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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원하소서 | 기본 카테고리 2020-12-0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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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다만, 악에서 구원하소서

몽슈 저
피플앤스토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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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물은 취향이 아닌데 평이 좋아서 구매했네요
불행인지 해피인지 묘한 앤딩이긴 한데...사랑에 빠진 악마 단지 그표현이 난폭하기 짝이 없어서 더 피폐 하게 느껴지네요 그런데도 별거부감이 안들었어요

학대당하며 자란 레니에
우연히 낡은 예배당을 발견한 레니에는 절망으로 가득한 후작가에서 벗어 나고자 들려온 목소리와
계약하게 된다
죽어가던 어머니를 살린 신비한 힘에 레니에는 고귀한 성력이라며 추대돼 교황이 된다
페르노의 왕칸이 신도에 도착 하면서 레니에는 성력이 자신의 힘이 아니라 악마인 칸의 힘이란걸 알게되고 절망한다
칸에게 강제로 범해지고 매일 난폭하게 굴려지는 레니에 자신때문에 친분이 있는 죄없는 성기사
루벤의 죽음 이후 레니에의 절망은 끝도 없이 이어지고 썩은 동아줄 인걸 알면서도 벨루아 후작에게 한가닥 기대를 걸었던 희망 마저 무참히 깨지고...
원치않는 임신 칸은 레니에를 마계로 데려가겠다 하는데...
성제를 틈타 레니에를 찿아온 악마 사냥꾼
더이상 자신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죽는걸 원치 않아서 망설이던 레니에는 칸에게 성수를 마시게 하고 칸의 손숙에서 벗어난다
아이를 떼어낼수 없어 절망하던 레니에
칸의 봉인이 성공했다는 연락이 오고 반은 인간이니 잘키우면 될거라 받아들이고 작은 희망이 생긴 순간 칸이 찿아와 주의의 모두가 죽고 레니에는 칸의 고백 까지 듣게된다
사람의 절망과 음기를 먹고사는 악마의 사랑 방식이 달라도 너무 달라 부정해 보지만 뭐라 말할수 없는 레니에는 마계에서 깨어나게 되고 칸에게 계속 굴려질것 같다
하지만 잠시 이런 생각도 모든걸 포기한 레니에가 조금만 태도를 바꾼다면 성수를 마시기전 잠시 부드러웠던 칸을 봤을때 충분히 길들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랑을 인정한 악마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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