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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너무나 무서워했던 그 나무! (The Little Prince-3, 0124) | 직접 해보자! 2021-01-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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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읽은 책 : The Little Prince

 

The Little Prince '어린 왕자' 영문판 원서

Antoine De Saint-Exupery/ Richard Howard (TRN)
Harvest Books | 2000년 05월

 

2. 오늘 읽은 책에는

Now if you attend to a baobab too late, you can never get rid of it again. It overgrows the whole planet. Its roots pierce right through. And if the planet is too small, and if there are too many haobabs, they make it burst into pieces. p.15

 
내가 언제 '어린왕자'를 처음 읽었는지는 정확치 않다. 아마도 초등학교때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때 내게 '바오밥 나무'는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이었다. 혹자는 이런 내게 공포는 너무 심한 거 아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초등학생에게 '행성을 조각내 버릴 수 있는' 나무가 얼마나 무서웠겠는가? 그리고 시간이 지나 식물원에서 바오밥 나무를 봤을때 얼마나 놀랐던지.
 

 

3. 오늘 하고싶은 말

달력을 보니, 내일이면 1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된다(아니, 벌써!). 2021년도 이렇게나 빨리 시간이 흐르려나 보다. 빠른 시간에 놀라기만 하지 말고, 함께 잘 흘러가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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