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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서관 | 안녕? 2020-11-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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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부모님이 안 쓰시는 책장 하나를 옮겨와 뿌듯해 하던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책장 하나를 더 들이고 이 참에 원목 책상도 함께 장만해 떡하니 거실에 놓았다.

이른바 '거실 도서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진심으로 TV가 차지한 자리에도 책장을 놓고 싶었지만,

TV를 사랑해 마지 않는 옆자리분의 낙을 빼앗을 수는 없어 양보하기로 했다.

 

솔직히 거실에 비해 책상이 커서 공간이 조금 좁아보이기는 하지만

뭐, 어떠한가. 아침, 저녁 책상에 앉아 있으니 그저 좋아라 웃음이 난다.

 

다만, 계속해서 책장을 늘여갈 수는 없으니

이번 책장까지 다 찬다면 이제는 책을 떠나보낼 방법을 고민하리라 다짐했다.

(그때가 되면 아직 책장을 놓을 곳이 있다며 마음을 바꿀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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