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을 읽다
http://blog.yes24.com/wjddbsd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ELLO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2,5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이벤트
나의 리뷰
도서리뷰
태그
서평이벤트 대세세계사 아침글쓰기의힘 노래연습 락그룹 SayYes 나는오늘부터말을 마음필사 이나미 노래
2021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ek 
wkf qhrh rkqlske 
한~ 팔랑귀하는 저에..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17987
2012-01-27 개설

전체보기
[서평] 벨과 세바스찬 | 도서리뷰 2015-05-26 23:16
http://blog.yes24.com/document/80583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벨과 세바스찬

니콜라 바니에 저/양영란 역
밝은세상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벌어지는 소년과 개의 따스한 우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모가 없는 6살 고아 소년과 떠돌이 개의 특별한 우정을 담고 있어요. TV시리즈로 커다란 사랑을 받고 이후 영화화, 그리고 다시 소설화 된 작품으로 프랑스에서 1960년대에 시작해 지금까지 사랑 받아오고 있는 작품이예요. 때는 2차 세계 대전이 배경인 독일에 점령된 프랑스의 알프스에 산맥에 살고 있는 6살 소년 세바스찬은 마을 사람들에게 커다란 오해를 받고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는 떠돌이 개의 진정성을 먼저 알아봐주고 도와주게 되면서 친구가 되어갑니다. 직접 벨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친구가 없던 고아 소년과 의지할 곳 없던 떠돌이 개는 서로의 외로운 부분 채워주며 특별한 친구가 되어가요. 


시대가 시대인 만큼 유대인과 독일 나치, 레지스탕 등의 여러가지 갈등과 대립을 하는 어른들 그 속에서 서로를 위하려 애쓰는 두 작은 친구의 모습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본인만의 신념으로 손자를 학교에 보내지 않는 할아버지로 인해 마을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였던 세바스찬에게 벨이라는 충실한 친구와 나치에게 목숨을 위협 받던 유대인 가족을 도우면서 친구가 된 에스테르와의 인연 등 모두가 특별합니다.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다 주는 마음이 따듯해지는 도서인 것 같아요. 어린 소년 세바스찬에게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더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용기와 따스한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