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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존감 수업

윤홍균 저
심플라이프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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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균 - 자존감 수업

■책 소개

매일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저자가 쓴
자존감의 정의, 경험을 통한
구체적인 사례와 더불어
실천 가능한 방법 및
변화를 위한 작은 조언까지 해주는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지침서이다.

■목차

- Prologue : 문제는 자존감이다
- Part 1 :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
- Part 2 : 사랑 패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
- Part 3 : 자존감이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 Part 4 :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
- Part 5 :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 습관
- Part 6 :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할 것들
- Part 7 :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실천
- Epilogue : 당신은 밀림의 왕이다

■책 속 문구, 구절

옷을 고르거나 미용실을 가도 ‘어떻게 하면
그의 마음에 들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내 마음에 들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게
아니냐고 우려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다.

우리는 지나치게 타인의 관점에서
평가받고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관대해지고
주체적이 되어야 한다.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주목하자.

■나의 생각, 느낀 점

제목이 다했다. 현대 사회에서
「자존감 수업」을 보고 안 끌릴
사람이 몇이 있을까?

책 안에서도 ‘의존’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독자들의 의존을
잘 끌어당기게 하는 제목인 것 같다.

일단, 정신과 의사라는 타이틀
자체만으로 충분하다.

더 나아가 이 저자는 사람들에게
반감이 안 들게 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서 인 것 같다.

책에서는 저자의 젊었던 시절
의사가 되기까지의 감정들이
지루하지 않고 적당하게
나와있어 많은 공감과
안심이 되기도 하면서,
희망이 생기기도 한다.

하필 나는 이 책 바로 전에
「미움받을 용기」를 읽어버려서
많은 내용이 겹치고 심지어
문장까지 겹치는 것도
소소하게 나와서 전체적으로
새롭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훗날에 또 읽을 의향이 있다.
‘윤홍균’ 이라는 한 사람의
젊었을 때 경험과 극복된 과정
및 치료 사례와 과정 수많은
팁을 이 책 한 권으로 얻는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물론 저자는 베스트셀러의 작가가
되었지만 긴 경험으로 얻은 지식과
풀기 아까울 정도의 자신만의 팁을
방출해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나는 한 명의 독자로써
이 가격에 저자의 지식을 샀다는 것에
또 한 번 감사한다.

읽다 보면 「자존감」 이 단어 하나로
범벅이 돼있는 걸 느낀다.
엄청 많은 지식을 이 한 권에
방출시켜서 중, 후반부터 지치기도 하고
그 얘기가 그 얘기 같기도 하고,

특히 ‘자존감 향상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적다 보니 파트마다 몇 개씩 나와서
다 적는 걸 포기하고 내가 와닿는 거나
나한테 도움이 되는 것만 적고 있다.

‘실천에 대해 의구심을 품거나
결과를 예상하고 포기한다’는 글이
비슷하게 있었는데 그 글 때문에
약간 찜찜하긴 하지만

중요한 걸 놓치는 것보다 그냥
나한테 맞는 것부터 천천히 흡수하는 게
나에겐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분석한 예시들을 보면 나는
은연중에 가까운 사람한테
비난을 사용하고 상처를
준 일이 간간히 있었다는 걸
느꼈다. 그 점에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됐다.

‘자존감’ 관련 서적은 어떻게 보면
다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에이, 다 거기서 거기야. 다
똑같은 내용이야”라고 느낀다.

과연 그 사람은 실천을 해봤을까 궁금하다.
이 책을 읽고 변화를 위한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다음 책, 또 다른 방법으로
옮긴 것이 아닐까?

책이라는 것은 간접적 경험이다.
이 저자를 내가 간접적으로 만난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거나
그 사람 생각을 한 번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지금, 여기를 집중하라’,
‘나를 사랑해라, 타인을 너무 신경 쓰지 마라’
‘분노해서 달라질 건 아무것도 없다.’
‘과거는 절대 안 바뀌니 바꿀 수 있는
현재에 집중해라.’ 등 같은 말을
풀어서 비슷한 내용들로 구성된 책들이
계속 나오지만 얻는 것이 매번 다르다.

이 내용이 만약 강의였다면
나는 졸았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책이 더 낫다.

내가 과감하게 생략할 수도 있고
나중에 한 번 더 펼쳤을 때 그 생략한 부분을
읽고 “아. 이런 내용이 있었어?”라고
느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어쩌면 나는 「미움받을 용기」 다음으로
바로 읽어서 같은 내용을 더 상기하고
나에게 더 흡수를 했을 수도 있다.

그 문구들을 읽음으로써
반복, 습관이 되어버린 거다.

이제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자.

■한 줄 평, 평점

평점
●●●●◐ 4.8

“나를 알게 되고,
나를 사랑하게
되는 책”



http://m.blog.naver.com/wlal5158/22132331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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