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y의 아침
http://blog.yes24.com/withkay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oy
Joy의 아침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5,32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안녕?
일상여행
일상독서
혼자 끄적끄적
수채화 수업
일.고.십
만나고 싶은 글들
직접 해보자!
공감백배
Dear Friend
Bible
나의 리뷰
이야기를 나누다
영화 나들이
한줄평
태그
혼자책읽기 나혼자책읽기 주말약속 모든치킨은옳을까 그림그리는여우 심순덕 긍정시선 면역밥상 그냥하지말라 파리마카롱수수께끼
2021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책!책!책을 읽자!
여름
가을
겨울
일.고.십

전체보기
[나혼자 독서습관] 두근두근 여행의 시작 (프로방스에서 죽다 1) | 일상독서 2021-10-23 07:4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2920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나혼자 읽은 책 : 프로방스에서 죽다 1

 

2. 책에서 만난 이야기

   182212월 프랑스 운송회사 CIWL은 영국의 귀족과 상류층, 부유한 상공인 등을 겨냥해 프랑스 북서부의 항구도시 칼레에서 코트다쥐르까지 운행하는 최고급 럭셔리 열차 푸른 열차 Le Train Bleu를 운행하기 시작했다..(중략)..이 열차의 정식 명칭은 칼레-지중해 특급이었지만, 침실이 딸린 일등칸의 색깔이 짙은 청색이었기 때문에 푸른 열차라는 애칭이 더 널리 사용되었다..(중략)..열차는 파리리옹을 거쳐 마르세이유, 니스,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이탈리아로 넘어가기 직전의 망통을 지나 이탈리아 벤티미글리아까지 운행했다. p.17

 
푸른열차라니..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 여행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설렌다. 
 
3. Joy의 수다
책 속의 풍경들을 눈에 담다가 문득 예전 배낭여행을 하며 찍어두었던 사진들이 떠올랐다. 슬라이드 필름으로 찍어두었기에 요즘의 디지털 이미지들을 보듯 쉽게 보지는 못하지만, 라이트박스에 올려두고 사진을 선별하거나 마운트에 끼워진 필름을 밝은 빛을 향해 볼때는 어떤 사진이 찍혀있을지, 왠지 모를 설렘이 있다.
이번 주말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아마도 아직 있겠지? 이사하며 정리한건 아니겠지?) 필름들을 찾아봐야겠다.
 
 

 
 

프로방스에서 죽다 1

조용준 저
도도 | 2021년 10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진행중인 이벤트
최근 댓글
그림이나 사진은 지나가는 시간을 담아.. 
우연히 읽었는데 좋았던 책이었어요. .. 
올 한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 
고레에다 감독은 글도 잘 써~라는 평.. 
그림 책 보면 착해지는 거 같아요. 
오늘 476 | 전체 154341
2010-03-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