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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Of Fire - The Frozen Tears Of Angels | 파워메탈 2014-09-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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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hapsody Of Fire - The Frozen Tears Of Angels


(주) 카카오 M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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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고 에픽메탈의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밴드입니다.

다시 복습을 하자면, Rhapsody of Fire 은 메탈에 서양 고전음악을 도입을 한 심포닉메탈밴드입니다. 이들만의 거대한 스토리 '엘가로드 연대기'로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파워메탈을 좋아하는 분들까지 마음을 사로잡으셨습니다. 이제는 외우세요.

 

Rhapsody of Fire 가 굉장한 이유는 빠른 속도감이 아닌 이들만의 작곡형식입니다. 이들이 전설이라는 이름답게 그 어떤 밴드보다도 매우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웅장하고 비장함이 넘치는 합창으로 주로 이루어져있으며 그속에 화려한 기타테크닉과 빠른연주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기에 이들이 전설이라고 불리웁니다. 그리고 이들을 대표하는 앨범인 Symphony of Enchanted Lands 은 파워메탈이라 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앨범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앨범입니다. 하지만 전설이라 해도 계속 똑같은 모습만 보여주면 안됩니다. 1집부터 5집까지는 이들은 주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6집 Symphony of Enchanted Lands, Vol. 2: The Dark Secret 부터 속도감이 조금씩 줄어드는 면이 보였지만, 그 대신 그들은 더욱 거대해진 오케스트레이션과 합창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생각보다 괜찮았고 많은 분들도 상당히 좋아했으나, 다음작 부터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기 시작했습니다. Triumph or Agony 이 앨범으로 많은 분들이 'Rhapsody of Fire 의 모습은 어디갔는가?' '달리지 않아 별루다' 라는 악평을 남깁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과연 Rhapsody of Fire 의 모습은 무엇인가? 그것은 간단합니다. 답은 그 어떤밴드보다도 한편의 영화 OST 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스케일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은 이들에게 빠른연주를 요구를 했습니다. 그에 대한 불안일까? 8집 The Frozen Tears of Angels을 들어 보십시오. 이들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전작들의 실망을 해소 시키기위해 이들은 팬들이 원하는 대로 달려주셨습니다. 뭐 본인은 달려도 않달려도 크게 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달려주시는 대신 거대한 스케일은 그대로 유지를 해주시길 바랄뿐. 그것뿐이였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실망을 해소시키기위해 원하는것을 들어 주었지만 이들은 한가지를 빼먹었습니다. 그것은 Rhapsody of Fire 다운 거대한 스케일입니다. 처음 인트로곡은 언재나 전 앨범처럼 긴장이 흐르고 웅장한 합창으로 이루어진 곡으로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으나. 이 모습은 잠시일뿐 전체적으로 한번씩 다 들어보았을때 약간의 경악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빠른연주... 이것은 좋았으나 듣는 내내 'Rhapsody of Fire' 이라는 모습을 전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은 어디로 갔는가? 이것이 가장큰 문제였습니다. 전작에 존재하던 그 어떤 곡에서도 등장하는 화려한 모습. 전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오직 달리기에만 집중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느낌을 살려준 것은 Dark Frozen World, Danza Di Fuoco E Ghiaccio, On the Way to Ainor, The The Frozen Tears of Angels 일뿐 나머지는 이제 평범한 심포닉메탈에 불과했습니다. 타이틀곡 Sea of Fate 마저도 실망스럽게 느껴지는 것인 이번이 처음입니다. 마치 믿고 따르다가 사기 당한느낌? 그나마 다행스럽게 에픽 코러스 즉 화려한 합창은 여전하다는것은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합창외에 다른것들을 평가를 하자면 거의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전작 Triumph or Agony 가 훨씬 더 좋다고 봅니다.

 

많은 분들은 Rhapsody of Fire 의 전성기는 6집까지라고 하시지만 저는 7집까지라 생각하고있습니다. 결국 엔 팬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었으나 파워메탈이 무조건 볼것이 달려야 한다는 생각이 이 앨범은 제 생각으론 실패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본인이 팬으로서 듣는것 뿐. 이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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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Of Fire - From Chaos To Eternity | 파워메탈 2014-09-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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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hapsody Of Fire - From Chaos To Eternity


(주) 카카오 M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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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메탈의 황제 Rhapsody of Fire 의 연대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소설를 쓰는 사람들도 상당히 어려움을 곁는게 바로 어떻게 하면 자신 만의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을 하며 어떻게 진행을 해나가며 어떻게 끝내냐를 상당히 노력을 하시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게 이들에게는 곧 고통이 되는데, Rhapsody of Fire 는 이야기의 시작 을 알리는 1997 년 작품 Legendary Tales 부터 시작되어 2011년 From Chaos To Eternity 까지 총 10편 (정규집 9개 + EP집 1개) 를 만들어내주시고, 중간에 한참의 흔들림없이 성공적으로 '엘가로드 연대기'를 무사히 마치시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이들의 말로는 더이상 연대기 같은 거대한 스토리로 구성된 곡들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셨고 그 와 동시에 밴드의 원동력이였던 루카 투릴리 마저도 자신만의 Rhapsody를 만들겠다며 정들었던 밴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6집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I : The Dark Secret 부터 시작된 스타일의 변화 때문에 팬들의 마음을 사당히 갈리게 만들어놓았지만, 8집 The Frozen Tears of Angels 부터 다시 다시 초심으로 돌아온듯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다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성공을 했지만, 본인은 그다지 만족을 하지 못했습니다. 왜 스타일이 변했나 했더기 거의 레코드 회사가 바뀌면 스타일이 변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보군요. 계속 Limb Music GmbH 에 소속됬으면 아마도 지금보다 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했을거라 예상하지만, 8~9집은 Nuclear Blast 와 손을 잡았다는군요. 뭐... Nuclear Blast 가 여러가지 메탈장르를 상당히 잘 내놓는 회사이지만, 심포닉쪽에서 그다지 큰 관심을 끌만한 밴드를 발견을 못하겠지만요(Epica 는 재외)

 

본인에게 The Frozen Tears of Angels 이란 에픽메탈에 있어서 커다란 무언가를 놓친듯한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만, From Chaos To Eternity 에서도 전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와 버렸습니다. 첫곡부터가 이거 상당히 마음에 않들겠구나 라는 생각만이 흘렀지만, 키보디스트 Alex Staropoli 께서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해주셔서 그런지 확실히 전작보다는 훨씬 화려해진 모습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것은 초~중기 작품에서 느꼈던 거대한 스케일을 더이상 바랄수없다는겁니다. 이제는 헤비스러운 모습으로 변한것이 이들의 모습입니다. 그래도 전작과 거의 변함이 없어보이는 게스트진들과 비교를 했을때를 보면 확실히 지금 이들의 노선을 제데로 이해를 했고, 발전을 했다고 볼수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Reign Of Terror을 압도하는 파비오의 강력한 목소리를 느낄수있는 Aeons of Raging Darkness

이 작품의 타이톨곡이자 이들의 노선을 완벽하게 이해했다는것을 알리는 From Chaos to Eternity

어둠속에서 영혼이 방랑하듯이 슬픔에 빠진 발라드형식을 나타내는Anima Perduta

그리고 다시 한번더 이들만의 거대한 대곡 무려 19분이 넘는 매우 긴 시간을 자랑하는 에픽중에서 가장 에픽스러운 곡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 이 다시한번더 등장을 합니다. 이 작품에서 등장했던 장점을 하나로 뭉치고 그 요소들을 길게 늘어트려 마지막 이야기를 장식하는 거대한곡이라 그런지 그 어떤곡들에 비해 매우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며 해어짐 이라는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의 작품들은 전설로 남아 언잰가는 다시 우리들에게 찾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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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Elysium | 파워메탈 2014-09-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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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tratovarius - Elysium


(주) 카카오 M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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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의 전부는 티모톨키가 아니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 밴드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티모 톨키가 Stratovarius를 떠났다는것은 이 밴드의 커다란 존재를 잃어버렸다' 라고. 하지만 이 말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듯합니다. 이들은 오히려 티모톨키가 나간이후로 계속해서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톨키는 자기가 만들어낸 작품마다 항상 비난을 받는 불후의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티모톨키가 Stratovarius 를 떠난것은 이 밴드에게는 약이 되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티모톨키는 2008년에 밴드를 떠나셨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Stratovarius 을 티모톨키가 떠난 이후의 작품부터 접해서 그분의 빈자리가 느껴지는지 잘모르고있습니다. (지금도 모릅니다.) Stratovarius을 Polaris 앨범으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않은 보통수준이였길레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만, 최신작 Nemesis 를 인상깊게 들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은 팬이 되었습니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전 EP집이였던 Darkest Hours 와 상당히 비교가 되게 인간들의 무자비한 개발때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이 지구는 더이상 생명이 살아가기 힘든 행성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는데(그 모든것을 저 앨범커버속에있는 새 한마리가 설명해줍니다.) Elysium 에서는 비슷한 배경이지만, 숲과 풀로 가득하여 생명으로 가득찬 '극락'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이 앨범이 이야기 처럼 흘러 나가는듯 합니다. 초반 1~3번 트랙까지는 EP집의 배경 '오염된 지구' 를 나타내는 어두운 분위기와 빠른연주로 지구가 얼마나 살기가 힘들정도로 파괴가 되었는지를 설명을 해줍니다. 중반 4~8반 트랙까지는 오염된 지구를 떠나는 여정을 나타내며 살기 좋은 곳을 떠나는 파트이며 조금씩 밝아지는듯 하다 어두워지는 면이 있어서 긴장감을 흐르게 하고, 후반 9번 트랙으로 극락에 도착했음을 알려줍니다. 전체적으로 사운드쪽으로 Polaris 보다 훨씬 발전된 멜로디를 보여주며 무엇보다도 대부분 트랙에 오케스트레이션이 도입이 되었다는 점으로 웅장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사실상 모든곡들이 대단하지만 이 앨범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마지막 곡이자 이 앨범의 타이틀 곡 Elysium입니다. Stratovarius 도 각 앨범마다 8분이 넘는 대곡이 존재를 하고 있으나 그중에서 가장 곡이 바로 이 Elysium 입니다. 사실 대곡도 상당히 잘 만들어야하지 잘못 만들었다간 관심도 가지지 않고 지겨움만 가득한 곡이 되버리고, 그 것을 잘 활용한 밴드가 상당히 적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로그레시브메탈을 대표하는 Dream Thearer 와 Symphony X, 파워메탈에는 Rhapsody of Fire 가 있는데 이들은 대곡을 만들어내고 끝내주게 잘 만들어 내시는데 (보통 12~ 20분) 그것을 Stratovarius 께서 해내셨습니다. 18분이라는 긴 시간에 알맞게 매우 다양한 멜로디를 들려주시고 느려졌다 빨라졌다를 반복하며 지겨움을 없애 주시고 지금까지 조금 어두운 분위기를 보여주었다면 이 곡은 이 앨범에서 가장 밝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마치 너무 길었고 고통스러웠던 여정끝에 나타난 극락. 모든것이 완벽하고 평화만 가득찬 곳을 발견하고 그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자유를 외치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티모톨키가 나가서도 끈임없이 발전해주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반면에 톨키는 앨범마다 욕을 먹고있습니다. 이제 슬슬 은퇴 하실때가 된거죠. 쨋든 Stratovarius 후기 작품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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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 Tolkki's Avalon - Angels Of The Apocalypse | 파워메탈 2014-09-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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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imo Tolkki's Avalon - Angels Of The Apocalypse


(주) 카카오 M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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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게스트에 불과하고 상당히 저 퀄리티한 구성. 티모톨키는 이제 은퇴할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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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토바리우스 전 기타리스트인 Timo Tolkki 가 선보이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입니다. 티모톨키는 전에 Symfonia 이라는 밴드의 리더였습니다만 티모는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떠난이후로부터 자신만의 실력을 살리지못하고 계속해서 평균보다 못하는 작품을 만들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지금까지도 계속 된다는거고. 심지어 프로젝트마저도 망해가는 수준입니다.

 

전작 Land of New Hope 을 기억하시나요? 그때의 엄청난 라인업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어느정도 까지는 뽑아는 주시겠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화려한 라인업과 앨범아트에 속았고 그 속은 거의 처참할정도의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앨범입니다. 아마도 Land of New Hope 때문에 이 프로젝트에 완전히 관심을 버리셨을거라 믿습니다만 저는 다시 티모를 믿어보기위해 이 앨범을 샀습니다. 이 앨범도 어김없이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선보이지만 전작보다는 조금덜한 느낌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을 접하는 이유가 Rhapsody of FIre 의 보컬이신 파비오 께서 참여를 하셨다는 이유 접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전작을 상당히 비난했습니다. 심포닉 파워메탈인데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은 어디다 버렸는가? 화려한 게스트를 섭외를 했음에 불과하고도 평균보다 못한것인가? 라고 했죠. 그런데 이번 작품도 다시한번더 나타있습니다만 약간의 변화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Angels Of The Apocalypse... 파멸의 천사라는 뜻이며 전작과는 다르게 밝은 분위기보다는 어두운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전작에서 상당히 실망했던 비중이 적은 오케스트레이션. 이번 작품에서는 많은 곡들에서 등장을 하며 더욱 화려해진 모습과 동시에 조금더 발전을 했음을 보여주는듯 합니다만, 약간 조화스럽지 못한 멜로디와 비상한 키보드때문에 흐트러지는듯한 점이 나타나기도합니다. 주로 중반트랙에서 이점이 발견이 되는데 초반과 후반트랙은 어느정도 평균정도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중반은 평균보다 떨어지는듯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보컬로 참여하신 파비오 형님이 너무 아깝습니다... 강력하면서도 환상적인 가창력은 어디로 가셨을까요? 티모때문에 파비오형님 이미지가 나빠지는거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오케스트레이션과 합창덕분에 심포닉 파워메탈이라는 이미지를 회복하는데 성공은 한것같지만 아직까지는 너무 부족합니다. 티모 톨키... 3집이 프로젝트의 마지막이라 한적있는데 그때라도 대작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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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Guardian - 聖魔劍ヴァルキュリアス (Seimaken Valcurious) | 파워메탈 2014-09-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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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Dragon Guardian - 聖魔劍ヴァルキュリアス (Seimaken Valcurious)


(주) 카카오 M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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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애니곡, 유치한 나레이션이 거슬리겠지만, 이는 스토리진행에 매우 중요한 요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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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출신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이 앨범이 어쩌다가 국내 라이센스로 등록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밴드는 일본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에픽메탈에 가까울정도로 이야기를 전개를 해나가나는 형식으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이 점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들의 별명이 RPG메탈입니다...

 

원래 판타지의 고향은 유럽이지만, 일본의 독특하고 뛰어난 상상력은 그 누구도 따라잡을수없습니다. 유럽의 판타지를 훨씬 뛰어넘는 스토리로 긴장감을 흐르게 합니다. (뭐... 저한테는요) 그리고 그누구도 시도하지않았던 마치 주인공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듯한 나레이션도 이 밴드만의 특징이라고 하고싶습니다. 이와 비슷한 구성을 가진 Rhapsody of Fire - The Cold Embrace Of Fear 가 떠오르게합니다. 뭐 다른점은 Rhapsody는 마치 영화를 듣는듯하지만 Dragon Guardian 은 그냥 판타지애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나름데로 진지하게 만들었을터인데 많은 분들이 나레이션때문에 '오글거린다', '쓰레기다' 라는 악평을 남길떄도 있죠. 역시 이 앨범은 일본음악에 완벽하게 익숙한 분들만 들어야할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일본음악에 완전히 익숙해진 귀가 아닙니다만. 저도 역시 나레이션이 조금 거슬렸습니다. 하지만 나레이션이 이 앨범에서 스토리구성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서 비난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나레이션을 뺀 나머지는 어떤가? 빠른연주와 심포닉메탈다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어느정도로 무장을 하고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전통악기들도 등장을 하며 조금더 실감나게 느껴지는듯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웅장하거나 화려할만큼의 스케일이 아닌 저렴한 티가 나는듯하지만 이정도 까지 끌어올렸다는것만으로 만족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본다면 그냥 평범한 애니곡에서 더 빠르게 달린다는 생각도 들게 하게끔 합니다.

 

평소에 애니음악이나 일본음악을 좋아하시고 꺼림없이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무리없이 들을수 있는 앨범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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