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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Dream Theater | 그외 여려가지 메탈 2014-09-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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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Dream Theater - Dream Theater (Standard Edition)


Warner Music | 2013년 09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타일 변화', '여러가지 시도' 여러분들은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각 장르마다 정해진 스타일의 장벽을 부수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당신은 뭐라고 외치실건가요? 

수많은 밴드, 가수 혹은 아티스트들 께서는 항상 그들 자신만의 스타일을 벋어나서 조금더 다양하거나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를 하고있습니다. 파워메탈의 주 매력인 판티지 또는 전사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전장에서 악의 세력을 물리치며 온몸에 피를 묻혀가는 전사를 나타내는 반면. Freedom Call 은 인생의 밝은 면과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전사들을 연상시키고, 심포닉메탈의 매력인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의 활용. 하지만 그와 정반대이며 극과극인 전자적인 키보드의 화려한 조합으로 '심포닉 코즈믹메탈' 이라는 별칭을 만들어낸 루카 투릴리. 메탈과 클럽분위기의 조화로 마치 메탈보다는 댄스곡을 듣는듯한 분위기로 대중에 매우 큰 인기를 끌어들이기 성공한 모던메탈의 꽃 Amaranthe. 전자적인 키보드와 고전게임만의 멜로디와 사운드를 동반하여 닌텐도메탈이라는 별칭을 가진Dragonforce. 이 밴드들처럼 남들이 시도하지않는 요소들을 이용하여 전 보다 더 크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스타일을 계속 유지를 하는것도 좋지만 개인적인 본인의 생각은 가끔식은 스타일에 변화를 줄주도 알야한다고 생각하며 스타일 변화에 적극적으로 찬성입니다.

 

Dream Theater 하면 프로그레시브메탈. 프로그레시브메탈하면 Dream Theater. 메탈을 좋아하고 프로그레시브메탈을 좋아하시다면 한번쯤 들어보거나 분명히 좋아할만한 밴드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본인은 Dream Theater 을 2년전 학교 친구에게 추천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Dream Theater 에 관한것은 거의다 알고있는 수준이며 지금까지 Dream Theater 음반, DVD, EP... 등들을 수집을 하는 Dream Theater 광팬이였죠. 친구가 추천할 당시 기본적으로 10분을 넘어버리는 엄청난 러닝타임때문에 상당히 꺼려했습니다. 그때... 그 친구가 저 한테 욕을 하면서 '이거 들어 이새끼야 !' 라고 강요를 했으면 아마도 저도 Dream Theater 팬이였을지도 모릅니다. 아쉽게도 본인은 Dream Theater 에 알고있는 지식은 전혀 없습니다만 확실한것은 이들의 작곡능력은 신이 내려준 능력이 아닌가합니다. 처음에는 몰랐지 엄청나게 긴 러닝타임에 불과하고 순수 악기만으로도 그 긴 시간을 압도하며 다양한 멜로디와 뛰어난 테크닉을 보여주며 귀를 즐겁게 해준다는게 매우 대단한듯합니다.

 

Dream Theater 를 접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대표작품부터 들어보는게 대부분이지만 저는 최신작품인 Dream Theater 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만약 왜요? 라고 묻는다면 저는 당당하게 전작들과 다르게 현악기도입과 오케스트레이션 편곡때문이에 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본인은 심포닉메탈을 상당히 좋아하기에 이런게 접하게 되었죠. 전작들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듣기로는 상당히 무거워지고 분위기또한 어두워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모르겠네요. 신보와 동시에 Awake 도 같이 듣게 되었는데 서로를 비교를 하자면 상당히 많죠. 작곡형태부터 등장악기...등들이 있는데 이 처럼 이들은 각 앨범마다 컨셉이 다른듯합니다. 신보같은 경우에는 셀프타이틀 앨범에다가 오케스트레이션 요소를 대폭 도입을 했다는거죠. 하지만 어떤 장르든간에 오케스트레이션 활용을 정말로 못하면 돈들여서 도입한 새로운 스타일은 망하게 되고 그 작품도 망하게 되는거죠. 하지만 Dream Theater 은 프로그레시브메탈의 황제입니다. 역시 황제 답게 변함없는 작곡능력과 뛰어난 악기활용을 보여주며 돈들여서 도입된 오케스트레이션을 매우 뛰어나게 소화를 해내십니다. 덕분에 이 앨범의 컨셉을 한가지로 잡기에는 너무 다양한듯합니다 무언가 판타지적이다가 기계적이면서도 SF 적이고 거대한 우주를 나타내는듯하고... 상당히 복잡합니다. 데체로 모든곡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그 힘이 상당히 커지는듯합니다. 키보드와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내며 우주적이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보여주고있죠. 그리고 어김없이 등장하는 Dream Theater의 매력인 긴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트랙 Illumination Theory 아마 이곡 하나면 이 앨범설명은 끝났다고 말하고싶은게, 위에서 계속 강조한 오케스트레이션 활용을 뛰어나게 이용하셔서 프로그레시브메탈 보다는 심포닉메탈로 착각할정도의 퀄리티를 뿜어내며, 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을 하며 신비로운 느낌을 주다가 후반부에는 피아노와 현악기합주로 아름다움을 뿜어내며 이 작품의 마지막을 장식을 하고있습니다. 분명 이 곡은 22분 짜리엔 마치 4~6분 듣는듯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이 곡을 매우 좋아합니다.

 

이 앨범하나 만으로 Dream Theater 를 설명하기에는 너무 부족하지만, 확실한것은 이들의 한계는 데체 어디까지인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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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죽고 나도 죽자! 한판 크게 붙어보자!! Winds of Plague - The Great Stone War | 그외 여려가지 메탈 2013-12-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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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Winds Of Plague - The Great Stone War

Winds Of Plague
Century Media | 2009년 08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심포닉 데스코어의 엄청난 위력!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밴드:Winds of Plague

앨범:The Great Stone War

장르:심포닉 데스코어

발매:2009

 

 

 

 

트랙정보

 

1. Earth
2. Forged in Fire
3. Soldiers of Doomsday
4. Approach the Podium
5. Battle Scars
6. Chest and Horns
7. Creed of Tyrants
8. Our Requiem
9. Classic Struggle
10. The Great Stone War
11. Tides of Change

 

 

 

 

- The Great Stone War -

 

 

 

 

미국출신 심포닉 데스코어밴드

데스코어 장르가 굉장히 어색하게 들리는데 심포닉 데스코어는 더 어색하게 들리네요?

심포닉 데스코어를 처음에 Make them Suffuer 라는 심포닉 데스코어밴드를 통해 알게됬는데, 아직까지도 첫인상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데스메탈의 과격함과 코어의 브레이크다운이 섞여있는데 그렇게 어색하지는 않고, 중간중간에 피아노도 들어가있는데도 어색하지않고 자연스럼게 이어지는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고 그때부터 심포닉 데스코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음반이 도착해서 바로 들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들어봤을때 심포닉 데스코어이면서도 약간 브루탈 데스메탈느낌이 나느것 같습니다.

가끔식 알아들을수 없는 브루탈 데스메탈만의 보컬창법이 등장하고 과격함(?) 이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자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넘치는 긴장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한바탕 크게 벌어지고 절대 끝나지 않을것만같은 거대한 전쟁' 이 생각납니다.

오케스트레이션 너무 많지도, 그렇다고 적지도 않고 매우 적절한 타이밍(?) 등장하는것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 느낌을 Chest and Horns, Our Requiem, The Great Stone War 에서 느껴보세요.

두번째 데스코어 밴드이지만, 굉장히 잘 들었던 앨범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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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첫인상을 잊지못한다. Slipknot - All Hope Is Gone | 그외 여려가지 메탈 2013-11-2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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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lipknot - All Hope Is Gone


Warner Music | 2008년 09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망작이라해도 강한 첫인상을 잊을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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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Slipknot

앨범:All Hope Is Gone

장르:뉴메탈 (Nu Metal)

발매:2008

 

 

 

 

 

트랙정보

 

01 - Execute

02 - Gematria (The Killing Name)

03 - Sulfer

04 - Psychosocial

05 - Dead Memories

06 - Vendetta

07 - Butcher's Hook

08 - Gehenna

09 - This Cold Black

10 - Wherein Lies Continue

11 - Snuff

12 - All Hope Is Gone

 

 

 

 

- All Hope Is Gone -

 

 

 

 

미국 유명 뉴메탈 밴드

특이하게 맴버마다 가면을 쓰셨다는것이 특징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가면을 쓴 이유는 외모보다는 실력으로 상대하겠다고 쓴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작들은 어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께서 이 앨범을 많은 비난을 쏫아부으시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앨범 엄청 좋았습니다. (한때는요)

이 분을 처음으르로 접했을때 이 앨범으로 접했는데 아직도 그 강한 인상을 잊을수 없습니다.

그 뒤로 Iowa 앨범을 접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Iowa이 앨범이 진짜 별루였습니다.

 사운드가 뭔가 가벼운 느낌이 조금 싫어했습니다.

이 앨범은 무거운 느낌을 주면서도 강력한 느낌을 주었던 인상 굉장히 좋았습니다.

특히 This Cold Black, All Hope is Gone, Gematria 이 세곡의 강력한 보컬 목소리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한마리 짐승이 포효를 하는듯한 소를끼치는 목소리...

하지만 이 앨범의 진짜 는 Snuff 입니다.

앨범과 어울리지 않는 발라드곡... 그리고 매우 감미로운 목소리...

저는 뮤비를 본적은 없지만 뮤비가 많이 슬프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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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든 음악이든 겉보단 속을 봐야합니다. | 그외 여려가지 메탈 2013-11-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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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rivium - Vengeance Falls

Trivium
Warner Music | 2013년 10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앨범커버는 진짜 멋있는데 곡들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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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Trivium

앨범:Vengeance Falls

장르:메탈코어, 스레시메탈, 헤비메탈

발매:2013

 

 

 

 

 

트랙정보

 

1. Brave This Storm
2. Vengeance Falls
3. Strife
4. No Way to Heal
5. To Believe
6. At the End of This War
7. Through Blood and Dirt and Bone  
8. Villainy Thrives 
9. Incineration: The Broken World
10. Wake (The End Is Nigh)

 

 

              

- Strife -

 

 

미국 유명 메탈코어밴드

솔직히 이분을 어릴적부터 접했던 밴드입니다.

어떤 FPS 게임 OST에 참여하셨는데, 그떄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수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분을 잊고 지낸지 7년, 올해 새로운 앨범을 발매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싱글곡부터 마음에들고 무엇보다도 앨범커버가 굉장히 멋있다는겁니다.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들었지만, 그떄 그 느낌이 아닙니다.

Ascendancy 에서 잊을수없는 첫인상, 찾아볼수가없습니다. 

약간 뭔가 불안하고 힘이 없는것같은 클린보컬음, 많이 등장하지않는 하쉬보컬

그래도 연주쪽은 정말로 마음에듭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개척하시니깐요.

이점은 마음에 들지만, 보컬쪽이 맘에 안들었다고 하고싶네요.

그래도 이분들 팬이시라면 들어보시는것도 나쁘지않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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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블랙메탈밴드이신 Catamenia 와 함께 지내볼려합니다. | 그외 여려가지 메탈 2013-11-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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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atamenia - Eternal Winter's Prophecy

Catamenia
Massacre | 2003년 06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Astral Winter 분이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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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Catamenia

앨범:Eternal Winter's Prophecy

장르:멜로딕 블랙메탈

발매:2000

 

 

 

 

트랙정보

 

1. Gates of Anubis
2. Soror Mystica 
3. Blackmension 
4. Kingdom of Legions
5. Half Moons, Half Centuries 
6. Forever Night 
7. Dawn of the Chosen World 
8. Eternal Winter's Prophecy 
9. In the Void 
10. The Darkening Sun
11. In the Capricorn's Cradle

 

 

 

 

- Gates of Anubis -

 

 

 

 

핀란드출신 멜로딕 블랙메탈 밴드

이분 최근에 멜로딕 데스/고딕메탈로 장르를 바꾸신 분이죠.

앨범커버를 보자마자 이분이 생각났습니다.

호주출신 에픽 멜로딕 블랙메탈 밴드인 Astral Winter을 기억하시나요?
Astral Winter과 비슷하게 겨울이라는 주제를 이용하시죠

그래도 차이점은 있죠.

Astral Winter은 화려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곡 평균 연주시간이 길지만, 지겨움이 없다는거고

Catamenia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강력한 보컬이 커버를 해줍니다. 그리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키보드

올 겨울 이분과 함께 지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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