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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금융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1-12-04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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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금융 수업

염지현 저
메이트북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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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금융수업』

이 책의 저자 염지현씨는

2006년 포브스코리아에서 국내외 CEO와 한국의 부자들을 취재하고

2014년 7월부터 중앙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는 금융팀에서 주로 금융정책 및 금융시장 흐름,

재테크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각종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몰라서 겪는 돈에 대한 어려움?

하나하나 예시를 들며

그에 대한 해결책을 속시원하게 풀어놓고 있다.

차례를 살펴보면,

▶가족간 돈 거래는 남보다 더 깐깐하게

▶돈 쓰는 지혜를 알아야 돈이 모인다

▶내 인생의 최대 숙제인 '집'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빛'을 보는 법

▶누구나 어이없이 당할 수 있다. 금융사고

순으로 되어 있네요.

1장. 가족간 돈거래는 남보다 더 '깐깐하게'

제목을 봤을때는 좀 박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근데 읽어보니 세금과 관련된 이야기였다.

가족간이라고 차용증도 남기지 않고 돈거래를 했을 시

차용이 아닌 증여로 간주되어

과중한 세금을 내야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한 이야기이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가족간에 무슨 차용증을..?

했는데, 이 내용을 읽어보니

차용증뿐만 아니라

차용증의 내용도

빌린 금액과 만기는 기본이고

이자율과 이자 지급기일까지 정확하게 표시해둬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여기서 이자율은 세법에서 정하는

연 4.6%로 해야한다는 것도...

이 대목에서 사실 씁쓸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언제부터 가족간에도 이렇게 차용증 써가며

이자까지 받아가며 거래를 했는지...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순 없으니

그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그 앎으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이

스마트한 인생을 살기 위한 조건이 아닐까 싶다.

그럼 어떻게 가족간 돈 거래를 국세청이 다 알까?

정말 어떻게 개개인의 돈사정까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부동산 취득자금 출처 조사에서 시작된다.

주택을 산 사람의 직업과 연령, 소득 등으로 따져봤을때

혼자 힘으로 취득하기 어려워보이는 대상자를 선별하고

그렇게 조사 대상자가 될 경우

주택을 구입한 자금 출처를 밝혀야하는데

만약 밝히지 못한다면

증여세를 내야하는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에

그에 대비해 불편하고 복잡하지만

미리미리 증거자료들을 챙겨봐야한다.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부모에게 빌린 돈으로

아파트를 취득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해서 끝난 것은 아니다.

돈을 다 갚을 때까지 국세청의 사후 확인이 이어진다니...

혹시 살다가

착한 남편이 "그동안 고생 많았어. 이 아파트는 당신 줄게."

라고 했고 아내가 녹취를 했다면

하지만 남편은 기억에 없다고...?

이때 구두계약도 계약은 될 수 있지만

증여 계약만은 예외적으로 없던 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중요한 계약만을..?

이때 사례자 아내가 아파트를 넘겨달라고 소송을 하더라도

남편이 문서로 '증여를 약속한 일이 없다.'고 하면

청구는 기각된다고 한다.

법적으로 경솔한 증여를 막기 위한 장치라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모르고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일들이 너무 많다.

책을 통해 알지 못하면

피해를 볼 수 있는 금융상식과 세법들...

『나의 첫 금융 수업』에서는

너무도 친절하게 하나 하나 콕콕 짚어준다.

드라마에서 보면 부자들은

혼인 전 '이혼계약서'를 작성해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수단으로 이용한다.

고액 재산가들은 자녀가 결혼할때

부동산을 포함해 상당한 재산을 넘겨주는 게 일반적인데,

이때 혹시 이혼으로 증여 재산이 사위나 며느리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으로

재산을 지키는 안전장치로 이혼계약서를 작성해둔다.

하지만 이혼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해서

무조건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한국법은 아직까지 계약서 내용 그대로 인정해주지 않고

기본적을 이혼 소송이 진행되면

재산 형성 기여도에 따라 재산분할 비율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이혼 계약서의 법적 효력은 제한적이지만

만일 재산 분쟁이 있을 시 유리한 근거로 활용할 수 있으니

이혼계약서는 작성해두는 게 좋을 듯 하네요.

단 여기에 드는 변호사 비용이 300만~500만 정도 든다고 하네요.

우리 나라는 예로 부터 '효'를 중요시 여기는 유교사회라

우리 부모님 세대까지는

부모님 모시는 것을 당연시하고 살았으나

지금은 각자 생활하는 소가족or 핵가족화 되어 있다보니

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해질 경우

요양원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슬픈 현실이다.

젊었을때 힘들게 번 돈은

자식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

재산을 넘겨주고

노년을 쓸쓸하고 힘들게 보내는 경우가 많다.

형편이 괜찮으면 그럴 리 없겠지만,

몸도 마음도 힘든 노년에 경제적 여력까지 없으니...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줄때 조건부 증여를 하는 것이다.

그 조건이 효도인 셈이다.

조건부 증여에서 부담 의무가 있는 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않았을때

증여 계약이 이행됐더라도 증여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는 게

계약의 취지이다.

즉 약속대로 효도하지 않는다면 증여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효도계약서를 작성할때는

효도 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효도계약서가 법적 효력을 갖고

이 조항을 위반했을때 증여계약을 해제한다는 내용도

반드시 넣어야 한다.

한 줄 한 줄 읽어내려갈수록

참 각박한 세상이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러기에 더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강구책을 마련해두는 게

현명한 금융인이 되는 길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더 『나의 첫 금융 수업』을 읽어야하는 게 아닐까요?

상을 치르고 난 후 집안 싸움이 나는 경우를 가끔 볼 수가 있다.

같은 집에서 나고 자랐지만,

서로 각자의 가정을 가지고 살다보니

그 어릴적 감정과는 다르게 상속 재산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가보다.

이로 인해 다툼이 종종 발생하는데,

이 다툼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게

유언장 작성이란다.

형제간 다툼이 소송으로까지 가는 것을 막는데

유언장 작성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유언의 방식은 보통 방식과 특별 방식으로 나뉘는데,

보통 방식은 자필 증서, 녹음, 공정증서, 비밀 증서 등이 있고

특별 방식에는 구술증서가 있다고 하네요.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은

자필증서와 공정증서이며

기본적으로 재산 규모가 크지 않고 가족간 분쟁 우려가 낮다면

자필 증서 유언도 유용하다고 하네요.

따로 비용도 들지 않는데다가

만 17세 이상이면 누구나 혼자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며

위변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법원이 요구하는 형식에 따라 법적 효력을 갖추도록 작성해야한다고 하네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날인, 인장 또는 도장을 찍는 것이네요.

성명은 자신의 이름을 직접 써도 되지만

호나 예명도 사용가능하다고 하네요.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다보니

'떠난 딸 몫을 원하는 사위,

한푼도 주기 싫은 장인의 방어책은?'이라는 소제목이 눈에 띄네요.

금지옥엽 길러 시집 보낸 딸이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는데,

그 딸을 위했던 재산을 사위가 달라고 한다?

너무 속상할 듯요.

과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궁금하시면

『나의 첫 금융 수업』 읽어보세요.

코인이 대세인 요즈음

남편이 코인을 사서 7배 폭등했는데,

이혼하려고 하니 그 코인 산적이 없다고 하네요.

이 비트코인은 과연 재산 분할 대상이 될까요?

궁금하시죠?

『나의 첫 금융 수업』

안에 답이 있네요.

내가 살면서 당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대처방법이

잘 적혀 있네요.

모르고 당하지 말고 알고 대처하세요.

현금 자산이 10억이 넘으면

'육십분' 전략을 쓰자.

무슨 말일까요?

육십분 전략이란?

세금 폭탄을 피하는 증여절세 전략 4가지도

『나의 첫 금융수업』에서 하나하나 짚어보자구요.

자녀에게 물려줄 주식 1호는?

스마트한 금융인이 되기 위해

나의 첫 금융 수업은 길잡이가 되어줄것이네요.

오늘부터 한 장~~~

나의 궁금증도 풀고 내 주변 사람들의 카운셀러도 되어주고...

"아는 것이 힘이다!"

《나의 첫 금융수업》으로

금융수업 제대로 받아보세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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