 기회에 TV와 작별인사를?), 기회를 엿보고 있지만 넷플**와 유**로 아쉬움울 달래고 있는 옆자리분을 보니 그저 이번 한주를 즐기는 것으로 만족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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