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을 읽다
http://blog.yes24.com/wjddbsd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ELLO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00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이벤트
나의 리뷰
도서리뷰
태그
서평이벤트 대세세계사 아침글쓰기의힘 노래연습 락그룹 SayYes 나는오늘부터말을 마음필사 이나미 노래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ek 
wkf qhrh rkqlske 
한~ 팔랑귀하는 저에..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17275
2012-01-27 개설

나의 리뷰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화초관리 식물처방전 | 도서리뷰 2021-01-20 00:0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6751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김강호 저
길벗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화초관리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천만 조회수의 유튜버이자 이웃 일만명의
파워블로거 독일카씨 김강호의 식물도서,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여름철 화초 관리뿐만 아니라 겨울철 화초관리도
중요한데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벌써 운명을
달리한 화초가 있어서 속상하던 참이여요.


잘못 관리하고 있던 귀여운 초록이들이
시들거나 잘못되면 마음이 아프게 되어요.

공기청정식물, 예쁜 꽃 식물, 반음지식물
등 집에서 많이 기르는 화초들의 관리법을
사진과 설명을 통해서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식물의 구매처부터 흙의 종류, 화분의 종류,
물 주는 법과 빛, 바람(환기), 벌레, 비료 등
화초관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들도 알려줘요.

많이 기르셔서 기본이 되는 고무나무 관리법으로
물은 많이 주지 않아도 좋고, 잎이 돌돌 말리면
물 부족 현상일 수 있습니다.

 

분갈이, 가지치기, 번식하기 방법도 알 수 있어요.
고무나무 번식하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어요.


알로카시아는 진드기의 일종인 응애의 습격을 받을 수 있어요.
응애가 발생하게 되면 응애 전용 살충제를 뿌려 관리합니다.
겉흙이 마르면 물을 주고 과습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줍니다.

 

산세베리아도 가게 매장이나 사무실에서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물주기는 과습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자연광을 많이 볼 수 있게
합니다. 나사에서 선정한 공기정화식물로 꽃이 피기도 합니다.

난초 중 하나인 풍란은 하얀 솜이 발생했다면 솜깍지벌레가
생긴 것 입니다. 비오킬 또는 제충국으로 박멸시켜 주세요.
물과 반그늘을 좋아합니다. 수태를 깔아 주어도 좋아요~

 

초록이들을 키우면서 정작 화초관리법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초록이들 특성에 맞게 잘 기르고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경여년 오래된 신세계 中 양손에 놓여진 권력 장르소설 1위 | 도서리뷰 2021-01-04 23: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874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중1)

묘니 저/이기용 역
이연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경여년 오래된 신세계 중1권 : 양손에 놓여진 권력은
중국에서 장르소설 1위를 한 작가 묘니의 작품입니다.
상, 중, 하 시리즈 물로 나와있어요. 그 중에 '중'입니다.

 

가상의 고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의협 무협소설입니다.
정확하게는 동양의 고대 국가를 닮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경국, 북제, 동이성, 서호, 남조국 등의 국가가 나와요.


원래는 현대 세상에서 살던 판시엔은 이 가상의 고대국가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이곳에서 온갖 음모와 권력 다툼에 휘말려요.
 

 

 

중국드라마로도 나왔는데 드라마 경여년에서 나오는 주인공
이름은 우리식 한자 발음으로 범한이고 소설 속에서는 중국식
발음을 그대로 사용해서 판시엔입니다.

 

주인공 판시엔이 권력 알력 다툼에 휘말리면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성장기와 검을 휘두르는 무협소설인 점이 흥미로웠어요. 각종 음모와
권력 암투 속에서 기지를 발휘하며 살아남는 주인공을 계속 따라가고 싶네요.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는가.
커다란 물음을 던지게 되는 아마존 유료 웹소설 1위작,
경여년의 나머지 시리즈들도 기대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중국소설 경여년 상2 무협드라마화 된 원작소설을 만나다 | 도서리뷰 2020-12-18 00:1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4940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상2)

묘니 저/이기용 역
이연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국무협드라마 원작소설 의협장르 시리즈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중국장르소설 '경여년'은 시리즈 물의 장편소설이여요.

"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상2권은 얽혀진 혼동의 권세입니다.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 이세계 환생, 타임슬립으로

주인공이 다른 시대, 다른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의 일대기를 그리면서 여러 등장인물과의 관계,

여러 사건들과 갈등 속에서 주인공 판시엔의 성장기를 그려

나갑니다. 의협물, 무협 장르와 비슷해요.


경여년 소설은 이미 드라마화 되어서 화제가 되었어요. 경여년

드라마도 인기를 끌어서 원작소설도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경여년 소설 앞 페이지에서 인물관계도와 세계관 같은 것들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주어서 중간중간에 헷갈릴 때 들춰보면

좋을 것 같아요.





등장하는 인물도 많고 중국 이름이라 낯설어서 더 헷갈리기 쉬운데,

소설을 읽다가도 앞에서 헷갈리는 이름은 다시 확인하면서 볼 수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 같아요.


몇년 전부터 중국 사극 드라마에 푹 빠져있어서 비슷한 장르에도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조금 다르면서 비슷한 장르인 중국무협장르에도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중국 의협물인 무협장르소설로 한권의 책이

엄청 두껍고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한권이 일반 다른 소설의

2권 분량에 해당하는 엄청난 활자 수를 자랑하고 있어요.


경여년 외에도 작가의 유명한 중국소설들이 있어요. 묘니 작가의

경여년이 재미있으셨다면 작가의 나머지 유명 작품인 장야, 주작기,

간객, 택천기 등의 작품들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중이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작법서 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 직접 상상력으로 채우다 | 도서리뷰 2020-12-16 23:5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4887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

캐런 벤크 저/황경신 역
큐리어스(Qrious)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꿈이 있는 1인입니다.
그래서 글쓰기 수업도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저의 글쓰기의
문제점은 가끔 영감이 떠올라도 거기에서 그친다는 점이여요.

작법서를 읽어보거나 여러 웹소설 작가, 출판 만화들이 도중에
갑자기 연재중지가 되어서 수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기다려도 다음 권수가 나오지 않아서
씁쓸하던 적이 여러번이여요.





그런데 제가 습작으로 글을 써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영감이 떠오를 수는 있어도 그것의 끝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요. 저는 저의 창의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시작은

도리어 쉽지만 그것을 이어나가고, 끝을 보는게 어려웠어요.


단편적으로 떠오른 영감을 키울 수 있는 상상력이나 많은 자료 수집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런데 그것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해져요.


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는 나만의 글쓰기를 도와주어요.

여러가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주제를 던져주고 옆의 빈 페이지에서

나만의 글로 채워 넣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책 한권을

모두 가득 채우고 나면 어느정도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쉽고 재밌는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천문학 우주책추천 | 도서리뷰 2020-12-08 00:5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4362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이광식 저
메이트북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해하기 쉬운 천문학 우주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우주를 저 하늘 위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우주의 안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이미 우주의 일부이다.

어린 시절 밤하늘을 보았다가 초록빛으로 변한 하늘을 보고는
혹시 오로라는 아닐까 생각하였다. 서울 한복판이었기 때문에
오로라일 확률은 낮을 것 같지만 말이다. 그때 잠시지만 우주에
관심이 가던 순간이었다. 도시의 밤하늘에 뜬 몇개의 별을
발견했을 때에도 정신을 빼았기고는 하였다.






대기 오염이 없는 곳의 하늘도 한번 보고 싶다. 얼마나 장관일지, 헌데

별이라는 것은 이미 죽은 것의 신기루에 불과하다니 아이러니하다.

죽은 것이 남긴 흔적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천문학을 다룬 다소는 다소 어렵거나 지루할지도 모른다고 걱정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점들을 고려해서 이해하기 쉽게 책 속에 우주를 다루어 주었다고 한다.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책을 읽는 동안에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은 문체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컬러풀한 사진도 많이 싣고 있어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다.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좋은 쉽고 재미있는 천문학 도서로 추천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