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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힘 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 자기계발 | 도서리뷰 2021-09-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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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

장대은 저
유노북스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으로 논리력, 표현력,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되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글쓰기는
트리비움 3단계 글쓰기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 도서는 유대인이라는 민족과 민족성을
먼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책의 1/2정도
분량으로 유대인의 글쓰기 문화와 태도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유대인의 핵심도구는 글쓰기를 꼽아 볼 수 있어요. 유대인의 질문법과
독서, 하브루타, 가정 식탁 교육이 있다면 고대 이스라엘부터 내려온
가장 중요한 유산으로는 그들의 글쓰기 문화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생존 능력으로는 그들의 종교를 넘어서 읽고 쓰는 글쓰기 문화가,
어려운 시대에 살아남은 그들을 독보적인 민족으로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정보와 지식을 수용하여 논리적으로 종합하는 데에는 글쓰기가 필수 입니다.

 

새로운 땅 팔레스타인에 유대인이 새나라를 건설하는 데에는 축적된 지식들
덕분일 것 입니다. 유대인의 글쓰기 문화에서 기인한 역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글로벌 기업가 헤츠키 아리엘리 회장은 글쓰기에 대한 어록을 남겼습니다.

 

" 책은 우리 모두에 의해 쓰인 것을 말한다. 유대인 가족 문화에서 글쓰기는 한단계
더 나아간 개념이다. 그것은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자기의 단락에 기록을 남기며 나누기 위한 창조 행위이다. "


 

 

 

유대인은 글을 쓰고 글씨기는 유대인을 만듭니다. 유대인 중에는 문맹이 없다고 합니다.
인생의 기회는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알 수 없습니다. 목표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면
언제든 찾아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목표를 향해서 글쓰기로 사다리를 놓으세요. 

 

내가 쓴 글이 현실이 될 것이라는 긍정과 믿음으로, 머리로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종이
위에서 생각합시다. 트리비움 3단계 글쓰기로 어떻게 쉽고, 분명하게, 남다르게 글을
쓸지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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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힘 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 자기계발 | 도서리뷰 2021-09-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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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

장대은 저
유노북스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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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으로 논리력, 표현력,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되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글쓰기는
트리비움 3단계 글쓰기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2천 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 도서는 유대인이라는 민족과 민족성을
먼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책의 1/2정도
분량으로 유대인의 글쓰기 문화와 태도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유대인의 핵심도구는 글쓰기를 꼽아 볼 수 있어요. 유대인의 질문법과
독서, 하브루타, 가정 식탁 교육이 있다면 고대 이스라엘부터 내려온
가장 중요한 유산으로는 그들의 글쓰기 문화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생존 능력으로는 그들의 종교를 넘어서 읽고 쓰는 글쓰기 문화가,
어려운 시대에 살아남은 그들을 독보적인 민족으로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정보와 지식을 수용하여 논리적으로 종합하는 데에는 글쓰기가 필수 입니다.

 

새로운 땅 팔레스타인에 유대인이 새나라를 건설하는 데에는 축적된 지식들
덕분일 것 입니다. 유대인의 글쓰기 문화에서 기인한 역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글로벌 기업가 헤츠키 아리엘리 회장은 글쓰기에 대한 어록을 남겼습니다.

 

" 책은 우리 모두에 의해 쓰인 것을 말한다. 유대인 가족 문화에서 글쓰기는 한단계
더 나아간 개념이다. 그것은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자기의 단락에 기록을 남기며 나누기 위한 창조 행위이다. "


 

 

 

유대인은 글을 쓰고 글씨기는 유대인을 만듭니다. 유대인 중에는 문맹이 없다고 합니다.
인생의 기회는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알 수 없습니다. 목표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면
언제든 찾아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목표를 향해서 글쓰기로 사다리를 놓으세요. 

 

내가 쓴 글이 현실이 될 것이라는 긍정과 믿음으로, 머리로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종이
위에서 생각합시다. 트리비움 3단계 글쓰기로 어떻게 쉽고, 분명하게, 남다르게 글을
쓸지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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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사와 문화 명소를 만나다 중화명승 | 도서리뷰 2021-09-0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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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화명승

송진영, 이민숙, 정광훈 등저
소소의책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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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소설학회에서 집필한 중화명승을 읽어보았습니다.
중국 서사문학과 소설장르 분야를 연구하는 학술단체여요.
풀 컬러사진과 이야기로 풀어낸 중국의 명소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오랜 역사를 품은 유적과 문화 그리고 관광 명소까지
아우러서 중국 소설을 전공한 저자들이 소개해줍니다.
중어중문학과 교수, 중국학과 교수, 중국학연구소 연구 교수
등 총 21명의 전공자들이 함께 집필해 낸 책입니다.

 

중국소설학회의 중화 시리즈 중에 중화미각이 첫번째 책이고,
중화명승이 그 두번째 도서입니다. 중화명승은 중국의 여러
지역에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내어 들려줍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집에서 가는 해외여행을 맛 보는 기분이여요.

 

 

 

 

첫페이지 제일 앞쪽에 중국의 지도를 먼저 볼 수 있었어요.
빳빳한 종이 위에 새겨진 컬러사진과 빽빽한 글귀들이 이 책에
많은 정성이 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아는 칭따오 맥주의 이야기, 상하이 뒷골목에 숨은 이야기,
진시황의 지하 왕궁의 비밀, 마카오 성 안토니오 성당에서 만나는
조선인의 이야기, 무협의 성지 숭산 소림사 등 여러가지 명소와
주제를 다양하게 만나보게 됩니다. 

 

요즈음 중국의 정세가 시끄러워지면서 중국에 대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와중에
중국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졌어요. 중국드라마나 중국소설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는데, 중드나 소설과는 다른 진짜 중국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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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미생물이 만드는 뇌건강 왜 아무 이유없이 우울할까 | 도서리뷰 2021-09-0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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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아무 이유없이 우울할까?

가브리엘 페를뮈테르 저/김도연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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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감기처럼 흔한 질병이 되어버린 우울증, 이 우울증에 대해서 알고 싶었어요.
많은 미디어에서 장의 건강이 정신과 면역력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장 속 세균을 다스려서 기분까지 좋아진다니 이게 대체 무슨 이야기일까요?

 

쥐 실험을 통해서 장내 미생물총과 우울증과의 연관 관계를 알게되었습니다.
우울한 쥐의 장내 미생물총의 변화가 관찰되었습니다. 우울한 쥐의 미생물총의
종류와 그 수가 적은데, 우울증을 앓는 인간의 미생물총 분석 결과와도 동일하였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의 종류도 중요합니다. 지방과 당분이 많은 음식인 정크푸드를 먹여서
우울감에 빠진 쥐들의 뇌는, 선조체와 전두엽 피질에서 미생물총의 세균들이 만들어내는
여러 대사산물의 농도가 바뀌었습니다. 이러하듯이 장과 뇌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구 결과를 통해서 우리는 장내 미생물이 소화기관만이 아니라 뇌와 신경계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울증, 중독, 폭식증, 과민증, 자폐스펙트럼장애와
같은 정신적인 여러 증상들이 장내 미생물 불균형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분변을 건강이 좋지 못한 사람에게 분변이식을 하는 것을 건강프로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우울한 쥐에게 건강한 사람의 분변을 이식하니 활발하게 변모하게
되고, 반대로 건강한 쥐에게 우울한 사람의 분변을 이식하면 우울하게 변한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의 90%가 소화기관에서 만들어집니다. 남은 10%는 우리 뇌에서 만들어져요. 
항우울제의 대부분은 세로토닌이 파괴되는 것을 억제하고, 세로토닌의 활성을 높이는
작용기전을 갖습니다.

 

 

 


 

 

 

사람의 미생물총이 정해지는 것에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생애의 첫 2-3년 내에
많은 세균이 정해지거나 태어난지 몇달 안에 결정되기도 합니다. 미생물총은 초기 3년간
먹게되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 만들어집니다.

 

그러므로 3세 이전까지는 패스트푸드, 탄산음료와 같은 정크푸드를 절대로 주어선 안됍니다.
장내 미생물 불균형에서 우리의 기분까지 좌우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장과 뇌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문제가 있다면 먹는 음식부터 바꾸는 것이 좋겠어요.

 

우울증에 좋은 음식으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채소와 프로바이오틱스가
있습니다. 독일식 양배추절임인 사우어크라우트, 두부, 치즈 등도 있습니다. 우리에겐 김치가
있는 것 같아요. 다만 백혈구가 감소한 환자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의사와 상담 후에
먹으라고 하네요.

 

과학적인 사실로 뇌와 장내 미생물총이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당장에 잘못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도
잘 챙겨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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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서적 추천 10명의 철학자와 담화 왜 살아야 하는가 | 도서리뷰 2021-08-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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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살아야 하는가

미하엘 하우스켈러 저/김재경 역
추수밭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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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은 늘상 있어왔습니다.
'삶은 고(苦)이다.' 라는 누군가의 명언처럼 삶과 고통은
필연적으로 동시에 수반되는 것으로 느껴지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책의 제목을 발견하고는 저의 의문을
해결해줄까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의 저자인
미하엘 하우스켈러는 독일의 철학자입니다. 지금도
철학을 가르치고 있는 현시대의 철학 박사입니다.

 

책에서는 철학을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도 익히 알고 있는
프리드리히 니체와 그 외에도 대중에게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레프 톨스토이, 쇠렌 키르케고르,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마르셀 프루스트, 허먼 멜빌, 알베르 카뮈,
윌리엄 제임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등 총 10명의 철학자,
사상가들과 그들의 이론을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그의 생에 말년에 와서야
그 천재성을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생각 할 수 있는 세계 중 최악의 세계' 삶이란 고통을 수반합니다.
그것을 그는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왜 우리는 이토록 많은
고난과 역경을 겪어야 하는 것일까? 끔직한 전염병과 질병, 전쟁과
자연재해가 수 많은 이들의 삶을 망쳐놓는 것일까?

 

왜 세상에는 이토록 많은 악이 존재하는 것이며,
이런 세상에 어떻게 어떠한 목적이 존재한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일까?

 

 

 

 

요즘 우리들이 살아가는 시대의 시국 또한 많은
어지러움이 있는 것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낙관주의자가
아닙니다.

 

저는 그와 같이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낙관론자들을 보면 그들이 그들만의 꽃밭에 살고
있는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최악이라고 말 할만큼
세상은 끔직한 곳으로 여겨집니다.

 

철학적 궁금증이란 근본적으로 단지 지적 호기심일 뿐이
아니라 도덕적 분노에 해당합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가
꾸준히 온갖 고통을 죽음과 살육을 반복한다는 사실들은
분노를 자아내게 하기도 합니다.

 

세상의 근본에 자애롭고 지혜로운 신이 존재한다거나, 어떠한
합리적인 방식으로 고안되어 구상되었다고 보기에는 어려워보입니다.
모든 생명이 어떠한 보답 없이 고통을 겪다 죽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이 세상의 진정한 본성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쇼펜하우어의 이상은 철학의 한 종류인 형이상학에 가깝습니다.
형이상학은 세계의 진정한 본성이 무엇인지 다루는 분야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세상이 보이는 것과 다르다는 일종의
안심입니다.

 

너무나 많은 고통을 초래하는 이 세상이 사실은 실제가 아니라는
안심, 그 점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제공해야 하는 형이상학은
종교와 비슷합니다. 다만 종교는 거짓으로 위안을 제공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는 부존재, 소멸, 무의 상태에 대해서 말합니다.
쇼펜하우어가 불교를 접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불교의
공(空)사상과도 닮아보입니다.

 

내용이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추상적인 느낌도 들었지만,
철학이라는 학문도 꾸준히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가 되었어요.

 

철학은 삶과 존재라는 답을 얻을 수 없는 질문을 꾸준히
던지는 학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삶에 관해 의문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교양서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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